도서 소개
학교가기 신나! PROJECT 시리즈 3권. 아이들이 학교생활을 좀 더 신나게 할 수 있는 방법을 함께 찾아 보자는 의미에서 기획된 동화이다. 모둠 활동을 통해 새롭게 드러나는 아이들의 모습과 준비과정을 생생하게 그려내고 있으며, 학부모, 선생님, 아이들이 함께 읽고 생각을 나눌 수 있는 ‘함께샘’의 멘토링도 소개되어 있다.
리코더 연주만큼은 누구도 넘보지 못할 만큼 자신 있는‘ 안대장’, 잘난 척 하는 안대장이 못마땅해서 일단 반대부터 하고 싶은 ‘손나만’, 뭐든지 귀찮아서 모둠 활동을 하고 싶지 않은 ‘나안해’가 등장한다. 서로의 의견을 조율하지 못해 연습시간은 늘 티격태격이고 서로에 대한 불만은 쌓여만 간다. 과연 별모둠은 모둠 활동 수행평가를 무사히 해 낼 수 있을까?
출판사 리뷰
[내 멋대로 모둠 활동]은 [쉬는 시간에] [친구사이에]에 이은 ‘학교가기 신나 PROJECT 시리즈’ 동화 3권에 해당된다 .
아이들이 학교생활을 좀 더 신나게 할 수 있는 방법을 함께 찾아 보자는 의미에서 기획 된
시리즈 동화이다.
모둠 활동을 통해 새롭게 드러나는 아이들의 모습과 준비과정을 생생하게 그려내고 있다.
세명의 주인공과 부모님들께 들려주는 ‘함께샘’의 멘토링도 소개되어 있다.
‘초등학교 중학년 대상으로 하는 책들은 대부분 교사인 내가 보기에 눈에 안들어오고 집중이 안되던데 이 책은 무척 흥미롭다. 대부분의 모둠에서 나타나는 각기 다른 특성을 가진 아이들이 바로 안대장, 손나만, 나안해 이 세명인 것 같다. 교사의 입장에서 화합하지 못하는 모둠을 지적하고 혼냈는데, 왠지 반성이 된다’
- 김송회 선생님의 후기-
‘리코더’ 연주라는 모둠활동 과제가 주어졌다. 별모둠 아이들은 어떻게 모둠활동을 준비할까?
리코더 연주만큼은 누구도 넘보지 못할 만큼 자신 있는‘ 안대장’,
잘난 척 하는 안대장이 못마땅해서 일단 반대부터 하고 싶은‘ 손나만’ ,
뭐든지 귀찮아서 모둠 활동을 하고 싶지 않은 ‘나안해’ 가 등장한다.
서로의 의견을 조율하지 못해 연습시간은 늘 티격태격이고 서로에 대한 불만은 쌓여만 간다. 과연 별모둠은 모둠 활동 수행평가를 무사히 해 낼 수 있을까?
각각의 특성을 가지고 있는 아이들이 어떻게 하면 모둠 활동 내에서 역할을 조율 할 수 있을까? ‘함께샘’의 멘토링은 학부모,선생님,아이들이 함께 읽고 생각을 나눌 수 있는 이야기거리를 제공해 준다.
혼자가 아닌 함께 하는 것에 대한 어려움을 느끼고 있는 아이들과 이런 아이들에게 조언을 해 주고 싶은 부모님, 선생님들께 이 동화가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작가 소개
저자 : 서지원
강릉에서 태어났으며, 한양대학교를 졸업하였습니다. 1989년《문학과 비평》에 소설로 등단.지식 탐구 능력과 창의적인 문제 해결 능력을 키워 주고, 유쾌한 입담과 기발한 상상력으로 어린이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어느 날 우리 반에 공룡이 전학 왔다》《빨간 내복의 초능력자》《훈민정음 구출 작전》《수학도깨비》외 200여 종이 있으며, 서울시민이 읽어야 할 올해의 책 외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도서관협회가 뽑은 우수문학도서 등 여러 분야에 선정되었다.
목차
1. 리코더는 내가 최고! 안대장
1) 톱스타 안대장 10
2) 막무가내 연습 19
3) 두근두근 수행평가 27
* 함께샘의 토닥토닥 한마디 - 대장이에게 38
2. 내가 중심이 되어야 해! 손나만
1) 하필이면 같은 모둠이야! 42
2) 내가 중심이 될 거야 50
3) 내가 뭘 어쨌는데! 58
* 함께샘의 토닥토닥 한마디 - 나만이에게 66
3. 뭐든지 귀찮아 ! 나안해
1) 뭐든지 하기 싫어 70
2) 노력하면 달라진다고? 76
3) 도대체 왜 해야 하는 거야! 84
* 함께샘의 토닥토닥 한마디 - 안해에게 90
선생님의 이야기를 들어보세요
* 함께샘! 우리 아이 모둠활동 어떻게 해야 하나요? 92
* 이 책을 읽은 선생님들의 한마디 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