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 리뷰
생각과 상상이 만나는 어린이 창의 놀이터
패션 디자인을 하면서 창의력을 키우고 꿈을 찾는 책<패션 디자이너 되어 보기-실전편>은 아이들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마음껏 펼칠 수 있게 돕는 책입니다. 수시로 하고 싶은 일이 바뀌고 꿈이 달라지는 요즘 아이들에게 다양한 경험을 하게 하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직접 체험하면서 미래의 내 모습을 그려 본다면 꿈에 한걸음 더 가까워질 수 있을 것입니다. 미완성의 디자인 위에 직접 디자인을 해 보는 디자인 워크북 <패션 디자이너 되어 보기-실전편>은 패션 디자이너의 꿈을 키우는 아이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입니다. 패션 디자이너라는 직업에 흥미가 있다면 이 책으로 먼저 직업의 세계를 체험해 보세요. 멋지고 화려한 패션 디자이너가 직접 하는 여러 가지 다양한 일을 맛보게 될 것입니다.
패턴 디자인부터 패션쇼 연출까지 체험하는 디자인 워크북패션 디자이너라면 패턴 디자인에도 능숙하고 천의 질감에 대해서도 잘 알아야 합니다. 이 책에는 다양한 천과 패턴 디자인부터 드레스, 액세서리, 구두, 네일까지 패션 디자이너가 알아야 할 다양한 디자인 분야들이 친절하게 안내되어 있습니다. 패션 디자이너는 여러 가지 색깔의 느낌과 차이도 잘 알아야 합니다. 검은색만으로 디자인을 하거나 검은색과 빨간색을 이용한 디자인을 하면서 특정 색깔에 따라 어떤 느낌이 나는지 어떤 디자인이 어울리는지 생각해 보게 됩니다. 패턴 디자인부터 패션쇼 연출과 모델 메이크업까지 패션 디자이너가 알아야 할 모든 것이 담겨 있어서 그리고 색칠하면서 자연스럽게 패션 디자이너라는 직업의 세계에 익숙하게 됩니다.
패션 용어와 상식을 배우고 꿈을 키우는 책패션의 세계는 알면 알수록 흥미롭고 새롭습니다. 우리가 매일 신는 신발에도 수많은 종류와 디자인이 있는 걸 알고 있나요? 플랫 슈즈, 하이힐, 발레리나 슈즈, 부츠 등 구두만 제대로 디자인하려 해도 오랜 역사와 전통을 잘 알아야 한답니다. 이 책은 아이들 눈높이에 맞추어 패션 디자인과 관련된 여러 용어와 상식에 대해 재미있게 알려주는 책이기도 합니다. 나만의 개성을 마음껏 펼치면서 그리고 색칠하고 디자인하다 보면 조금씩 패션 디자인의 세계에 가까워질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