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기도 가운데 한 영혼의 마음을 읽어내고, 그를 향한 하나님의 마음을 받아적는 사모가 있다. 바로 기도 사역자 조현주 사모(인천 생명빛교회)다. 그녀는 어릴 때부터 남다른 특심으로 열네 살에 골방에서 열한 시간을 기도하며 하나님을 뜨겁게 만났다. 이후 주의 일에 헌신한 청년의 때를 거쳐 개척교회 사모가 되기까지 삶의 고비마다 주님 앞에 순전하고 충성된 삶을 살고자 몸부림쳤다.
그녀는 딸이 아빠와 대화하듯이 친밀하고 다정하게 주님과 대화한다. 그 가슴에는 하나님의 임재를 갈망하는 마음이 가득하고, 여전히 십자가 앞에만 서면 눈시울을 붉힌다. 그런 그녀에게 주님은 영혼들을 향한 그분의 마음을 들려주시며 긍휼과 사랑으로 기도 사역을 감당케 하고 계신다.
이 책은 하나님과 깊은 사랑의 관계 속에서 오직 기도로 삶의 풍파를 헤쳐온 한 사모의 기도 여정과 그녀가 힘들고 어려운 이들을 기도해주며 받아적은 하나님 아버지의 애끓는 마음이 진솔하고 세밀하게 기록되어 있다.
출판사 리뷰
“기도는 내 눈물 버튼이었다.
십자가 앞에 엎드려 울고, 그 사랑에 깊이 잠겼다.”
기도 사역자 조현주 사모(인천 생명빛교회)의 처절하고 눈부신 기도 여정
하나님의 사랑과 위로를 적어 내려간 한 권의 기도 노트
오직 기도로 삶의 풍랑을 헤치며 끝까지 주님과 동행하는 삶!
영혼을 살리는 기도 사역자, 어느 개척교회 사모의 놀라운 간증들 기도 가운데 한 영혼의 마음을 읽어내고, 그를 향한 하나님의 마음을 받아적는 사모가 있다. 바로 기도 사역자 조현주 사모(인천 생명빛교회)다. 그녀는 어릴 때부터 남다른 특심으로 열네 살에 골방에서 열한 시간을 기도하며 하나님을 뜨겁게 만났다. 이후 주의 일에 헌신한 청년의 때를 거쳐 개척교회 사모가 되기까지 삶의 고비마다 주님 앞에 순전하고 충성된 삶을 살고자 몸부림쳤다.
그녀는 딸이 아빠와 대화하듯이 친밀하고 다정하게 주님과 대화한다. 그 가슴에는 하나님의 임재를 갈망하는 마음이 가득하고, 여전히 십자가 앞에만 서면 눈시울을 붉힌다. 그런 그녀에게 주님은 영혼들을 향한 그분의 마음을 들려주시며 긍휼과 사랑으로 기도 사역을 감당케 하고 계신다.
이 책은 하나님과 깊은 사랑의 관계 속에서 오직 기도로 삶의 풍파를 헤쳐온 한 사모의 기도 여정과 그녀가 힘들고 어려운 이들을 기도해주며 받아적은 하나님 아버지의 애끓는 마음이 진솔하고 세밀하게 기록되어 있다.
“이 기도문은 영혼을 향한
나의 애끓는 마음을 담은 사랑의 편지다!”
하나님의 사랑과 위로를 적어 내려간 한 권의 기도 노트코로나 삼 년 동안, 나는 기도 부탁을 받으면
언제든 전화로 혹은 만나서 기도 사역을 했다.
오로지 영혼 하나만 보고 기꺼이 감당했다.
대부분 어렵고 힘든 일을 겪은 사람들이었다.
나는 기도할 때 한 가지 생각밖에 없었다.
‘영혼을 살리자.’
삼 년이 지난 지금, 때마다 부어주신
하나님의 마음이 한 권의 기도 노트가 되었다.
기도를 받은 이들은 하나님의 음성에 신기해하면서도
그분의 살아계심을 확신하고 위로를 얻었다.
영혼이 살아날 때마다 하나님의 영광이 드러났다.
종 된 자로서 가장 기쁜 순간이었다.
이 기도문을 통해 하나님의 위로가 당신에게도 가 닿기를,
각 기도문이 나의 이야기이자 나를 향한
주님의 음성으로 깨달아지는 은혜가 있기를 기도한다.

소리 내어 부르짖다 보면 하나님 앞에 간절하게 마음을 쏟아내고 전심으로 기도하게 되었다. 그 순간, 하나님과 그분 앞에 꿇어앉은 나만이 존재했다. 악한 영이 틈탈 여지가 없었다. 그러면서 차츰 기도가 강해졌다. 성령충만한 기도, 악한 영을 대적하는 힘 있는 기도를 배워나갔다.
난 하나님 가까이에 거하고 싶었다. 아이 사무엘이 성소에 머무를 때 하나님의 세미한 음성을 들었던 것처럼, 나도 그분의 음성을 하나라도 더 듣고 싶어 교회에 더 오래 머물렀다. 기도는 내 눈물 버튼이었다. 날마다 예수님의 십자가 앞에 엎드려 울고, 그 사랑에 깊이 잠겼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조현주
어린 시절, 엄마 손을 꼭 잡고 가난한 시골 교회의 새벽예배부터 철야예배까지 빠짐없이 다니던 그녀는 중학교 1학년 겨울, 방언을 받겠다는 일념으로 골방에서 11시간을 기도하며 주님을 인격적으로 만났다. 주님은 이 14세 소녀에 대해 이렇게 말씀하셨다. ‘나의 딸은 작디작은 어린 새가 하늘을 날기 위해 온 힘을 다해 발버둥 치는 것 같았다. 나의 딸의 방언 기도를 꼭 받겠다는 간절한 의지와 순수한 마음이 나의 마음을 감동케 했다.’ 청년의 때에 그녀는 날마다 십자가 사랑에 눈물지으며 주님 발아래 엎드려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삶을 살겠노라 부르짖었다. 이후 신학생인 남편을 만나 평생의 꿈인 사모가 되었고, 기나긴 광야 훈련을 통해 때마다 먹이고 입히고 정금같이 빚어가시는 주님의 손길을 경험했다. 그리고 오랜 기다림 끝에 2019년 5월, 생명빛교회를 개척했다. ‘세상의 빛과 생명의 빛이신 예수님을 전하고 제자 삼으며 말씀을 가르치고 지키는 공동체’라는 교회 비전대로 그녀와 남편 목사님은 성도의 고난과 아픔을 긍휼과 사랑으로 품으며 빛이신 주님을 전하는 데 힘썼다. 또한 힘들고 어려운 이에게 생수와 같은 하나님의 음성을 전하며 영혼을 살리는 기도 사역을 기쁘게 감당하고 있다. 경복대학교에서 유아교육을, 서울신학대학교에서 사회복지를 전공했고 남편 정원식 목사와 인천 서구에 생명빛교회(기독교대한성결교회)를 개척하여 사역에 매진하고 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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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chapter 1 믿음이 자라다
열네 살 겨울방학•악한 영의 공격•굿하는 집•새로 온 전도사님•제사가 예배로 바뀌다•나무뿌리 뽑기 기도•십일조의 시작•가시밭의 백합화•진실한 헌금
chapter 2 참 소망을 품다
신앙의 더 깊은 차원으로•십자가 앞에 흘린 눈물•너만이라도 기억해다오•한 번의 기도로 치유되다•콩나물시루 환상•내 말을 네 입에 두었노라•믿음으로 산다는 것•우상을 제거하라
chapter 3 사랑이 커지다
내 꿈은 사모•사랑만 있으면 되지•하나님이 주신 딸•살기 위해 드렸어요•사랑의 관계•훈련과 깨달음의 시간•먹이고 입히시는 하나님•언니 부부를 돌보시다•내가 흔들리고 있구나•광야의 시간•악한 영의 환상
chapter 4 천국을 바라보다
힘들어도 하나님만 바라라•앞서가시는 하나님•어린이 예배의 시작•기도의 결실•행복나눔예배•잃어버린 영혼을 위한 기도•꿈으로 보여주시다•무당이야, 뭐야?•원수를 제어할 능력•끝까지 책임지시는 사랑•나의 종들에게 부탁하노라
기도문
에필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