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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표 읽기 쓰기
공부의 싹을 틔워주는
센추리원 | 부모님 | 2013.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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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리틀 아인슈타인’ 남매로 불리며 전 세계의 주목을 받는 남매가 있다. 한국인 엄마와 일본인 남편 사이에서 태어난 쇼와 사유리가 그들이다. 이들 남매는 어릴 때부터 천재성을 보이며 오빠는 21살에 미국 최연소 의학 박사가 됐고, 동생은 14살에 세계 3대 음악원으로 불리는 존스홉킨스 대학 피바디음악원에 입학했다.

남매 뒤에는 이들을 홈스쿨링으로 길러낸 한국 엄마, 진경혜 씨의 노력이 있었다. 그녀는 쇼와 사유리가 잠재력을 싹 틔울 수 있었던 것에는 생후 6개월부터 집에서 가르친 읽기, 쓰기 교육 때문이라고 말한다. 한 권이라도 스스로 읽고, 한 줄이라도 좋아서 쓰는 아이가 스스로 공부하는 아이, 공부를 좋아하는 아이로 자란다는 것이다.

이 책『엄마표 읽기 쓰기』는 생후 6개월부터 13세까지 엄마가 집에서 아이에게 쉽고 재미있게 읽고 쓰는 법을 상세히 소개한다.

  출판사 리뷰

스스로 읽고 쓰는 아이가 스스로 깨우친다!

“첫째는 의대생, 둘째는 음악 천재. 리틀 아인슈타인 남매를 키운 놀라운 엄마의 힘!”
“스물한 살 동양인 천재, 미국 의학박사 최연소 취득!”
‘리틀 아인슈타인’ 남매로 불리며 전 세계의 주목을 받는 남매가 있다. 한국인 엄마와 일본인 남편 사이에서 태어난 쇼와 사유리가 그들이다. 이들 남매는 어릴 때부터 천재성을 보이며 오빠는 21살에 미국 최연소 의학 박사가 됐고, 동생은 14살에 세계 3대 음악원으로 불리는 존스홉킨스 대학 피바디음악원에 입학했다.
남매 뒤에는 이들을 홈스쿨링으로 길러낸 한국 엄마, 진경혜 씨의 노력이 있었다. 그녀는 쇼와 사유리가 잠재력을 싹 틔울 수 있었던 것에는 생후 6개월부터 집에서 가르친 읽기, 쓰기 교육 때문이라고 말한다. 한 권이라도 스스로 읽고, 한 줄이라도 좋아서 쓰는 아이가 스스로 공부하는 아이, 공부를 좋아하는 아이로 자란다는 것이다.

『엄마표 읽기 쓰기』는 생후 6개월부터 13세까지 엄마가 집에서 아이에게 쉽고 재미있게 읽고 쓰는 법을 상세히 소개한다.
저자는 남에게 등 떠밀려 하는 공부는 초등학교를 넘어서면 그것으로 끝이라고 말한다. 그래서 초등학교 고학년이 되기 전에 스스로 공부하는 바람직한 학습 습관과 공부 체력을 길러주는 것이 조기 교육이나 학원에 보내는 것 이상으로 중요하다고 말한다. 여기에서 공부의 기초 체력이 되는 것이 바로 읽기와 쓰기라는 것.

실제로 미국 영재 학교는 아이의 능력을 넘어서는 선행 학습을 시키지 않는다. 학년이 올라가면 수학이나 과학 과목에 더 많은 시간을 할애할 거라는 인식과 달리 읽기, 쓰기와 토론이 중심이 된다. 학과 공부를 달달 외워 당장의 시험을 잘 보는 것보다 배운 지식을 자신의 것으로 소화하고 응용해서 새로운 것을 창조해내는 문제 해결 능력이 초등학교 이후의 성적을 좌우한다고 믿기 때문이다.
읽고 쓰는 능력이 부족해도 선행 학습을 시키면 당장 좋은 성적을 받을 수는 있다. 하지만 저자는 아이의 인생은 학교에서 끝나지 않으며 세상에서 인정받는 인재는 문제 해결이 뛰어난 사람이라고 말한다. 그러므로 어릴 때부터 문제 해결 능력의 기본이 되는 읽기와 쓰기 능력을 길러주어야 학교에서도 세상에서도 성공하는 인재가 된다고 말한다.

생후 6개월에 시작해 13살에 끝내는 통합형 읽기 쓰기

저자는 아이가 크레용을 쥘 수 있을 때부터 읽기, 쓰기 교육을 함께 가르쳤다. 먹고 소화하고 배설하는 것처럼, 눈으로 정보를 읽고 이를 대화를 통해 심화시키고 자신의 생각을 정리해 글로 쓰는 것은 결코 따로 떼어놓을 수 없다는 것이다. 이런 읽기 쓰기 능력은 학원에서 한두 시간 배운다고 익혀지는 ‘기술’이 아니며 어릴 때부터 부모가 아이에게 맞게 단계적으로, 그리고 통합적으로 챙겨 주어야 하는 ‘습관’이다.
이 책에는 △동화책을 읽고 그림으로 생각을 정리하는 그림 독후감 쓰기 △불름의 생각 정리법을 활용해 지식을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질문법 △짧은 글에서 시작해 긴 글로 이어지는 단계적 논술 지도법 △일기, 견학문, 시 낭송 등 일상생활에서 할 수 있는 읽기 쓰기 액티비티(activity) 등 단계적이고 통합적인 읽기 쓰기 교육법을 다양한 도표와 풍부한 사례를 통해 상세하게 소개하고 있다.
또한 아이의 성향과 능력에 맞게 책을 고르는 법, 늦게 독서를 시작한 아이의 흥미를 끌어내는 조언, 도서관·서점 등을 활용해 아이의 호기심과 공부력을 키워주는 법 등 일상생활에서 바로바로 적용할 수 있는 읽기, 쓰기 지도팁을 함께 소개하고 있어 읽기 쓰기 교수법에 목말라하는 부모에게 꼭 필요한 책이다.

평범한 엄마가 천재 남매를 길러낸 홈스쿨링 3단계 읽기 쓰기란?

* 읽기 쓰기 1단계 : 읽기로 생각의 폭을 넓혀라
- 다독이냐 정독이냐? 정답은 따로 있다
- 6개월에 시작해 13살에 완성하는 단계적 독서 전략
- 책 좋아하는 아이로 키우고 싶다면 독서 이력서를 만들어라

* 읽기 쓰기 2단계 : 논리의 틀을 완성하는 쓰기
- 사고력에서 감수성까지 잠재력을 깨워주는 분야별 독후 활동
- 그림으로 시작해 에세이까지, 술술 써지는 쓰기 비법
- 글쓰기에 재미를 붙여주는 엄마표 노하우

* 읽기 쓰기 3단계 : 공부 습관, 읽기 쓰기 액티비티로 완성하라
- 비판적 사고능력을 깨워주는 신문 읽기
- 발표력, 암기력을 업그레이드해주는 시 낭송
- 관찰력을 길러주는 상상 견학문과 기행문
- 논술 습관을 잡아주는 다양한 일기 쓰기
- 온 가족이 함께 하는 쓰기의 종결자, 가족 뉴스레터

  작가 소개

저자 : 전경혜
서울 출생. 미국 오하이오 대학에서 미술과 미술사로 학사(BFA) 및 석사 학위(MA)를 받았다. The Honor Society of Phi Kappa Phi` 멤버로 있다. 유학 시절 일본인 남편을 만나 나고야에서 3년간 머물며 잠시 영어교사로 일했다. 그 후 아들 쇼와 딸 사유리를 낳아 키우면서 아이들의 재능을 최대한 살려주고자 열심히 아이들을 관찰하며 함께 공부한 평범한 엄마다.
현재 시카고 대학 근처에 살면서 두 아이의 뒷바라지에 전념하고 있다. 늘 `아이보다 반 발자국만 앞서 가르치되 아이의 능력을 과소평가하지 말자`는 신념으로 아이들을 키우고 있다. 아들 쇼에 이어 딸 사유리까지 어린 나이에 대학에 입학하며 `리틀 아인슈타인 남매`를 키운 노하우에 대해서 전 세계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 저서로는[아이의 천재성을 키우는 엄마의 힘], [내 아이의 천재성을 살려 주는 엄마표 홈스쿨링 시리즈]등이 있다.

  목차

머리말 결국, 공부는 읽기 쓰기 능력이 결정한다

1장 스스로 읽고 쓰는 아이가 스스로 깨우친다
- 아이와 함께 성장하겠다는 마음이 먼저다
- 모든 아이는 배움의 천재로 태어난다
- 공부의 싹을 틔워주는 통합형 읽기 쓰기
- 내 아이에게 맞는 교수법은 따로 있다
- 다독이냐 정독이냐, 그것이 문제로다
- 읽고 쓰는 능력이 밥 먹여준다

2장 읽기로 생각의 폭을 넓혀라 : 통합형 읽기 쓰기 1단계
- 연령 : 언제부터 읽혀야 할까?
- 목표 : 어떻게 책을 좋아하게 만들까?
- 선택 기준 : 어떤 책을 읽힐 것인가?
- 분량과 시간 : 하루에 몇 권이나 읽혀야 할까?
- 블룸의 분류학 : 학습력을 길러주는 단계적 독서 전략
- 영유아기 독서는 보약과 같다
- 지혜의 슈퍼마켓, 도서관과 서점을 활용하라
- 독서를 습관으로 정착시키는 법

3장 논리의 틀을 완성하는 쓰기 : 통합형 읽기 쓰기 2단계
- 연령 : 쓰기에도 단계가 있다
- 글을 배우기 전 : 그림 독후감 그리기
- 글을 배운 후 : 예비 독후감 쓰기 3단계
- 초등 3학년에 시작하는 본격 독후감 쓰기
- 잠재력을 깨워주는 분야별 독후감 정리법


4장 공부 습관, 읽기 쓰기 액티비티로 완성하라 : 통합형 읽기 쓰기 3단계
- 시 낭송 발표회 : 표현력과 암기력을 업그레이드하라
- 신문 요약 : 비판적 통찰력 깨우기
- 일기 : 쌓는 재미가 있는 나만의 역사
- 견학문 : 세상을 읽고 보고 기록하는 힘
- 기행문 : 추억을 수집하는 여행 노트
- 가족 뉴스레터 : 온 가족이 함께 하는 쓰기의 종결자

5장 읽기 쓰기, 이렇게 가르쳐라
- 뒤늦게 시작한 아이를 위한 조언
- 책꽂이를 정리하면 책과 가까워진다
- 책, 호기심을 충족시키는 도구로 사용하라
- 생활의 모든 것을 책과 연결시켜라
- 내비게이션보다 종이 지도
- 아이들이 처음 접하는 비주얼 아트, 그림책 100배 활용법
- 책의 재미에 빠져들게 하는 독서 활동들
- 시청각 자료, 얼마까지 활용해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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