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한국 바벨탑 제40차 튜토리얼 종료 후 초신성처럼 등장한 백 집사, 아니 백도현. 길드 <바빌론>을 이끄는 영 보스, 견지록은 백도현을 자신의 길드로 영입하는데...
출판사 리뷰
‘백 집사 녀석, 생각보다 거물이셨나 봐.’
한국 바벨탑 제40차 튜토리얼 종료 후
초신성처럼 등장한 백 집사, 아니 백도현.
길드 <바빌론>을 이끄는 영 보스, 견지록은
백도현을 자신의 길드로 영입한다.
‘동생 중에 한 명이 죽었어.’
회귀자인 도현은 회귀 전 랭킹 1위 ‘죠’가
인류로부터 돌아섰던 배경을 알아 내려 하지만.
「……답답해 죽겠어요. 저렇게 맨날 집에서
한심한 백수처럼 뒹구는 꼴, 난 도저히 못 봐.」
배부른 평화에 취해 현실을 망각한 폭군은
견씨 집안 옥황상제의 철퇴를 맞고
눈앞에 강원도 감자 떼를 보기 일보 직전!
“이대로 속세를 떠나기엔 너무도 원통하구나, 아우여.”
지오는 결국 <바빌론>을 찾아가게 되는데.
목차
4장 미운 놈한테 떡을 왜 주나
5장 세상은 좁고 할 일은 더럽게 많다
6장 돌다리도 두드려 보고 건너지 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