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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버와 밤의 거인들
민트래빗 | 3-4학년 | 2023.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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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그림책 『그리고 사람들은 집에 머물렀습니다』를 통해 전 세계에 희망을 안겨 주면서 ‘팬데믹 계관 시인’이라는 칭호를 얻은 예술가, 키티 오메라가 『올리버와 밤의 거인들』에서‘상상력’과 ‘꿈’을 노래한다. 이 책에서 작가는 “이 세상은 꿈을 좇는 아이들에게 마법처럼 근사한 곳”이라고 말한다.

올리버는 남다른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거나 자신만의 세계가 있는 어린이를, 밤의 거인들은 어린이들의 꿈을 있는 그대로 존중하고 그것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어른과 세상을 상징한다. 올리버와 밤의 거인들이 함께하는 한밤의 여정을 통해 우리는 자신의 상상력과 꿈을 가치 있게 여기는 법을 배울 수 있다.

  출판사 리뷰

학교에서 놀림을 받아 속상한 올리버
그날 밤, 세 명의 거인이 그의 방을 찾아온다
“올리버! 우리는 네 도움이 필요해!”

자신의 꿈과 상상력을 가치 있게 여기는 것의 중요성


올리버는 실망스러운 하루를 보냈다. 학교에서 자기 상상대로 그린 세상 풍경 그림을 보고 다른 아이들이 “세상은 그렇게 생기지 않았어!”라고 말하며 비웃고 손가락질했기 때문이다.
그날 밤, 슬픔에 잠긴 채 침대에 누워 있는 올리버의 방에 세 명의 거인이 찾아온다. “우리는 밤마다 세상을 걸어 다니며 이곳저곳을 고치고 다듬는 일을 해. 우리를 도와줄 특별한 아이를 찾고 있어. 우리는 네 도움이 필요해!” 학교에서 있었던 일을 이야기하며 망설이는 올리버에게 거인은 말한다. “넌 네 꿈을 그린 거잖니. 넌 세상의 아름다움과 마법을 보고 무엇이 빠졌는지 알아차린 거야.”
달과 별 칠하기, 산 다듬기, 눈송이 만들기, 성난 바다 진정시키기, 밤의 노랫소리 만들기……. 용기를 내 밤의 거인들을 따라 나선 올리버가 상상력을 발휘해 만든 세상은 과연 어떤 모습일까?

그림책 『그리고 사람들은 집에 머물렀습니다』를 통해 전 세계에 희망을 안겨 주면서 ‘팬데믹 계관 시인’이라는 칭호를 얻은 예술가, 키티 오메라가 신작 『올리버와 밤의 거인들』에서‘상상력’과 ‘꿈’을 노래한다. 이 책에서 작가는 “이 세상은 꿈을 좇는 아이들에게 마법처럼 근사한 곳”이라고 말한다.
올리버는 남다른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거나 자신만의 세계가 있는 어린이를, 밤의 거인들은 어린이들의 꿈을 있는 그대로 존중하고 그것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어른과 세상을 상징한다. 올리버와 밤의 거인들이 함께하는 한밤의 여정을 통해 우리는 자신의 상상력과 꿈을 가치 있게 여기는 법을 배울 수 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키티 오메라
팬데믹 시대의 사람과 지구를 치유하고자 하는 바람을 담은 그림책 『그리고 사람들은 집에 머물렀습니다』가 세계적인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언젠가 고요한 숲속에 씨앗 하나를』로 사랑받고 있다. 남편과 보호소에서 입양한 개 다섯 마리, 고양이 두 마리와 함께 위스콘신에서 정원과 많은 책에 둘러싸여 산다. 중학교 교사, 병원과 호스피스 목사로 일했으며 지금은 작가 겸 예술가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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