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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를 쓰고 싶었다
시아북 | 부모님 | 2023.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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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가 소개

지은이 : 최명규
•2014년 대한민국 서예전람회(국전) 초대작가 등단•017. 04. 01. 국전심사위원 3회 위촉•새만금 전국서예 문인화대전 이사 및 심사위원장 역임•대전충남 서도협회 심사위원장 외 - 12개 서예단체 초대작가•농어민신문 수필부문 최우수상 등단•핵안보 정상회의 휘호( 청와대 )•청와대 술병문양 당선 2회•뉴스서천 칼럼위원(전)•한국예총 서천 지회장(전)•대한민국 예술문화 명인 인증(서예·문인화 부문)•대한민국 2021 예술문화대상 수상•021년을 빛낸 예술인 대상 수상•개인전 5회, 회원전 30여회•서예 문인화 강의 (문화원, 도서관 등 5개단체) (현)•인문학 강의 - 2015년 조선일보의 길위의 인문학 강의(장항도서관) - 농어촌공사 충남본부, 해양생물자원관 교육청 등 인문학 강의 - 서예 문인화 강의장 및 판교중 장항중 자치센터 등 현재까지 50여회 •출판시집 『빈 새장의 문을 열어놓다』•현) 서천 문화원장

  목차

제1부 백로

저수지의 봄 · 012
오월 · 014
봄의 잔소리 · 016
처서 · 018
무화과 · 020
연꽃 · 022
집 달팽이 · 024
섬 · 026
소금쟁이 · 028
물봉숭아 · 029
별 · 030
백로 · 032
물버들 · 034

제2부 이르는 말

딱지 날아온 날 · 036
머릴 숙이는 때 · 038
서천 수산시장 · 040
쪽 팔리는 날 · 043
오늘 저녁에 당장 · 044
요양병원 · 046
웬수 · 048
구름 · 050
이르는 말 · 052
이렇게 가고 싶다 · 054

제3부 시를 쓰고 싶었다

칠석날 · 058
여름 · 060
낮달 · 062
염소 · 063
물병 · 064
화산석 · 066
철들어야 한다 · 068
시를 쓰고 싶었다 · 069
시집을 받고 · 070
고아가 아녀 · 072
붕어빵 · 074
겸손해지는 날 · 076
눈썹 · 078

제4부 빈 외양간

빈 외양간 · 080
백답白畓 · 082
비데변기 · 084
오빠굴 샘 · 086
지팡이 · 088
양봉가의 고뇌 · 089
쪽방 · 090
침대 · 092
츰, 봐 · 094
보릿고개 · 0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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