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 리뷰
호기심을 자극하는 과학 이야기를 담았어요
풍부하고 다채로운 고화질 사진으로 과학이 흥미로워져요
초등 교육과정을 반영하였으며 쉬운 설명으로 과학의 궁금증을 풀어줘요
어려운 과학 용어가 이야기 속에서 자연스레 이해돼요"과학은 세계를 이해하는 하나의 눈이다“
과학 용어의 단순한 나열은 그만!
이해하기 쉬운 설명과 고화질 사진으로 호기심과 탐구심 유발! 영재학교, 국제고 현직 교사들과 서울대 재학생이 풀어낸 『호기심이 자라나는 초등과학일력 365』는 흥미로운 과학적 발견을 최신의 엄선한 정보로 명료하고 선명하게 보여줍니다. 평소 지나쳤던 일상에서도 과학의 즐거움을 발견할 수 있도록 시선을 끌어당기는 아름다운 사진과 익살스러운 이미지가 담겨있습니다. 이해하기 쉬운 설명이 딱딱한 과학 이야기에 친근함을 더해줍니다.
우주, 인체, 동식물, 물리적 현상, 기술과학, 암호, 컴퓨터, 자연현상, 의학, 환경, 기후 등에서 실용과학에 이르기까지 과학적 현상과 이론을 연결하며 과학 용어에 서툰 독자들의 눈높이에 맞춰 세상을 이해하는 창으로써 과학에 대한 관심을 유발합니다. 『호기심이 자라나는 초등과학일력 365』는 흥미로운 소재와 알지 못했던 이야기가 얽힌 하루 한 가지의 주제를 다루며, 한 문장을 읽기 시작하면 다음 문장으로 향하는 눈을 멈추게 할 수 없답니다.
우주는 하나의 점에서 시작했고, 우리를 이루는 물질은 우주에서 온 것이며, 모든 물질이 원자로 이루어져 있지만 원자 내부의 공간은 대부분 비어 있다는 등 이어지는 에피소드가 상상력을 더해가며 흥미진진한 과학 세계를 열어줍니다.
『호기심이 자라나는 초등과학일력 365』는 과학이란 교과과목에 흥미를 불러일으키는 동시에 아이들뿐만 아니라 양육자 역시 새로운 과학의 세계로 초대합니다. 이를 통해 과학이 세계와 실생활을 이해하는 중요한 열쇠임을 깨닫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가족들이 매일 하루 한 페이지씩 같이 읽고 보며 과학에 관심을 갖고 과학을 좋아하고 다른 과학 책까지 펼쳐보는, 탐구심이 발휘되는 순간을 맞이해 보기를 바랍니다.
『호기심이 자라나는 초등과학일력 365』는 양육자가 먼저 읽고 아이와 하루를 시작하는 이야기로 활용해도 좋습니다. 아니면 하루를 마무리하는 시간에 읽어도 좋습니다. 노곤한 하루를 즐거운 상상으로 마치는 시간은 가족 모두에게 치유와 행복의 시간일 수 있습니다. 식탁 위, 정수기 옆, 침대 머리맡 등 가족이 함께 하거나 자주 가는 공간에 두고 읽으면 더욱 효과 만점일 것입니다. 아이들은 이야기를 좋아합니다. 특히나 새로운 이야기를 말입니다. 과학은 기존의 이론과 상식을 뒤엎으며 새로운 이야기를 더해왔답니다. 『호기심이 자라나는 초등과학일력 365』는 양육자와 아이 들에게 새롭고 재밌으며 유익한 이야깃거리를 제공해 줄 것입니다.
어린이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단 하나의 과학일력! “과자를 먹다 왜 과자 봉지 안쪽은 모두 은색일까?”라는 의문을 품은 적이 있을 것이다. 비행기에서 창밖을 보다 무심코 눈에 들어온 비행기 창문이 네모나지 않고 둥그스름하다는 걸 깨달았을 것이다. “숨을 참아봐도 심장은 왜 계속 뛰는거지?” “딸기에 콕콕 박힌 까만 점은 씨앗일까?” “하늘은 왜 파랄까?” “물은 투명한데 왜 강물이나 바닷물은 색깔이 다를까?” 생활에서 맞닥뜨린 장면에 이런 의문 하나를 품고 해결하려는 자세가 바로 과학적 탐구심의 시작이다.
세상을 이루는 대부분의 것들에서 우리는 인류가 개척해 온 과학 분야의 자취를 읽을 수 있다. 지나쳐 왔던 일상을 과학적 시각에서 새삼 다시 들여다보게 할, 『호기심이 자라나는 초등과학일력 365』은 아름답고 선명한 실사 사진들과 생성형 인공지능인 미드저니와 함께 만든 이미지들이 딱딱한 과학 이론을 벗어난 쉬운 설명으로 일상에서 지나쳤던 의문들에 대한 답을 찾고, 더 나아가 독자들이 스스로 찾아보려는 과학적 호기심까지 불러일으킨다.
재미로 똘똘 뭉친 단 하나의 과학일력! 과학적 탐구심은 눈에 보이는 자연 현상에 흥미를 느끼고 재미를 찾는 데서 시작이다. 재미있는 이야기로 똘똘 뭉친 『호기심이 자라나는 초등과학일력 365』은 어린아이를 자녀로 둔 두 명의 저자와 이제 막 어른이 된 대학생 저자와의 공감이 이뤄낸 결과물이다.
무서운 것은 참아도 재미없는 것은 못 참는다는 요즘 아이들 시선에 맞춘 새롭고 흥미로운 주제들이 책에서 눈을 떼지 못하게 한다. “고양이는 단맛을 느끼지 못해요.”, “과거로의 여행은 사실상 불가능해요.”, “달걀엔 세포가 하나만 들어있어요.”, “피뢰침은 벼락맞을 확률을 바꿔요.”, “향유고래 똥은 귀한 보물이에요.”, “인쇄할 때 4가지 색으로 모든 색을 표현해요.”, “힘의 분산을 이용하면 무거운 것도 들 수 있어요.”, “소리는 공기에서보다 물속에서 더 빨라요.” 등 우주, 인체, 동식물, 물리적 현상, 기술과학, 컴퓨터, 자연현상, 의학, 환경, 기후 등에서 실용과학에 이르기까지 과학적 현상과 이론을 연결하며 호기심을 불러일으킨다.
단순한 과학 지식을 나열하고 암기하도록 하는 것은 맥락 안에서 과학 용어들이 어떤 의미로 사용되는지 이해하기 어렵게 하고, 과학에 흥미를 떨어트릴 수 있다. 『호기심이 자라나는 초등과학일력 365』은 작은 에피소드들로 구성하여 재미와 흥미를 더하고, 어린 자녀들에게 이야기를 읽어주며 낯선 과학 용어들이 어떤 의미로 쓰이는지 자연스레 체득하도록 도울 수 있다. 더불어 글을 통한 과학 읽기로 과학 분야의 문해력 향상에 물꼬를 틀 계기가 될 것이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이동화
수학 교사이자 두 아이의 아빠이다. 재미있는 과학 이야기를 현재 초등학생인 첫째에게 들려준다는 마음으로 책을 썼다. 다양한 분야에 관심이 많고 이것저것 배우고 하는 것을 좋아한다. 지은 책으로는 『다함께 체험수학』, 『다함께 수학게임』이 있으며, 유튜브 채널 <동화같은 수학이야기>도 운영 중이다.
지은이 : 송지민
서울대학교 산업공학과에 재학 중인 수학과 과학을 사랑하는 공대생이다. 수학과 과학을 즐겁게 배우는 어린이들과 어른들이 많아졌으면 좋겠다는 바람이 있다.
지은이 : 최종근
지구과학 교사이자 한 아이의 아빠로, 모든 아이들이 자연 현상에 호기심을 갖고 거기에서 나온 작은 궁금증을 무럭무럭 키워나갔으면 하는 바람이 있다. 최근 날씨 및 해양 빅데이터가 이러한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는 열쇠가 되지 않을까 생각하여 관심을 갖고 연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