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아홉살에 읽는 세계명작 시리즈 4권. 주인공 나는 마을에서 멀리 떨어진 산의 목장에서 양을 치는 양치기 소년이다. 몇 주일씩 사람도 보지 못하고 혼자 지내는 나는 보름마다 한 번씩 양식을 가져다주는 농장 식구들에게 마을소식을 전해 듣는 것이 가장 큰 즐거움이다. 그중에서도 주인집 아가씨인 스테파네트의 소식이 가장 궁금하다.
어느 날, 뜻밖에 스테파네트가 양식을 싣고 목장에 나타난다. 그리고 집으로 돌아가던 스테파네트는 소나기로 불어난 강물 때문에 집으로 가지 못하고 다시 목장으로 돌아온다. 나와 스테파네트는 무수한 별들이 빛나는 밤하늘을 바라보며 이야기를 나누는데….
출판사 리뷰
초등학교 때 처음 만나는
으뜸 명작 시리즈명작이란 이름난 훌륭한 작품을 말한다.
우리 주위에 명작 동화, 명작 소설, 명작 만화, 명작 영화, 명작 그림 등이 많지만,
아무 작품이나 명작이 될 수는 없다.
명작은 우리를 감동시키는 힘이 있어야 한다. 그리고 올바른 정신과 참된 마음의 기둥이 되어 주어야 한다.
이러한 힘 때문에 우리는 명작을 읽고, 살아가는 동안 늘 마음속에 새기며, 삶의 바른 길을 가는 데 도움을 받곤 한다.
'아홉살에 읽는 세계명작'은 저학년을 위한 명작 동화들을 모았다. 쉽고 재미있고, 그런 가운데 깊이를 느낄 수 있는 으뜸 명작들이다. 이 시리즈와 함께 어린이들은 처음 만나는 ‘명작’과 함께하는 기쁨을 맛볼 수 있다.
아름다운 자연과 풍부한 감성,
순수한 사랑을 시처럼 노래한 명작나는 마을에서 멀리 떨어진 산의 목장에서 양을 치는 양치기 소년이다. 몇 주일씩 사람도 보지 못하고 혼자 지내는 나는 보름마다 한 번씩 양식을 가져다주는 농장 식구들에게 마을소식을 전해 듣는 것이 가장 큰 즐거움이다. 그중에서도 주인집 아가씨인 스테파네트의 소식이 가장 궁금하다. 어느 날, 뜻밖에 스테파네트가 양식을 싣고 목장에 나타난다. 그리고 집으로 돌아가던 스테파네트는 소니가로 불어난 강물 때문에 집으로 가지 못하고 다시 목장으로 돌아온다. 나와 스테파네트는 무수한 별들이 빛나는 밤하늘을 바라보며 이야기를 나누는데….
이렇듯 청순하고도 아름다운 사랑과 자연의 서정이 담긴 「별」 외에도 여섯 편의 동화가 아름다운 자연과 풍부한 감성을 시처럼 노래한다.




목차
-마지막 수업
-별
-꼬마 간첩
-스갱 씨의 염소
-황금 두뇌를 가진 사나이
-왕자의 죽음
-숲 속의 군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