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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 강춘수
그림책 전문가로만 살다가 시를 만나 한 걸음 뗀 시인이 되었습니다. 시를 잘 쓰기 위해서는 잘 살아야 한다는 작가님의 말씀에 나의 소망을 두기로 제 마음과 약속을 해봅니다.
지은이 : 공길숙
낮엔 공인노무사로 밥벌이를 하지만, 퇴근하면 작은 풀벌레 소리에 위안을 얻습니다. 싸움보다는 화해를 세상에 바라봅니다.
지은이 : 김기봉
매일 마주하는 나날, 무언가에 이끌리듯 나를 돌아봅니다. 여러 생각이 올라오면 시로, 수필로, 사진으로 삶을 담아냅니다. 그런 지구인의 한 사람입니다.
지은이 : 김서은
20여 년을 아이들을 사랑하는 마음 하나로 열정을 쏟다 보니 어느새 인생 2막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호기심 많은 아이처럼 새로운 무엇을 찾을 때 폰카 시 쓰기를 만났죠. 놀면서 시 쓰기를 하다 보니 뒤늦게 여름이 다 갔음을 느꼈습니다.
지은이 : 김현숙
지난날은 외부에 방점을 찍고 살아온 것 같습니다. 이제는 스스로에 기준점을 두고 계절 따라 변하는 자연의 섭리에 친숙한 일상을 일구고자 합니다.
지은이 : 박동금
돌아다니는 것을 즐겼고 식물을 가까이했습니다. 이제 정리하고 기록하여 세상에 도움을 주는 선배 시민의 길을 가고자 합니다.
지은이 : 박삼
돌아본 뒷모습에 놀라 부리나케 달리는 사람.글쓰기로 내면을 읽는 즐거움에 빠진 사람.‘글은 후대의 나’라는 노(老) 작가의 말을 신봉하며 사는 사람.
지은이 : 마이리
매일 아이들과 지내면서 순수함을 배우는 사람입니다. 아이들처럼 세상을 신기하고 재미있게 살아가고 싶습니다.
지은이 : 정인엽
아침에 눈을 뜨면 자연의 섭리에 놀랍니다. 세상의 소리를 자연의 마음으로 풀어보려 궁리합니다, 해 질 때까지.
지은이 : 황가영
그림을 그리고 글을 쓰며 어딘가에 숨어있는 이야기를 찾아 나섭니다.
머리말
1부 달맞이꽃
만 큼 강춘수
환승 이별 강춘수
전래동화 공길숙
노랗다 김기봉
너랑 나랑 김서은
취 향 김현숙
낮달맞이 박동금
내 어머니 박삼
달밤 초대장 마이리
당신맞이꽃 마이리
밤에 피는 꽃 정인엽
미 행 황가영
2부 등대와 배
출석부 강춘수
갈매기 보초병 강춘수
항구에서 공길숙
등대와 물고기 김기봉
아버지의 배 김서은
경비아저씨 김서은
절박한 기도 김현숙
등대에게 김현숙
모정의 포구 박동금
등 대 박동금
사 투 박삼
낚 시 박삼
은행나무 집 엄마 마이리
팔미도에는 정인엽
오리의 편지 황가영
3부 눈사람과 해
착한 이별 강춘수
운 명 강춘수
눈사람 친구 공길숙
노을빛 눈사람 김기봉
눈사람 도둑은 누굴까 김서은
또 만나자 김서은
겨울 아이 김현숙
해와 눈사람 박동금
겨울 선물 박삼
눈사람을 사랑한 해 박삼
눈사람과 꼬마 마이리
타임머신 마이리
환생의 꿈 정인엽
비밀 일기예보 황가영
4부 누룽지
마른 밥 강춘수
g군의 식사 강춘수
누룽지 공길숙
가마솥 실험실 김기봉
누룽지 친구 김서은
노년의 삶 김현숙
가마솥 누룽지 박동금
아버지와 누룽지 박삼
잘난 척 박삼
고소한 편지 마이리
누룽지 치과 마이리
바닥에 피는 꽃 정인엽
콘크리트 누룽지 황가영
5부 포도와 벌
포도나무와 벌의 사랑 강춘수
사소한 질문 다섯 개 강춘수
꿀벌의 노임 공길숙
포도 자석 김기봉
벌 김서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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