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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을 살리는 작은 학교
폐교 직전 되살아난 서하초의 기적
남해의봄날 | 부모님 | 2023.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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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서하초를 모델 삼아 전국으로 퍼져나가는 작은 학교 살리기가 농촌 재생의 새로운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이 책은 인구 절벽,지방 소멸의 시대에 작은 학교와 농촌 재생의 미래를 도시계획학자의 시선에서 분석한다.

서하초가 처했던 상황은 오늘날 대한민국 지방 도시 문제의 축소판과도 같다. 인구 부족과 유출에 따른 비효율성이 커지고, 그러다 보니 더 인구가 찾아오지 않는 악순환이 반복된다.가속화되는지방 소멸은 결국 전 국민의 부담으로, 국가의 위기로 직결된다.수도권의 과밀화와비수도권의 공동화로 인한 사회 문제로늘어나는 세출이 나날이 더 큰 부담으로 돌아올 것이기 때문이다.

저자는 서하초 사례를 통해 작은 학교 살리기가고사 위기의 시골 마을에 활력을 불어넣고,학교를 중심으로 마을의 기능을 재편하여 지방 소멸을 연착시키는 대안이 될 수 있다고 말한다.국토균형발전의 로드맵부터,이를 지자체와 작은 농촌 마을에 접목할 대안까지!대한민국 사회와 우리가 살아갈 도시의 미래를 이 책 한 권으로 살펴볼 수 있다.

  출판사 리뷰

'시골 학교에 입학하면 집과 일자리까지 모두 드려요!'
폐교 위기에서,지역의 희망으로.서하초에도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2020년 전국을 떠들썩하게 한 시골 학교가 있다. '주거지와 일자리 알선'이라는 파격 공약을 내세운 서하초의 입학 설명회가언론에 대서특필되며한 달 만에 마을에 50여 명의 인구가 늘었다.사람들은 이를 두고 '서하초의 기적'이라고 불렀다.지방 소멸의 시대,시골의 작은 학교는 어떻게 이 같은성과를 일궈낸 걸까?많은 학교 가운데 유독 서하초가 성공할 수 있었던 이유는 무엇이었으며,이런 기적이 다른 지역에서도 계속될 수 있을까?

도시계획학자의 시선으로 바라본작은 학교 살리기와 농촌 재생의 미래
서하초를 모델 삼아 전국으로 퍼져나가는 작은 학교 살리기가 농촌 재생의 새로운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이 책은 인구 절벽,지방 소멸의 시대에 작은 학교와 농촌 재생의 미래를 도시계획학자의 시선에서 분석한다.
서하초가 처했던 상황은 오늘날 대한민국 지방 도시 문제의 축소판과도 같다. 인구 부족과 유출에 따른 비효율성이 커지고, 그러다 보니 더 인구가 찾아오지 않는 악순환이 반복된다.가속화되는지방 소멸은 결국 전 국민의 부담으로, 국가의 위기로 직결된다.수도권의 과밀화와비수도권의 공동화로 인한 사회 문제로늘어나는 세출이 나날이 더 큰 부담으로 돌아올 것이기 때문이다.
저자는 서하초 사례를 통해 작은 학교 살리기가고사 위기의 시골 마을에 활력을 불어넣고,학교를 중심으로 마을의 기능을 재편하여 지방 소멸을 연착시키는 대안이 될 수 있다고 말한다.국토균형발전의 로드맵부터,이를 지자체와 작은 농촌 마을에 접목할 대안까지!대한민국 사회와 우리가 살아갈 도시의 미래를 이 책 한 권으로 살펴볼 수 있다.

서울 공화국에서 농촌은 사라지지 않고 공존할 수 있을까?
살고 싶은 농촌과 대한민국 도시의 미래를 그리다

국토 균형 발전은 지난 몇 십 년 간 정부의 기조였다.수도권의 인구과밀화로 생기는 문제를 해결하고,메가시티로 광역경제권을 구축해 지방 소멸을 막는 것은 여야를 떠나 대한민국이 해결해야 할 중장기 과제로 손꼽혔다.정부는 이를 위해 많은 계획을 발표하고 비용을 투입했지만,인구 감소와 지방 소멸의 가속화는 막을 수 없었고 패색은 더욱 짙어만 갔다.소멸의 첫 징후인 시골 작은 학교의 폐교는 전국에서 속출한다.2018년부터 2022년까지 전국 초중고 193개가 문을 닫았고, 그중 89%가 비수도권 학교였다. 학령인구의 감소로 수도권도 폐교에서 자유롭지 않다.
도시계획학자인 저자는 "우리는 기존의 균형 발전 정책을 다시 검토하고, 사회 변화에 발맞춰 전 국토 차원에서 공간을 재편해야 하는 상황에 직면"했으며,인구 감소의 현실을 인정하고 새로운 대안을 모색해야 한다고 주장한다.도시와 농촌은 서로 긴밀하게 연결된 운명 공동체이며,농촌 마을이 소멸하면 그 모든 부담은 전 국민에 돌아온다.
그러나 어떻게,도시에 비해 인구도,기업도,생활 인프라도 부족한 농촌에 사람들을 끌어 모으고,지방 소멸을 늦출 수 있을까?서하초의 사례는 '작은 학교'가 그 해결의 실마리가 될 수도 있음을 보여준다.시골의 작은 학교를 '작은 거점'으로 삼아 지역에 활력을 불어 넣고,농촌 재생의 지속 가능성을 확보하기 위해 우리 사회가 나아갈 방향은 무엇일까?저자는 이 책을 통해 도시와 농촌이 상생하는 미래에 대한 희망을 제시하고 있다.




수도권과 지방 대도시, 중소도시와 농어촌 지역까지, 국토공간은 서로 복잡하게 맞물려있다. 시골 초등학교의 폐교나 지방 소멸은 결국 우리 사회 전체의 생존과 연결된다.
프롤로그_ 나의 리틀 포레스트

함양군이 심각한 편이라고는 하지만 다른 지역의 상황도 크게 다르지 않다. 지난 2021년 10월 전국 229개 시·군·구 가운데 행정안전부가 인구감소 지역으로 지정한 지역은 89곳에 이른다. 그중 전남(16)과 경북(16)이 가장 많고, 강원(12), 경남(11), 전북(10)이 뒤를 잇는다. 수도권을 제외한 지방 도시 대부분이 인구감소 지역으로 지정됐다. 인구 절벽의 직격 타는 시골마을이 가장 먼저 맞고 있다.
위기에 가장 먼저 노출된 시골마을

  작가 소개

지은이 : 김지원
경북 청도에서 태어나 시골의 자연을 만끽하며자랐다. 중앙대학교 도시계획·부동산학과에 진학,동 대학원에서 국토의 균형 발전에 관한 다양한연구를 하고 있다. 2020년 봄, 함양 서하초를만나 시골 마을의 가능성을 엿보았다. 시골 마을의쇠퇴와 공간적 격차를 고민하며 도시계획학을 통해수도권과 비수도권, 도시와 농촌이 상생할 수 있는국토 공간을 꿈꾸고 있다. 그 기나긴 여정의 첫 번째흔적을 이 책에 담았다.

  목차

프롤로그 나의 리틀 포레스트
1장. 폐교 위기에서 지역의 희망으로, 서하초 이야기
2장. 시골 마을을 선택한 사람들
3장. 작은 학교와 함께 만들어 가는 농촌의 미래
에필로그 살고 싶은 마을, 살고 싶은 농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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