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초등 > 3-4학년 > 명작,문학
오늘은 참외밭이다  이미지

오늘은 참외밭이다
구리구리 자연배우기
세상모든책 | 3-4학년 | 2003.06.27
  • 정가
  • 7,800원
  • 판매가
  • 7,020원 (10% 할인)
  • S포인트
  • 351P (5% 적립)
  • 상세정보
  • 21x29.7 | 0.133Kg | 39p
  • ISBN
  • 9788955600575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1~2일 안에 출고됩니다. (영업일 기준) ?
    출고일 안내
    출고일 이란
    출고일은 주문하신 상품이 밀크북 물류센터 또는 해당업체에서 포장을 완료하고 고객님의 배송지로 발송하는 날짜이며, 재고의 여유가 충분할 경우 단축될 수 있습니다.
    당일 출고 기준
    재고가 있는 상품에 한하여 평일 오후3시 이전에 결제를 완료하시면 당일에 출고됩니다.
    재고 미보유 상품
    영업일 기준 업체배송상품은 통상 2일, 당사 물류센터에서 발송되는 경우 통상 3일 이내 출고되며, 재고확보가 일찍되면 출고일자가 단축될 수 있습니다.
    배송일시
    택배사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일로부터 1~2일 이내 받으실 수 있으며, 도서, 산간, 제주도의 경우 지역에 따라 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묶음 배송 상품(부피가 작은 단품류)의 출고일
    상품페이지에 묶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은 당사 물류센터에서 출고가 되며, 이 때 출고일이 가장 늦은 상품을 기준으로 함께 출고됩니다.
  • 주문수량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회원 리뷰

  출판사 리뷰

구 리 구 리 개구리와 너구리는 먹는 것도 달라요!서리는 나쁜 짓이라구요? 서리는 도둑질이라구요?
흠...., 그렇지만은 않아요. 옛날에는 서리를 돌아가면서 했다고 합니다. 각박하지 않았던 시절의 얘기지요. 오늘은 누구네 밭을 서리하고, 내일은 누구네 밭을 서리하고..... 하지만 큰 욕심을 부리지
않고 먹을 만큼만, 서로가 즐거울 만큼만 땄어요. 결국 아무도 손해 보는 사람이 없었지요.
힘들게 농사지은 작물을 이웃과 나누어먹는 스릴 넘치는 방법 ― 그게 바로 '서리'랍니다.
개구리와 너구리, 오소리도 그랬어요. 하루하루 번갈아 가며 서리한 거예요. 그 과정에서 작은 오해가 있었지만요. 꼬마들은 조심조심 밭으로 향하고, 그걸 지켜보는 어른들도 말리지 않아요. 다만 '들키지
말아라.' '너무 많이 따지는 말아라.' 하고 조그맣게 속삭여 줄 뿐이지요.
개구리와 너구리도 욕심 부리지 않고 각자 먹을 참외 하나씩만 따 와요.
한여름 밤, 시원한 바람이 부는 참외밭에서 벌어지는 재미있고, 가슴도 푸근해지는 이야기를 들어 보세요.
《오늘은 참외밭이다》는 아이들에게 자연스럽게 생물 생태에 대한 지식을 전달합니다.
다 똑같은 참외인 줄 알았는데 모양이 다 달라요. 배꼽참외, 개구리참외...., 이름도 다르고, 또 모양에 따라 맛까지 다르대요.
한창 호기심 많은 아이들에게 관찰력을 길러 주세요. 다른 과일이나 곡식들도 나아가 공통점과 차이점을 찾아낼 수 있게 해 줍니다.
고정욱 선생님이 들려주는 개구리와 너구리의《구리구리 자연 배우기》시리즈는 단순히 이야기의 내용만 전달하지 않습니다. 노래를 부르듯 재미있게 읽다 보면, 아이들이 글자를 읽는 단계를 넘어 어느 새 문장을
외우고 있을 것입니다.
처음 글을 읽기 시작하고, 이제 막 말하기에 재미를 붙인 아이들에게 개구리와 너구리 친구를 소개시켜 주세요.
♧ 저자 소개고정욱이 책을 쓰신 고정욱 선생님은 성균관대학교 국문학과와 대학원을 졸업하신 문학박사입니다. 문화일보 신춘문예에 소설이 당선되어 작가가 되셨습니다. 소설은 물론이고 아동문학에도 관심이 많으셔서 《안내견 탄실이》《
아주 특별한 우리 형》《큰일났다. 똥이 마려워》《괜찮아》《행복한 학교》《모두 다 천재》《가방 들어 주는 아이》등의 작품을 쓰셨습니다. 지금은 유아 그림책에서도 새로운 영역을 개척하려고 하십니다. 이 책 개구리와
너구리의 《우리 아이 자연 배우기》와《우리 아이 생활 배우기》시리즈는 선생님의 첫 번째 그림책입니다.

  작가 소개

저자 : 고정욱
성균관대학교 국문과와 대학원을 졸업한 문학박사다. 어려서 소아마비를 앓아 1급 지체 장애인으로 휠체어를 타지 않으면 움직일 수 없지만, 장애인이 차별받지 않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 또한 문화예술 분야 진흥에 이바지한 공을 인정받아 ‘2012년 제7회 대한민국 장애인문화예술상 대상’을 수상했다.[문화일보] 신춘문예에 단편소설이 당선되어 등단한 이후 저서 가운데 30권이나 인세 나눔을 실천해 ‘이달의 나눔인상’을 수상하기도 했으며, 240여 권의 저서를 400만 부 가까이 발매한 기록을 세우면서 우리나라 대표 작가로 우뚝섰다. <아주 특별한 우리 형>, <안내견 탄실이>가 그의 대표작이며 특히 <가방 들어주는 아이>는 MBC 느낌표의 <책책책, 책을 읽읍시다>에 선정되기도 했다.청소년을 위한 표현과 전달 시리즈 <고정욱의 글쓰기 수업>, <고정욱의 인문학 필사 수업>, <고정욱의 말하기 수업>을 출간했고 청소년 소설로는 <까칠한 재석이가 사라졌다>, <까칠한 재석이가 돌아왔다>, <까칠한 재석이가 열받았다>, <까칠한 재석이가 달라졌다>, <까칠한 재석이가 폭발했다>, <퍽>, <빅 보이> 등이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어린이, 청소년들의 자기계발과 리더십 향상에도 관심을 기울이고 있는 그는 독자들의 메일에 답장을 꼭 하는 거로 특히 유명하다.kjo123@chol.net

  회원리뷰

리뷰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