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부모님 > 부모님 > 학습법일반
수업혁명 3 이미지

수업혁명 3
학습장애 해결편
한국뇌기반교육연구소 | 부모님 | 2012.08.10
  • 정가
  • 12,000원
  • 판매가
  • 10,800원 (10% 할인)
  • S포인트
  • 540P (5% 적립)
  • 상세정보
  • 15.3x22.4 | 0.600Kg | 207p
  • ISBN
  • 9788996754428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품절된 상품입니다.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목차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이 책은 난독증, 수학장애, ADHD, 통합운동장애, 자폐아로 고민하는 교사와 학부모들을 위해 이들이 보이는 학습장애를 조기에 진단하고 이를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한 책이다. 영국 학습기억 센터 소장인 저자는 수년간 학습장애를 연구하면서 이들 학습장애아들은 모두 작업기억에서 문제를 보인다는 것을 밝혀내고 작업기억을 개선해주면 학습장애를 해결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주장한다.

작업기억이란 과제를 수행하는 동안 정보를 기억하고 처리하는 능력을 말한다. 작업기억은 단기기억과 정보처리 능력을 합친 역량이다. 학생들 중 10퍼센트는 작업기억 부족으로 학습을 따라가지 못하고 시간이 갈수록 학습부진은 누적된다. 부모의 교육 수준이나 사회경제적 지위와 상관없이 개인의 타고난 역량인 작업기억은 학교에서 적절한 두뇌 훈련 프로그램을 도입하면 해결할 수 있고 연령에 맞는 수준을 목표로 작업기억 향상을 돕는다면 낙제생의 숫자를 줄이고 학습부진을 해결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저자는 주장한다.

  출판사 리뷰

난독증, 수학장애, ADHD, 통합운동장애, 자폐아로 고민하는 교사와 학부모들의 필독서

이 책은 난독증, 수학장애, ADHD, 통합운동장애, 자폐아로 고민하는 교사와 학부모들을 위해 이들이 보이는 학습장애를 조기에 진단하고 이를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한 책이다. 영국 학습기억 센터 소장인 저자는 수년간 학습장애를 연구하면서 이들 학습장애아들은 모두 작업기억에서 문제를 보인다는 것을 밝혀내고 작업기억을 개선해주면 학습장애를 해결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주장한다.

이들 학습장애 해결의 열쇠인 작업기억은 무엇인가? 작업기억이란 과제를 수행하는 동안 정보를 기억하고 처리하는 능력을 말한다. 예를 들어, 두 자릿수 속셈 문제(38 x 7)를 풀 때, 숫자(38과 7)와 중간값(56(8 x 7), 210(30 x 7))을 기억하는 데는 단기기억을 사용하지만 숫자를 곱하고 자릿수에 따라 더하는 계산 과정은 정보처리 능력이 필요하다. 따라서 작업기억은 단기기억과 정보처리 능력을 합친 역량이다. 작업기억이 부족하면 과제에 집중하지 못하고 배운 내용을 기억하지 못해서 학습이 이루어지지 못한다고 한다. 학생들 중 10퍼센트는 작업기억 부족으로 학습을 따라가지 못하고 시간이 갈수록 학습부진은 누적된다. IQ는 배운 지식을 측정하는 면이 커서 부모의 교육 수준이나 사회경제적 지위와 밀접한 연관이 있다. 이것은 교사가 어떻게 해줄 수 있는 문제가 아니다. 그렇지만 부모의 교육 수준이나 사회경제적 지위와 상관없이 개인의 타고난 역량인 작업기억은 학교에서 적절한 두뇌 훈련 프로그램을 도입하면 해결할 수 있고 연령에 맞는 수준을 목표로 작업기억 향상을 돕는다면 낙제생의 숫자를 줄이고 학습부진을 해결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저자는 주장한다.

어느 반이나 선생님을 당황하게 만드는 아이들은 있다. 선생님의 지시사항을 이행하지 못하는 아이도 있고, 기초 학습이 이루어지지 않은 아이도 있고, 주의가 산만한 아이도 있고, 성격상의 장애가 있는 아이도 있다. 교사나 부모의 입장에서 저 아이들을 어떻게 이해하고 대해야 할지 막막할 수 있다. 이 책은 이런 아이들을 가르치는 교사나 이들을 키우는 부모들에게 이들이 보이는 학습장애를 해결하는 방안을 제시하는 책이다. 이들 각종 장애는 어떤 특성을 보이는지, 이들을 조기에 발견하고 테스트하는 방법은 무엇인지, 이들의 학습을 도울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인지를 알기 쉽게 조목조목 설명한다.

학습장애 해결의 열쇠는 작업기억에 있다
어느 반이나 선생님을 당황하게 만드는 아이들은 있다. 선생님의 지시사항을 이행하지 못하는 아이도 있고, 기초 학습이 이루어지지 않은 아이도 있고, 주의가 산만한 아이도 있고, 성격상의 장애가 있는 아이도 있다. 교사나 부모의 입장에서 저 아이들을 어떻게 이해하고 대해야 할지 막막할 수 있다. 난독증, 수학장애, ADHD, 통합운동장애, 자폐증 학생들이 보이는 각종 학습장애를 해결할 수 있는 열쇠는 무엇인가? 이들 학습장애의 원인은 다양해서 한 가지 처방으로 모든 학습장애를 해결할 수 있는 만능키는 없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런데 이들이 보이는 장애의 원인은 모두 다르지만 한 가지 공통적인 요인이 있다고 한다. 이들 학습장애아들은 모두 작업기억이 부족하다는 공통점을 보인다고 한다. 영국 학습기억 센터 소장인 저자는 수년간 학습장애를 연구하면서 이들은 모두 작업기억이 문제라는 것을 밝혀내고 작업기억을 개선해주면 학습장애 해결에 도움이 된다고 주장한다.

그렇다면 작업기억이란 도대체 무엇인가? 작업기억은 과제를 수행하는 동안 정보를 기억하고 처리하는 능력을 말한다. 예를 들어, 두 자릿수 속셈 문제(38 x 7)를 풀 때, 숫자(38과 7)와 중간값(56(8 x 7), 210(30 x 7))을 기억하는 데는 단기기억을 사용하지만 숫자를 곱하고 자릿수에 따라 더하는 계산 과정에는 정보처리 능력이 필요하다. 따라서 작업기억은 정보를 기억하고 처리할 수 있는 능력을 합친 역량이다.
작업기억은 10대까지 가장 왕성하게 성장하고 25세에 이르면 보통 5개 정도의 항목을 기억할 수 있을 정도로 작업기억 능력이 절정에 도달한다. 그 후 일정한 수준을 유지하다가 30대 중반에 이르면 작업기억 용량은 3-4개로 줄어든다고 한다. 작업기억은 연령에 따라 증가하지만 또래 그룹 내의 상대적인 위치는 그대로 유지되는 경향이 있다. 즉 또래 그룹 가운데 하위 10퍼센트에 속하는 학생은 평생 그 수준에 머물게 될 가능성이 높다.

학습성취도 예측의 가장 정확한 지표, 작업기억

연구자들은 작업기억, IQ, 3R(읽기, 쓰기, 산수) 중에서 학생의 향후 학업성취도를 가장 잘 예측할 수 있는 지표가 무엇인지를 연구했다. 놀랍게도 작업기억이 가장 정확한 지표인 것으로 밝혀졌다. IQ와 3R 점수는 학생이 배운 지식을 측정하는 속성이 있지만 작업기억은 그 사람의 타고난 학습 능력을 측정하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교실에서 학습을 따라가는 데 어려움을 보이는 작업기억 역량이 부족한 학생은 어느 정도일까? 3,000여 명을 대상으로 한 대규모 연구에서 10명 중 1명꼴로 작업기억이 부족한 것으로 밝혀졌다. 작업기억이 부족하면 일상적인 교실활동이 어려워 나이가 들수록 또래 친구들보다 더 처지게 된다는 것이다. 그럼 작업기억 하위 10퍼센트의 학생들은 자신의 작업기억 역량을 운명으로 받아들이고 평생 뒤쳐진 삶을 살 수밖에 없단 말인가? 작업기억 연구 분야에서 세계적인 권위자로 인정받는 이 책의 저자 트레이시 패키암 앨로웨이Tracy Packiam Alloway는 그렇지 않다고 말한다.

IQ는 배운 지식을 측정하는 면이 커서 부모의 교육 수준이나 사회경제적 지위와 밀접한 연관이 있다. 이것은 교사가 어떻게 도와줄 수 있는 문제가 아니다. 그렇지만 작업기억은 학교에서 적절한 두뇌 훈련 프로그램(Jungle Memory™)을 도입하면 해결할 수 있고 연령에 맞는 수준을 목표로 작업기억 향상을 돕는다면 낙제생의 숫자를 줄이고 학습부진을 해결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저자는 주장한다

작업기억 개선으로 인한 놀라운 변화

그렇다면 타고난 능력인 작업기억을 늘리는 것이 가능한가? 오랫동안 심리학자들은 작업기억의 크기는 고정된 것이어서 바꿀 수 없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최신 연구에 따르면 실제로 뇌를 훈련시키고 작업기억을 높일 수 있다고 한다. 학습장애 학생을 두 그룹으로 나누어 한 그룹은 두뇌 훈련 프로그램을 처방하고, 다른 대조 그룹에게는 개인별 학습 프로그램을 지원해 8주간 교육 시킨 후 결과를 비교한 실험에서 대조군은 유의미한 효과가 없었지만 두뇌 훈련을 받은 그룹은 작업기억뿐만 아니라 학습 성적이 크게 올랐다. 작업기억이 부족한 학생에게 기초학력 능력을 심어주기 위해 단순 반복해서 가르치는 일은 펑크난 타이어에 바람을 집어넣는 것과 같다. 학습 피라미드의 하단부를 떠받치는 작업기억 능력의 개선 없이 학습장애를 해결하려는 시도는 헛된 노력이다. 여름 방학 동안 두뇌 훈련을 통해 학습장애아에서 IQ 상위 10퍼센트의 학생으로 변신한 재스민의 사례처럼 두뇌 훈련을 통해 작업기억과 학업성적이 향상된 아이들이 많다고 한다. 이 책을 통해 많은 학습장애아들에게도 배움의 즐거움이 주어질 수 있기를 기대한다.

  작가 소개

저자 : 트레이시 패키임 앨로웨이
영국 스털링 대학교의 [학습기억 연구센터Center for Memory and Learning in the Lifespan] 소장이다. 작업기억의 중요성에 대한 과학적 연구 성과를 대중들에게 알린 공로로 2009년에 조셉 리스터 과학상 Joseph Lister Science Award을 수상했다.

역자 : 이찬승
1949년 경북 풍기 출생으로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수학교육과를 졸업하였다. 조광무역 수출부와 삼성전자 수출부에서 근무하였고, 이후 능률교육을 창립하고 초대 CEO를 역임했다. 현재는 비영리공익단체인 「교육을 바꾸는 사람들 www.21erick.org」의 대표로서 새로운 공교육을 위한 청사진을 만들고, 뇌기반교육을 전파하며, 사회경제적으로 불리한 위치에 있는 아동들에게 꿈과 희망을 줄 수 있는 교육 프로그램을 연구, 개발, 보급하고 있다.

이찬승은 고교시절부터 영영사전과 TIME잡지를 들고 새벽 학원을 찾았던 영어광이었다. 이러한 영어 열정 때문에 해외 출장과 바이어와 상담 등 영어 활용 기회가 많은 무역회사에서 사회 첫발을 내딛게 됐다. 영어에 대한 많은 사람들의 갈증을 실감한 이찬승은 무역업에 종사하는 사람들을 위해 1978년, 한국 최초의 영어종합 학습지인 \'무역영어 일간지\'를 창간했다. 무역 상담영어와 편지작성 등 실무적인 내용과 재미있는 읽을 거리들을 담은 이 학습지도 좋은 반응을 얻었다.

그는 1980년, 영어교육 출판 전문회사 능률영어사를 설립해 본격적인 영어연구를 시작하였다. 이어 80~90년대에 걸쳐 중고교생을 위한 어휘교재 \'능률 VOCA\', 600만 이상의 고등학생이 선택한 독해책 리딩튜터 시리즈, 중학생들에게 재미있는 소재를 통해 영어를 익히게 만든 팬클럽 시리즈 등 수많은 스테디셀러를 배출하였다.

저서로는 『한국인이 꼭 알아야 할 필수 회화 구문 140』과 『이찬승 TOEIC VOCABULARY』『이찬승 미국어 Hearing 「Brownㆍresㆍnavy」』『이찬승 Listening KNOW-HOW 「GreenㆍresㆍBlue』, 『덩어리로 외우니까 덩이라로 말해지네 1,2』, 『능률 한영사전가』, 『능률 고등영어』 등이 있다.

  목차

1장 뇌 속의 포스트잇 메모지
2장 작업기억 진단
3장 읽기장애
4장 수학장애
5장 통합운동장애
6장 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
7장 자폐 스펙트럼 장애
8장 작업기억 향상

  회원리뷰

리뷰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