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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서니와 괴물의 아이
다산어린이 | 3-4학년 | 2023.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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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베서니와 괴물’ 시리즈는 원고 완성 전에 전 세계 25개국에 판권이 팔리고, 〈해리 포터〉 제작사인 ‘워너 브라더스’에서 영화화하는 어린이 판타지 시리즈 최고 기대작이다. 현재는 미국, 일본, 프랑스 등 33개국에서 출간되며, 전 세계에 ‘베서니와 괴물’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다.

이 시리즈가 사랑받는 가장 큰 비결은 여타 작품에서는 보기 힘든 개성 가득한 캐릭터이다. 세상에 제 편이라고는 하나 없는 천방지축 말괄량이 소녀 베서니, 영원한 젊음을 유지 중인 512세 젊은 늙은이 에벤에셀, 무엇이든 먹고 무엇이든 토해 내는 무시무시하고 사악한 괴물까지. 판타지 마니아라면 단연 열광할 만한 흥미로운 캐릭터들이다.

이 셋의 특별한 만남으로 이야기가 시작된 1권, 괴물의 과거가 드러나고 잔인한 복수가 펼쳐진 2권, 괴물과 베서니가 변화하며 극적인 화해를 이룬 3권에 이어, 1년 만에 4권이 출간되었다. 제4권 《베서니와 괴물의 아이》는 전 세계가 왜 이 시리즈에 주목하는지를 여지없이 보여주는 놀라운 대반전의 스토리텔링을 선보인다.

기존 캐릭터에 새 옷을 입혀 확장하고, 1~3권의 배경지식 안에서 더 깊이 매혹하는 세계관과 스토리를 만들어 내어 독자들을 또 다른 판타지의 세계로 안내한다. 어린이 판타지 문학을 이끌어 갈 최고의 시리즈로 평가받고 있는 ‘베서니와 괴물’의 새로운 이야기를 만나 보자.

  출판사 리뷰

★<해리 포터> 제작사가 선택한 놀라운 스토리텔링!
★원고 완성 전, 25개국에 판권 수출된 화제의 시리즈!
★로알드 달, 그림 형제에 비견하는 현대의 고전으로 평가!

□ 로알드 달, 그림 형제에 비견되는 매력적인 현대의 고전!

《캐리비안의 해적》 작가, 제임스 폰티는 ‘베서니와 괴물’ 시리즈를 이렇게 평했다. “로알드 달, 그림 형제와 같은 느낌으로, 괴물과 511세의 조력자 그리고 누구보다 막강한 소녀의 이야기를 내놓았다. 정말 신선하고 재미있어 도저히 손에서 내려놓을 수 없다.” 이렇듯 이 작품은 어두운 느낌을 주는 잔혹하고 통렬한 풍자, 재치 있고 유쾌한 문장, 깊이 있고 따뜻한 주제 등으로 ‘현대의 고전’으로 평가받고 있다. 인간 내면에 깊숙이 자리한 욕구와 욕망에 대한 진지한 고찰로부터 시작해 박진감 넘치는 전개로 독자를 몰입시키며, 강력한 반전으로 읽는 맛을 더한다. 예측할 수 없는 이야기는 대담하고 뻔뻔하며, 신나고 재미있다. 우리나라에서도 출간 이후 작가들의 끊임없는 극찬을 받고 있는데, 《수상한 운동장》 박현숙 작가는 “강력하고 매력적인 캐릭터들에게 단숨에 빨려든다.”라고 했으며, 《스무고개 탐정》 허교범 작가는 “페달을 밟지 않아도 알아서 잘 나아가는 자전거 같은 책.”이라고 평가했다. 국내외 작가들의 극찬 세례를 통해 ‘작가들도 감탄하는 매력적인 이야기’임을 확인할 수 있다.

□ 베서니와 괴물 시리즈 최대 반전, 두 배의 재미
《베서니와 괴물의 아이》에는 시리즈 전체를 통틀어 가장 놀라운 반전이 숨어 있다. 3권 말미에서 베서니도 괴물도 변화하여 극적인 화해를 이뤘기에, 어떤 이야기가 이어질까 궁금해했을 독자들에게 강력한 충격을 주며 스토리텔링의 묘미를 일깨운다. 이번 권에서는 더 강력해진 새로운 악당이 등장한다. ‘착한 괴물 되기 수업’을 들으며 착해지기를 강요받던 괴물이 자신 안의 모든 사악함을 토해 내는데, 그것이 바로 ‘괴물의 아이’이다. 괴물의 아이가 탄생하는 순간의 다소 희극적인 상황 묘사와 연극처럼 과장된 대사는 이 책만의 고전적인 매력을 잘 보여준다. 또 하나의 반전은 스스로도 몰랐던 베서니의 과거이다. 베서니가 상처받을까 봐 에벤에셀이 전전긍긍하며 지켜오던 비밀이, 괴물의 아이의 계략으로 드러나면서 베서니는 일생일대의 위기에 놓이게 된다. 지금까지는 베서니가 괴물과 대결을 해 왔다면, 이번 권에서는 더 간교하고 막강해진 새로운 적에 더해 자기 자신과의 큰 싸움이 기다리고 있다. 위태위태한 위기와 갈등이 더해진 만큼 재미도 두 배로 느낄 수 있다. 베서니의 불행을 먹고 사는 괴물의 아이와 베서니, 에벤에셀, 제프리의 긴장을 놓을 수 없게 만드는 이야기를 즐겨 보길 바란다.

괴물은 이 순간 모든 집중력을 배 속에 쏟았다. 지금까지 한 번도 토한 적 없는 것, 그것을 토해 내기 위해서.

“너를 뭐라고 부르면 좋을까, 응? 네 몸은 내가 잡아먹은 것들로 이루어져 있고, 네 마음은 나의 가장 사악한 면들로 이루어져 있구나. 그렇다면 너는……아, 아니야, 그건 아니지……. 음, 아니긴 뭐가 아냐……. 너는 내 아이인걸! 그래, 너는 괴물의 아이다!”

“난 왜 네가 영웅처럼 남을 위하는 일을 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을까. 넌 그냥…… 커다랑ㅎ고 늙은, 쓸모없는 덩어리일 뿐이야.”

  작가 소개

지은이 : 잭 메기트-필립스
잭은 지금 많은 대결을 하고 있어요. 우유 배달원, 찻잎 장수, 자꾸만 좋은 하루 보내라고 인사하는 지나치게 친절한 이웃이 그 상대지요. 한가한 시간에는 조각배를 타고 계단을 내려오면서 극악무도한 괴물 생각에 울곤 합니다.

  목차

1. 좀 배운 괴물 7
2. 데이트 아닌, 그냥 만남 21
3. 수상한 제프리 32
4. 아이가 태어나다 45
5. 엄마-아빠-주인님 54
6. 불꽃 속으로 63
7. 괴물 군단 72
8. 달콤한 탈출 78
9. 가짜 과자 소동 88
10. 풍미 가득한 슬픔 100
11. 찝찝한 일 109
12. 구토 공주 117
13. 제프리는 말이 없고 130
14. 잠자는 다락방의 소년 138
15. 제프리가 쏟아 낸 진실 145
16. 불청객 156
17. 숨바꼭질 165
18. 우주에서 가장 쓸모없는 존재 173
19. 거부할 수 없는 명령 182
20. 본편 상영 191
21. 깨어진 친구 사이 200
22. 불이 나던 날 208
23. 연약한 존재의 죽음 220
24. 철퍼덕 230
25. 구토 천재 244
26. 마지막 상영 257
27. 열렬한 독자 2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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