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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육연극 since 1992
해드림출판사 | 부모님 | 2023.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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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박은희 연출가가 출간한 <한국교육연극>은, 저자가 우리나라에 교육연극을 도입한 이래, 지난 30년의 결과물을 정리한 책이다. 교육연극은 미래 세대를 주입식 교육의 족쇄에서 해방시키고, 자유롭고 창의적인 사회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강력한 교육 도구로 인정받고 있다. 이 혁신적인 접근 방식은 학습 과정을 더욱 흥미롭고 의미 있게 만들며, 학생들에게 더 큰 자신감을 부여한다.

교육연극은 교실을 무대로 삼아, 학생들에게 책을 넘어서는 경험을 제공한다. 학습자들은 무엇을 배우고 있는지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학문과 현실 세계 간의 연결을 보다 명확하게 이해할 수 있다. 또한, 교육연극은 학습자들의 창의력을 자극하고 문제 해결 능력을 향상시킨다. 학생들은 연극을 통해 역할을 맡고, 시나리오를 만들고,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에서 협력 및 커뮤니케이션 기술을 향상시키는 기회를 얻는다.

그뿐만 아니라, 교육연극은 학생들에게 사회적 인식을 높이고 다양성을 이해하는 데도 도움을 준다. 연극은 다양한 캐릭터와 상황을 경험하게 함으로써, 학생들에게 다른 사람의 관점과 감정을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는 능력을 강화시킨다. 이는 현실 세계에서의 협력과 이해 관계를 구축하는 데 중요한 요소이다.

  출판사 리뷰

한국 교육연극, 박은희 연출가 30년의 결과물

박은희 연출가가 출간한 [한국 교육연극]은, 저자가 우리나라에 교육연극을 도입한 이래, 지난 30년의 결과물을 정리한 책이다.
교육연극은 미래 세대를 주입식 교육의 족쇄에서 해방시키고, 자유롭고 창의적인 사회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강력한 교육 도구로 인정받고 있다. 이 혁신적인 접근 방식은 학습 과정을 더욱 흥미롭고 의미 있게 만들며, 학생들에게 더 큰 자신감을 부여한다.

교육연극은 교실을 무대로 삼아, 학생들에게 책을 넘어서는 경험을 제공한다. 학습자들은 무엇을 배우고 있는지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학문과 현실 세계 간의 연결을 보다 명확하게 이해할 수 있다. 또한, 교육연극은 학습자들의 창의력을 자극하고 문제 해결 능력을 향상시킨다. 학생들은 연극을 통해 역할을 맡고, 시나리오를 만들고,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에서 협력 및 커뮤니케이션 기술을 향상시키는 기회를 얻는다.
그뿐만 아니라, 교육연극은 학생들에게 사회적 인식을 높이고 다양성을 이해하는 데도 도움을 준다. 연극은 다양한 캐릭터와 상황을 경험하게 함으로써, 학생들에게 다른 사람의 관점과 감정을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는 능력을 강화시킨다. 이는 현실 세계에서의 협력과 이해 관계를 구축하는 데 중요한 요소이다.

또한, 교육연극은 학생들에게 자신의 목소리를 발견하고 표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무엇보다도, 이것은 미래 사회의 리더로서의 역할을 맡을 때 필수적인 능력이다. 학생들은 연극을 통해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고, 다른 이들과 의견을 공유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다.
교육연극은 주입식 교육의 한계를 뛰어넘어, 학생들을 자유롭고 창의적인 사회인으로 성장시키는 중요한 수단이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더 나은 미래를 준비하고, 다양한 문제에 대한 해결책을 찾는 역량을 갖추게 된다. 따라서 교육연극은 교육의 혁신과 학습 경험의 풍요로움을 증진시키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박은희 연출가는
어떻게 서구의 교육연극을 한국으로 가져왔나


[한국 교육연극]을 출간한 저자 박은희 연출가는, 1986년 자작 연출의 꼭두극 한 편 공연을 마치고, 그즈음 ‘시절 언짢음’으로 떠난 여정에서 ‘교육연극(Educational Theatre)’을 만났다. 뉴욕, 맨하탄... 교육연극과의 만남은 5개월 예정의 여정을 5년으로 늘려 놓았다. 1987년 4월에서 1992년 2월까지.

저자 박은희 연출가는 ‘연극’을 자신이 좋아하고 잘할 수 있다고 믿어왔다. 하지만, 연극의 한 방법인 ‘역할 놀이’가 그때까지 어설프게 알고 있던 법조계의 모의재판이나 소수의 환자를 위한 정신 치료 극에 쓰인다는 것, 그리고 어린이들을 위한 creative drama 정도 외에, 온갖 방법으로 확장되어 온 지구인들에게 도움이 되는 유익한 순기능을 발휘하는 한 장르로 ‘교육연극’이라는 이름표를 달고 굳건히 자리매김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지구인들에게 유익한 순기능’은 사람이 세상을 살아가는 데 필요한 사회성(social skills) 극대화를 돕는 일이다. 그 다양한 방법 중에 ‘주입식의 정반대 교수법’! ‘주입식’이 우리에게 거부반응이 큰 단어임은 두말할 필요가 없을 것이다. 대본을 연습해서 일방적으로 보여주는 기성 연극 공연 행위도 사실 주입식이다. 이 교육연극의 ‘주입식의 정반대 교수법’에 꽂힌 박은희 연출가는 이걸 공부해서 우리나라에 알려야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우선 영어 학교 입학하여 여행비자를 학생비자로 바꾸고, 여러 복잡한 서류 절차와 면접시험 등을 거쳐 NYU 대학원 교육연극학과에 입학하게 되었다. 그다음엔 하루 세 시간 이상 잠든 적이 없는 거의 실성한 듯 수업에 열중하며 공부하여 석사과정을 온전히 마치고 귀국해서 현재까지 30년을 넘기며 노력 중이다,

박은희 연출가의 교육연극 30년 열정

지난 30년의 결과물을 한 권에 담지 못한 것들이 더 많은 게 사실이다. 한국의 교육연극 1992-2023! 30년간 묵은 자료들을 모아놓고 저자 스스로 절대로 한 권에 다 기록할 수 없겠다는 생각을 하였다. 사진은 또 왜 이렇게 많이도 찍어 놓았는지, 그러나 기억엔 생생하지만 찾지 못해 싣지 못한 사진들도 있다. 그중에 NYU의 영국프로그램 수업 사진들 특히 크리스 바인 교수님과 찍은 사진, 영국 청소년들과 함께한 워크숍과 TIE 발표 사진을 한 장도 싣지 못해 아쉬운 마음이 큰 저자이다.

박은희 연출가는 우리나라 미래 세대들이 주입식교육에 얽매이지 않게 하고 싶고 자유롭고 창의적인 사회인이 되도록 돕고 싶다는 한 가지 생각만 붙들고 무작정 저지른 ‘처음 알린다는 이 일에 열정을 바쳤다. 그 일이 산 넘어 산인 줄도 모르고 무작정 시작했고, 나중에 끝이 보이지 않는 일임을 깨달았어도 중단하지 않을 생각으로 앞만 보고 달리다 보니 30년은 그냥 쓱 지나가 버렸다.

저자는 그간 버리지 못하고 끌어안고 다닌 쌓여있는 자료들을 사방에 펼쳐놓으며 변변찮은 기억력을 보태었다. 분류하고 스캔하고 설명 붙이고 하다 보니 긴 세월 교육연극으로 맺어진 사진 속의 한 분 한 분이 기억에 새로웠다. 특히 교육 현장에서 열정적으로 교수법을 바꿔보려고 애쓰시는 교사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저자는, 유일하게 대학원에 <교육연극 MA 과정>을 신설하려고 애쓰신 서울교대 국어교육과 고) 황정현 교수님께도 심심한 감사를 표했다.
처음에는 어린이부터 청소년까지, 5세~19세, 아직 성장기에 있는 세대들을 위해 개발된 교육연극이 현재는 실버세대까지 평생교육 방법으로도 여러 나라에서 활용하고 있듯이 한국의 많은 어르신들도 참여하는 실정이다.

교육연극, 교실의 열린 무대

플라톤은 극의 수법에는 교육 효과가 있다고 하였다. 이러한 주장은 오랜 세월 동안 교육 분야에서 지지받아왔으며, 교육연극은 이러한 관점을 뒷받침하며 교육용으로 활용되어 왔다. 학교 내에서 교육법과 수업 계획이 전통적이고 보수적인 경향을 보이는 가운데, 교사들은 한정된 자유와 시간 동안 학생들에게 다양한 지식과 기술을 전달해야 한다. 이때 교육 연극은 교실 내에서 효과적으로 활용될 수 있는 강력한 도구 중 하나이다.

교실 내 극의 활용은 교육적 가치를 넓게 포괄한다. 먼저, 극을 통한 사회적 역할 수행 기술은 학생들이 현실 세계에서 대면하는 다양한 상황에 대비할 수 있도록 돕는다. 연기를 통해 팀원과 협력하거나 리더 역할을 수행하며, 소통과 협상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 또한, 극은 관찰력을 키우고 상황 판단 능력을 강화하며, 감정을 표현하고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준다.

그뿐만 아니라, 극은 사회적 자신감을 향상시키는 데도 기여한다. 학생들이 무대 위에서 역할을 맡아 공개적으로 표현함으로써 자신에 대한 확신을 더욱 강화시킬 수 있다. 이는 평소 수업에서 자신의 의견을 표현하고 소통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 감수성 또한 극을 통해 미술, 음악, 문학 등 다양한 예술 형태를 체험하고 이해하는 데 풍부한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극은 인간과 사회의 상호작용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데 이바지한다. 연기를 통해 다른 인물의 역할을 맡고 그들의 관점에서 세계를 바라볼 수 있다. 이는 인간 간 이해를 증진시키고 다양성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데 도움이 된다. 더 나아가, 즉흥적 기술, 가상의 역할놀이는 인간의 과거와 현재, 미래의 상태를 탐구할 수 있는 독특한 방법을 제공하며, 연극을 통한 연구는 역사, 심리학, 인문지리학, 문학, 정치학, 사회과학 등 다양한 학문 분야에서 연구 효과를 높일 수 있다.

이러한 이유로, 교육연극은 교실에서 교육적인 목표를 달성하고 학생들의 다양한 역량을 향상시키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교육연극을 통해 학생들은 무엇보다도 창의성을 개발하고 자기 개발의 기회를 얻을 수 있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미래를 준비하고 다양한 사회적 역할을 수행하는 데 필요한 도구와 자신감을 얻을 것이다. 따라서, 교육연극은 교실의 열린 무대로서 학생들에게 큰 가치를 제공하며 교육 환경을 더욱 풍부하고 흥미로운 곳으로 만들어준다.

1993년 서울교육극단 교육연극 워크숍 참가일지 - 김영미 교사

이 참가일지는 1993년 1월 동숭아트센터 5층 마루방에서 열린 제1회 교육연극 워크숍에 참가한 김영미 교사(신상중학교 체육교사)의 기록을 그대로 옮긴 것입니다.

1993. 1. 18.
신문을 보고 찾아간 서울교육극단의 교육방법은 나에게 참으로 신선하게 다가왔다. 연극을 배우고 싶어 찾아가기는 했지만 일반연극론에 대한 설명과 대본, 배역정하기 등 통상적인 교육방법일지도 모른다고 생각하여 별 기대는 하지 않았는데 첫 수업을 듣고나니 내가 수업시간에 아이들에게 하였던 방법들에 대한 자신감과 앞으로 할 내용에 대한 방향 정립에 많은 도움을 받았던 것 같다.
처음에는 돌아다니면서 낯선 친구들과 30초씩 자기 소개를 한 후, 만난 친구들에 대한 소개, 이름 부른 후 눈 맞추고 공 던지기 등으로 서로의 이름을 익힌다. 평소 레크레이션 시간에도 돌아다니며 이름 익히기는 꽤 익숙했는데도 불구하고 나이차를 극복하지 못해서인지 아직은 쑥스러웠다. 원을 그리고 선 후 자신의 이름 앞에 형용사를 붙여 가운데로 나와 동작과 함께 자신을 소개하면 모두가 따라하는 것이다. 이 부분에서는 국민학생인 마음이 넓은 희종이가 특히 인상적이다.
다음은 쇠붙이를 표현하는 것으로, 신체를 사용하여 도구를 나타내고 움직이는 것인데, 이 부분이 나에게 가장 힘들었고 기억에 남는다. 무용시간에 아이들에게 신체를 이용하여 직선, 혹은 곡선으로 움직이라고 요구를 할 때가 있었는데 중간에 이런 과정을 거친다면 더 좋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 부분에서는 희종이가 ‘가위’와 선생님의 ‘녹슬은 깡통따개’는 쇠붙이의 표현에 대한 나의 고정관념에 일침을 가하였다.
다음은 Body in a space로 걷기를 하면서 공간을 채우고 눈이 마주치면 인사를 하거나 고개를 돌리기, 손 흔들며 길게 인사하기 등으로 공간사용법이나 약간의 연극놀이가 가미된 것 같다. 그 다음 짝지어 어깨 주물러 주기로 몸을 간단히 푼 다음 자신의 소지품을 가져와 그것에 대해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는데 이는 아이들에게 정확한 발음법과 발표력을 길러주는데 도움이 될 것 같다.
함께 모여 협동하여 1993년과 책의 해를 표현한 것도 참 재미있었는데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이 짧아 더 좋은 아이디어가 나오지 못했을거라 생각된다.
함께한 후 이제는 한 명씩 나와 가운데 서 있는 사람을 움직이게 하는 방법으로 이는 어떤 주제를 주고 혼자 표현하는 것 보다 한 단계 더 생각하도록 유도하는 방법인 것 같다. 혼자, 둘이, 짝지어 그리고 함께 공동으로 만든 동작이나 제스츄어들은 어린아이들일수록 더욱 참신했던 것 같다. 많은 것을 배워 좋기는 한데 아직까지 쑥스러운 것을 보니 내일은 나이차를 극복하고 자신감을 갖도록 노력해야 겠다.

  작가 소개

지은이 : 박은희
연출가 교육연극1호중앙대 학사·연출전공NYU 석사·교육연극전공인하대 박사수료국문학전공 인천출생 현) 극단고향 대표 현) 서울교육극단 대표 현) 한국연극협회 회원 현) 한국연출가협회 회원 현) 새얼문화재단 운영위원 전) 남동문화예술회관(현 남동소래아트홀) 초대관장 전) 시민교육연극센터 대표 전) 인천시립극단 예술감독 겸 상임연출[저서] 인천연극 2000-2010<연극 VS 교육연극>, 2020 연극인 이원경 선생 10주기 추모집<더하지도 말고 빼지도 말고>, 2020 인천연극 2011-2020<남동소래아트홀 VS 학습 편의점〉, 2021[연출/강의 경력] 1974년 이래 연극 오페라 무용극 국악 무대 등100여 편 연출 대학 대학원 공공기관특강 등 출강 MBC 신인 탤런트 연기 교육(21~27기) KBS 슈퍼 탤런트 합숙교육 및 평가

  목차

1부 박은희의 교육연극 발자취 1992-2023

화보

1992 한국교육연극 원년 12
1992 첫 교육연극 워크숍 13
1992 서울교육극단 창단 및 1993 워크숍 14
1992 한국교육연극 원년 16
1993 EBS2 빨주노초파남보 5회 방영 17
1993 NYU 낸시 & 로웰 스와 교수 초청 교육연극 워크숍 개최 18
1994 첫 TIE(TheatreInEducation),
서울교육극단『 쌘위치 변주곡』(18세용) 공연(예술의 전당 자유소극장) 20
1993 계몽문화센터 어린이연극교실 23
1994 가람미술관 어린이 여름 미술학교(교육연극과 미술교육) 24
1995 인천시립극단 단원 교육연극 워크숍 26
1997 TIE, 신촌 비둘기 공연(현 아르코 소극장) 27
1995-1996 부산 교육연극 원년 28
1998 배우협회 주최 청소년교육연극 하계 워크숍 29
1998-1999 서울교육극단 워크숍 30
2000 인천시립극단 TIE <월미도 갈매기> 32
2003 인천시립극단 TIE <거울보기> 33
2003 시민연극(인천연극 사랑모임) <반품> 34
2004 산울림소극장·서울교육극단 공동 주최 교육연극 워크숍(성인대상) 35
2004 대전교육연극 원년 36
2004 대전교육연극 원년 37
2004 시민교육연극 센터 개관 38
2007 <엄마 잔소리는 네버엔딩> 41
2009 <신촌 비둘기> 43
시민교육연극센터 폐관 45
시민교육연극 센터 교육 프로그램 2011-2014 46
2011 남동문화예술회관(현 소래아트홀) 초대관장 선임 48
2011 남동문화예술회관 개관기념공연 <다이빙보드 위의 고래> 49
2012 남동문화예술회관 어린이 TIE <엄마 잔소리 네버엔딩!> 50
2011-2014 남동문화예술회관(현 소래아트홀) 공연예술 아카데미 51
2018 관교동 학습편의점 : 최소단위 시민 학습 기관-8명 정원 52
2022 교육연극을 활용한 젠더관점의 문화예술기획자 양성 55
2021-2023 인천대학교 사범대학 평생교육원 56

인쇄물 자료 모음
첫 원고 58
1993년 서울교육극단 교육연극 워크숍 참가일지 63
1994 교육월보 기사 68
1989-1992년 NYU 참고자료 72
Nancy & Lowell Swortzell 교수 초청강연 및 교육연극 Workshop 78
1994 교육연극, 국내 첫 TIE 100
1994 거울보기 재공연 103
서울교육극단 연혁 104
1997 TIE, 신촌비둘기 초연(아르코 소극장) 105
1995 유씨어터 3기 아카데미 106
1998-1999 겨울·여름 교육연극 워크숍 참가자들 108
1998 배우협회 주최 청소년교육연극 하계 워크숍 - 교사 김은형의 참가일기 109
2012-2013 시민연극 112
2013 찾아가는 공연예술아카데미 114
2013 청소년 TIE극 <거울보기> 115
2013 여름학기 공연예술아카데미 116
2019 극단고향 50주년 공로상 수상 답례 워크숍 개최 117
2019 화도진 문화원 2022 인천 북구도서관 교육연극 워크숍 119
2019 마포자활센터 교육연극 워크숍 120
2020 연극인역량강화 지원사업 Theatre-In-Education 121
교육연극에 진심인 사람들 · 연극인 & 교사들(첫인연) 122
2020년, 2021년 저술(‘연극 VS 교육연극’, ‘남동 소래아트홀 VS 학습 편의점’) 134

2부 대본(script & text)
TIE극(Theatre-In-Education·공연형식의 교육연극)
서울교육극단 TIE
- 쌘위치 변주곡(부제 : 거울보기) 140
- 엄마 잔소리는 Neverending! 171
- 다이빙 보드 위의 고래 193
- 신촌 비둘기 241
TIE와 DIE를 활용한 공동창작 연극
유씨어터 아카데미
- 이보다 더 나쁠 순 없다 288
시민연극(인천연극사랑모임 : 인연사모)
- 반품 309
마포자활센터 공동창작
- 사랑방 식품 333

3부 논문
교육연극의 이론과 응용
DIE TIE & Youth Theatre _ 1994. 4. 한국연극지 358

한국교육연극현장의 실제
한국극예술학회 주최 2004년 전국학술발표 논문 3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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