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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조님, 시조님 안녕하세요?
건국 신화로 떠나는 역사 여행, 건국 신화
열다 | 3-4학년 | 2013.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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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지식 교양 든든 시리즈 1권. 고조선의 단군왕검부터 탐라의 삼을나까지 우리나라의 건국 신화로 우리 민족 고대의 역사를 만나는 책이다. 재미있는 건국 신화 이야기 외에도 역사와 관련된 재미있는 읽을거리가 많아 호기심을 사로잡는다.

아주 오랜 옛날, 우리 민족의 주요 무대였던 북쪽의 고조선부터 남쪽의 탐라까지 조상들의 터전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다. 각 나라에 대한 정보를 알기 쉽게 정리해 두었고, 나라가 어떻게 생겨나고 없어졌는지도 그림 표를 따라가다 보면 쉽게 알 수 있다.

또한, 일곱 시조가 세운 각 나라의 유적이나 문화재를 만날 수 있다. 탄생 이야기가 전해 내려오는 유적지는 물론 문화재를 통해 신화 속 역사를 생생하게 느끼고 답사하는 즐거움을 맛볼 수 있다. 더불어 우리나라의 유물과 관계있는 다른 나라의 유적이나 유물 등을 보여 주어 어린이들이 상식을 넓힐 수 있도록 했다.

  출판사 리뷰

건국신화로 떠나는 신 나는 역사 여행!

건국 신화는 한 나라가 세워지기까지의 역사를 신성하게 꾸민 이야기예요. 아주 오래전 사람들은 하늘과 통하는 사람을 잘 섬겨야 잘 살 수 있다고 믿었어요. 건국 신화는 건국 시조의 위대함과 뛰어난 능력을 알려 나라의 힘을 더 강하게 만드는 역할을 했어요.
건국 신화를 꾸며 낸 이야기라고들 하지만 건국 신화를 읽으면서 어디까지가 신화이고, 어디서부터가 역사일지 이야기하는 것은 의미가 없어요. 건국 신화 속에 담긴 당시 사람들의 삶의 모습과 풍습, 생각 들을 엿보는 것이 중요하답니다. 고조선, 부여, 고구려, 백제, 신라, 가야, 탐라 등 우리 민족이 우리 땅 곳곳에 세웠던 나라들을 여행하며 우리 민족의 자부심을 느껴 보세요!

우리나라 첫 단추는 어떻게 끼웠을까?
건국 신화로 떠나는 신 나는 역사 여행!
단군왕검부터 삼을나까지 일곱 시조를 만나
고조선부터 탐라까지 일곱 나라를 여행하다


까마득한 옛날 우리 땅에 일곱 시조가 일곱 나라를 세웠어요.
사람들은 하늘과 통하는 이 놀라운 지도자들을 믿고 따랐어요.
시조들의 위대함과 뛰어난 능력을 건국 신화로 만들어 널리 알리기도 했지요.
건국 신화가 꾸며 낸 이야기라고들 하지만 신화 속에는 당시 사람들의
삶의 모습과 풍습, 생각, 유적과 문화재 들이 담겨 있어요.
고조선, 부여, 고구려, 백제, 신라, 가야, 탐라 등 우리 민족이
우리 땅 곳곳에 세운 나라들을 여행하며 한민족의 자부심을 느껴 보세요!

건국 신화는 어떻게 탄생했을까?
오랜 옛날, 사람들은 나라를 세운 사람을 신처럼 높이 생각했단다. 보통 사람과는 다를 거라 생각한 거지. 사람들은 나라를 세울 사람은 보통 사람보다 키도 크고 잘생긴 데다 힘이 세서 보통 사람이 할 수 없는 일들을 척척 해낼 거라고 믿었어. 이러한 사람들의 믿음이 나라를 세운 이가 탄생하거나 나라를 세우는 과정에 신령스러운 옷을 입혀 치장하거나 과장해 신화를 만든 거야. 이렇게 나라를 세운 이들의 놀랍고 멋진 이야기를 ‘건국 신화’라고 해.
‘건국 신화’가 나라를 세운 내용에 대한 이야기라면 ‘신화’는 신이나 영웅들에 대해 먼 옛날부터 전해 내려오는 이야기를 말해. 신화도 건국 신화와 마찬가지로 많은 사람들이 재미있지만 믿기 힘든 옛날이야기 정도로 여기지. 그렇다면 사람들은 왜 신화를 읽는 걸까?
사람들은 아주 오랜 옛날부터 끊임없이 자연현상이나 세상에서 일어나는 일에 대해 의문을 품었단다.
“세상은 어떻게 만들어졌고, 사람들은 어떻게 태어났을까?”
“하늘에 떠 있는 해와 달은 어떻게 생겨났을까?”
“불은 어디에서 왔을까?”
이러한 의문에 대해 사람들은 곰곰이 생각했지만 답을 찾을 수 없었어. 그러자 사람들은 이해하기 어려운 자연현상이나 세상에서 일어나는 일들에 대해 신화로 설명하기 시작했지. 신화를 통해 자신들이 가졌던 의문을 자연스럽게 해결하고 답을 찾은 거야.
이처럼 신화는 그냥 생겨난 것이 아니란다. 사람들이 생각하고 느낀 것을 이야기로 풀어 놓은 것이지. 신화 속 이야기에는 사람들이 기록으로 남기지 못했던 역사 이전 사람들의 생활 모습과 자연환경이 녹아 있어. 신화의 주인공들은 신이지만 신들의 모습은 곧 우리 인간의 모습이었던 거지. 사람들이 신화를 읽는 것은 아주 먼 옛날 인간들이 어떻게 살았는지 알 수 있기 때문이야. 신화 속에서 우리가 몰랐던 옛날 사람들의 생활과 풍속, 그들이 살았던 환경과 역사를 알아내는 거지. _여는 글 중에서

시조님과 어떻게 만나지?
이 책은 고조선의 단군왕검부터 탐라의 삼을나까지 우리나라의 건국 신화로 우리 민족 고대의 역사를 만나는 책이에요. 재미있는 건국 신화 이야기 외에도 역사와 관련된 재미있는 읽을거리가 많아 호기심을 사로잡는답니다.

한눈에 보는 일곱 명의 건국 시조
아주 오랜 옛날, 우리 민족의 주요 무대였던 북쪽의 고조선부터 남쪽의 탐라까지 조상들의 터전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어요. 우리나라의 뿌리가 시작된 터전들을 손으로 짚어 가며 살펴보고, 일곱 시조들과 인사도 하며 아주 먼 옛날로 돌아가 보세요.

역사 펼치기
우리가 만나게 될 나라가 어떤 나라인지 지도와 그림으로 보여 주어요. 각 나라에 대한 정보를 알기 쉽게 정리해 두었고, 나라가 어떻게 생겨나고 없어졌는지도 그림 표를 따라가다 보면 쉽게 알 수 있지요.

신화 읽기
앞에서 만났던 건국 시조들을 여기에서 본격적으로 만나게 됩니다. 일곱 명의 건국 시조가 어떤 놀라운 능력을 지니고, 어떻게 태어났는지 알 수 있지요. 예사롭지 않게 태어난 일곱 나라의 건국 시조들이 어떻게 시련을 이겨 내고 나라를 세우는지 생생하게 들려주지요.

역사 들여다보기
일곱 시조가 세운 각 나라의 유적이나 문화재를 만날 수 있어요. 탄생 이야기가 전해 내려오는 유적지는 물론 문화재를 통해 신화 속 역사를 생생하게 느끼고 답사하는 즐거움을 맛볼 수 있어요. 선생님과 친구들을 따라 역사 속 흔적들을 찾아다니다 보면 어느새 역사 척척박사가 되어 있을 거예요.

교양 쌓기
우리나라의 유물과 관계있는 다른 나라의 유적이나 유물 등을 보여 주어 어린이들이 상식을 넓힐 수 있도록 했답니다. 쉽고 재미있게 서로 다른 문화를 비교해 볼 수 있어 역사에 대한 호기심을 키우고 생각의 폭도 한층 넓힐 수 있답니다.




피라미드는 고대 이집트 등에서 주로 왕이나 왕족의 무덤으로 만들어진 거대한 건축물이야. 고대 이집트 사람은 죽어도 영혼은 죽지 않는다는 믿음을 가졌어. 그래서 죽은 사람을 위해 거대한 무덤을 만들었지.
장군총은 세계 7대 불가사의에 꼽힐 정도로 커다란 피라미드와 비교하면 규모 면에서 볼 때에는 크다고 볼 수 없어. 그러나 장군총이나 피라미드 모두 고구려나 이집트 사람들의 죽음 이후 세계에 대한 생각을 엿볼 수가 있지. 그들은 모두 지금 살고 있는 세상에서는 죽었지만 죽은 사람의 혼이 가는 세상이 따로 있다고 믿었던 거야.

‘가야 소녀 송현’이 우리의 눈길을 끄는 것은 그동안 순장한 사람들의 유골이 발견된 적은 있지만 완전한 모습을 갖춘 유골이 발견된 것은 처음이기 때문이야. ‘송현’이란 이름은 경상남도 창녕시 송현동 고분에서 발견돼 붙여진 이름이야. ‘순장’ 풍속은 모두가 평등한 현대 사회에서는 결코 상상할 수 없는 옛날 신분제 사회의 장례 풍속이었단다.

  작가 소개

저자 : 송영심
성균관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하고,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에서 역사 교육 박사 과정을 공부했습니다. 현재 중동중학교에서 역사를 가르치고 있으며, 어린 독자들과 가깝게 만나기 위해 송영심의 역사 교실(http://www.edusong.com)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쓴 책으로는 《한 권으로 읽는 한국사》 《실록 밖으로 나온 세종의 비밀 일기》 《안중근의 비밀 일기》 《선생님이 들려주는 이야기 세계사》 《정약용이 들려주는 실학 이야기》 《시조님, 시조님 안녕하세요?》 《처음 시작하는 한국사 세계사》 《장 발장은 혁명군이었다?》 등이 있습니다.

  목차

여는 글_ 신화를 왜 읽어요, 역사는 왜 알아야 하는 걸까요?
건국 신화로 역사 여행을 떠나며_ 와, 이들이 모두 건국 시조라고!

1. 첫 번째 여행지_ 우리 민족 첫 나라 고조선
2. 두 번째 여행지_ 하느님의 아들이 세운 나라 부여
3. 세 번째 여행지_ 북쪽의 넓은 영토를 차지한 고구려
4. 네 번째 여행지_ 고구려 왕자가 세운 나라 백제
5. 다섯 번째 여행지_ 삼국을 통일한 나라 신라
6. 여섯 번째 여행지_ 철의 나라 가야
7. 일곱 번째 여행지_ 한반도 남쪽 섬나라 탐라

건국 신화로 역사 여행을 마치며_ 건국 시조들의 이러쿵저러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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