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부모님 > 부모님 > 소설,일반 > 경제,경영
부의 기본기 이미지

부의 기본기
스노우폭스북스 | 부모님 | 2023.12.20
  • 정가
  • 16,800원
  • 판매가
  • 15,120원 (10% 할인)
  • S포인트
  • 840P (5% 적립)
  • 상세정보
  • 13.8x21 | 0.187Kg | 144p
  • ISBN
  • 9791191769579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1~2일 안에 출고됩니다. (영업일 기준) ?
    출고일 안내
    출고일 이란
    출고일은 주문하신 상품이 밀크북 물류센터 또는 해당업체에서 포장을 완료하고 고객님의 배송지로 발송하는 날짜이며, 재고의 여유가 충분할 경우 단축될 수 있습니다.
    당일 출고 기준
    재고가 있는 상품에 한하여 평일 오후3시 이전에 결제를 완료하시면 당일에 출고됩니다.
    재고 미보유 상품
    영업일 기준 업체배송상품은 통상 2일, 당사 물류센터에서 발송되는 경우 통상 3일 이내 출고되며, 재고확보가 일찍되면 출고일자가 단축될 수 있습니다.
    배송일시
    택배사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일로부터 1~2일 이내 받으실 수 있으며, 도서, 산간, 제주도의 경우 지역에 따라 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묶음 배송 상품(부피가 작은 단품류)의 출고일
    상품페이지에 묶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은 당사 물류센터에서 출고가 되며, 이 때 출고일이 가장 늦은 상품을 기준으로 함께 출고됩니다.
  • 주문수량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목차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1880년 최초 출간된 이 책 『부의 기본기技』 는 144년 동안 7개 나라에서 736번의 개정판으로 출간되며 1천 만부 이상 판매됐다. 100만부도 쉽지 않은 우리나라 관점에서 기록적으로 판매된 이 책은 영화 <위대한 쇼맨>으로 잘 알려진 피어니스 테일러 바넘의 대표 저서다.

그러나 실제 저자의 생애는 정치가이자 자선가, 지역주민을 위한 의료봉사와 댐 건설, 매춘 관련 제도 개선을 위해 고군분투한 전혀 다른 이력의 소유자다. 단행본 최초로 시도된 『세기의 책들 20선 - 천년의 지혜 시리즈』 중 세 번째 책으로 총 5개의 분야로 출간될 시리즈 <경제경영> 파트 4권 중 하나인 이 책은 세계 여러 나라에서 현재까지 활발한 개정판으로 재출간되고 있는 책 중 하나다.

저자는 책 서문을 통해 “돈, 돈을 갖는데 가장 어려운 일이 무엇인지 아십니까?”라는 질문을 던지는 것으로 시작한다. 이처럼 저자는 책 전체에서 부(富)라는 단어보다 직접적인 표현 즉 ‘돈’이라는 단어를 선택했다. 당시 신앙이 지역사회와 개인의 명예를 표현하는 지표인 상황에서 ‘돈’이라는 단어를 직접 사용할 만큼 피어니스 테일러 바넘은 직설적으로 부자가 될 방법으로 곧장 들어가는 집필을 택했다. 가난을 받아들이거나 깊은 신앙의 표현으로 간주하던 분위기에서 당당하게 ‘돈’을 벌고 ‘더 부유해지는 것’을 추구하는 사람으로 주저함을 보이지 않은 그의 철학이 이 책 『부의 기본기技』다.

  출판사 리뷰

* 최초 출간일 1880년

* 『세기의 책들 20선 천년의 지혜 시리즈』중
경제경영편 NO.3

* 스페인, 이탈리아, 미국, 영국, 힌디, 일본, 한국 외
7개 나라 736번의 개정판 출간


1880년 최초 출간된 이 책 『부의 기본기技』 는 144년 동안 7개 나라에서 736번의 개정판으로 출간되며 1천 만부 이상 판매됐다. 100만부도 쉽지 않은 우리나라 관점에서 기록적으로 판매된 이 책은 영화 <위대한 쇼맨>으로 잘 알려진 피어니스 테일러 바넘의 대표 저서다.
그러나 실제 저자의 생애는 정치가이자 자선가, 지역주민을 위한 의료봉사와 댐 건설, 매춘 관련 제도 개선을 위해 고군분투한 전혀 다른 이력의 소유자다. 단행본 최초로 시도된 『세기의 책들 20선 - 천년의 지혜 시리즈』 중 세 번째 책으로 총 5개의 분야로 출간될 시리즈 <경제경영> 파트 4권 중 하나인 이 책은 세계 여러 나라에서 현재까지 활발한 개정판으로 재출간되고 있는 책 중 하나다.
저자는 책 서문을 통해 “돈, 돈을 갖는데 가장 어려운 일이 무엇인지 아십니까?”라는 질문을 던지는 것으로 시작한다. 이처럼 저자는 책 전체에서 부(富)라는 단어보다 직접적인 표현 즉 ‘돈’이라는 단어를 선택했다. 당시 신앙이 지역사회와 개인의 명예를 표현하는 지표인 상황에서 ‘돈’이라는 단어를 직접 사용할 만큼 피어니스 테일러 바넘은 직설적으로 부자가 될 방법으로 곧장 들어가는 집필을 택했다. 가난을 받아들이거나 깊은 신앙의 표현으로 간주하던 분위기에서 당당하게 ‘돈’을 벌고 ‘더 부유해지는 것’을 추구하는 사람으로 주저함을 보이지 않은 그의 철학이 이 책 『부의 기본기技』다.
책은 벽돌처럼 단단한 부의 기본기를 익히기 위한 열한 가지 벽돌쌓기로 나눠 구성됐다. 특히 저자는 이 책에서 돈을 버는 일에는 ‘왕도가 있다’라는 독특한 주장을 펼치는데 돈을 버는 일에도 하나의 원칙처럼 프로그램 같은 길이 존재한다는 의미다. 그 일에는 적게 일하면서 두 배 혹은 그 이상의 수익을 올려야 한다는 것, 보증을 관리하는 방법이나 어떻게 이슈를 만들 수 있는지 실제 있던 경매 사례를 들어 설명한다.
피어니스 테일러 바넘은 6살에 자신이 직접 모은 동전을 은화로 바꾼 일을 계기로 사업과 비즈니스의 천부적인 재능을 스스로 펼치기 시작했다. 그는 당시에 없던 창조적인 기획으로 이미 8살부터 자신의 사업을 시작한 인물이라는 것이 그의 생애 전기를 다룬 출판물에 기록돼 있다.
또한 죽는 날까지 새롭고 다양한 비즈니스를 만들어 낸 사람으로 여러 사업이 소개돼 있다. 그 때문에 사기꾼이나 쇼맨이라는 부정적인 이미지를 한꺼번에 받았다. 그러나 책은 출간 당시 미국 내에서 약 4주 만에 50만 부 넘게 팔리며 막대한 부를 이룬 저자의 가르침을 직접 듣고자 한 대중의 선택을 받았다.

피니어스 테일러 바넘은 우리에게도 친근한 사람입니다. 영화로도 제작된 〈위대한 쇼맨〉의 주인공이기 때문입니다. 서커스단을 운영하던 그는 대단한 수완가이고 사업가로 평가받습니다. 하지만 그 이면에는 아주 어려서부터 천부적인 비즈니스 재능을 스스로 발현하며 갈고 닦은 대단한 의지를 가진 개인을 엿보게 됩니다.
그를 대단한 부자로 만들어 준 인생의 황금기가 서커스단을 설립한 이후였기 때문에 우리는 그를 쇼맨으로 기억하기 쉽지만 그의 전 생애를 살펴보면 그 인물의 삶 전체가 황금기 같습니다. 이후 정치가로, 출판업자, 자선가로 활동한 이력 역시 대단한 사람입니다. 그는 노예제도 폐지를 적극 지지했으며 코네티컷 주의 시장이었고 최초의 비영리병원인 브리지포트 병원을 세웠습니다. 여러 교육기관을 설립했고 대학설립재단과 자연사 박물관 단체에 여러 차례 막대한 기부를 실천했습니다. 또한 자신이 소유한 땅 전체를 코네티컷 주에 기증했습니다.
이렇게 대단한 부를 쌓은 사람이 ‘부’에 관한 자신의 철학을 모두 담은 것이 바로 이 책 『부의 기본기技』입니다. 책은 말 그대로 성인이 돼서 경제적 자립을 꿈꾸고 자신의 사업을 하겠다고 결심한 사람이라면 누구나 따라야 할 기본 원칙들이 담겼습니다.
저자의 말처럼 “나도 그 정도는 알아요”라고 쉽게 말할 수 있어도 ‘안다는 그것을 정말 안다고 말할 수 있는가?’라는 단서를 붙이면 누구도 쉽게 ‘네’라고 말하지 못하는 게 많습니다.
저자는 우리가 안다고 생각하는 많은 원칙들을 지키지 않았기 때문에 아직 부를 이루지 못한 것이라고 당차게 쏘아 붙입니다. 책에서는 “공부에는 왕도가 없듯, 부를 이루는 것에도 왕도가 없다”라고 말합니다. 이어서 부를 이루는 것에도 언제나 기본기를 충실하게 지키고 따르면 저절로 열리는 열매로써 부를 얻게 될 뿐이라고 조언 합니다.
이 책 『부의 기본기技』는 올바른 마인드를 제안합니다. 벽돌처럼 단단한 경제적 자립을 얻기 위해 우리 모두는 매일 출근을 하고 사업을 유지하고 기발한 아이디어를 찾아 공부합니다. 하지만 ‘돈’은 ‘벌 궁리’와 함께 ‘모을 궁리’가 더해지고 그것을 실천해 냈을 때 얻는 결과물입니다. 흔히 우리가 빠지기 쉬운 함정이 바로 이 지점이죠. ‘벌 궁리’는 어려서부터 나이 들 때까지 멈추지 않지만 ‘모을 궁리’와 ‘지킬 궁리’는 그보다 늘 덜 하곤 하잖아요.
하지만 여러 곳에서 끊이지 않고 흘러나오는 조언은 ‘돈은 버는 것보다 지키는 게 어렵다’라는 메시지인 것만은 확실한 듯합니다. 이런 것들이 바로 이 책에서 다루고 있는 기본기입니다. 어떤 분야든 기본기는 불변의 원칙이듯 부를 이루는 길에서도 기본기는 같은 원리에 해당되는 것 같습니다.

“모든 사람들은 하느님의 선물입니다.
그러니 단지 장애가 있다고 피부색이 다르다는 이유로 차별 당하는 일은 있어서는 안 됩니다.” - 바넘의 유언 중에서-

이미 불 속에 있는 사람은 불을 끄려는 노력보다 서둘러 그 불 속에서 빠져 나오는 것이 현명할 것입니다.

돈을 빌려준 사람은 결코 자신이 빌려준 돈의 행방을 잊지 않습니다. 세상에 빚쟁이만큼 기억력 좋은 사람은 없습니다.

빚지지 않는 것이야말로 어떤 연금술사도 찾아내지 못한 현자의 비밀인 것입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피니어스 테일러 바넘
1810년 미국 코네티컷주의 작은 마을 베설에서 태어났다. 장난과 농담을 좋아하는 외할아버지와 마을 주민들의 영향을 받으면서 성장했다. 머리 쓰는 일은 좋아하되 육체노동은 몹시 싫어하는데다 고정적인 월급쟁이보다는 한 방을 노리는 모험적이고 투기적인 성향을 보였다. 19세에 채러티 홀릿과 결혼하고 20대 초반에는 자신의 기질에 맞게 직접 가게를 운영하면서 복권 판매를 겸하는 등 사업 수완을 발휘했다. 1834년에 가게를 팔고 뉴욕으로 이주했다. 고정급보다는 능력과 노력에 맞는 보상을 원하며 구직 활동을 펼치지만 여의치 않았다. 그러던 중 1835년에 흥행사의 길을 걷기 시작했고, 늙은 노예 조이스 헤스의 전시권을 사들여서 161세라고 대중에게 소개했다. 1836년 조이스 헤스가 죽자 실제 나이에 대한 논란이 불거졌지만 대중은 오히려 바넘의 편을 들었다. 순회 전시 공연인 ‘바넘의 대(大) 과학 및 음악 극장’으로 어느 정도 성공을 거두었다. 그러나 1837년부터 미국 경제 침체로 바넘에게도 시련이 찾아왔다.1841년 우여곡절 끝에 스커더의 아메리카 박물관을 인수하여 바넘의 아메리카 박물관으로 명칭을 바꾸었다. 이 박물관은 건물 리모델링뿐 아니라 전시물과 공연 프로그램의 다각화로 뉴욕의 명소로 자리잡았다. 바넘은 흥행사 기질을 유감없이 발휘하면서 각종 공연과 전시의 발판으로 아메리카 박물관을 활용했다. 1842년에 전시한 ‘피지 인어’는 바넘이 장차 펼치게 될 주요 조작극의 시발점이 된다. 찰스 스트래턴이라는 난쟁이를 ‘톰 섬 장군’이라는 예명으로 대중 앞에 선보인 후, 1844?45년 톰 섬 장군과 함께 유럽 순회공연에 나섰다.영국의 빅토리아 여왕을 알현하는 등, 톰 섬 장군은 유럽의 여러 왕실에서 큰 호응을 얻으며 대중적인 성공을 거두었다.1850?52년 톰 섬 장군과의 유럽 순회공연중에 ‘스웨덴의 나이팅게일’로 유럽에서 인기 절정에 오른 성악가 제니 린드의 소문을 듣고, 공연 1회당 1,500달러라는 당시로서는 파격적인 조건으로 제니 린드와의 미국 공연을 성사시켰다. 결국 제니 린드의 미국 공연은 대성공을 거두고 바넘은 흥행사로서의 입지를 굳혔다. 샴쌍둥이 창과 엥, 일명 ‘지프 더 핀헤드(Zip the Pinhead)’로 유명한 윌리엄 헨리 존슨, 여자 거인 앤 스완, 제2의 톰 섬인 너트 제독 등의 공연자들도 계속 발굴하여 성공을 거두었다.1870년 60세의 바넘은 위스콘신 출신의 사업가 윌리엄 C. 쿠프와 함께 ‘바넘의 대(大) 이동 박물관, 동물원, 카라반&서커스’를 창단했다.이 서커스단은 2017년 마지막 공연까지 146년 동안 서커스의 살아있는 역사로 군림했는데, 1881년에는 제임스 베일리와 제임스 L. 허친슨의 서커스단과 통합하여 ‘바넘&베일리 서커스’로 거듭났다. 바넘은 런던 동물원에서 구입한 아프리카산 코끼리 ‘점보’를 비롯해 이동동물원 때와 비슷한, 요컨대 곡예, 기형인 쇼, 톰 섬 장군 공연 등을 선보였다. 화재, 기차 사고 등 여러 곤경을 겪으면서도 바넘은 공연자들과 힘을 합쳐 서커스단을 운영해나갔다. 이후 바넘의 서커스단은 링링 브로스 서커스단에 매각되어 ‘링링 브로스와 바넘&베일리 서커스’라는 이름으로 공연을 계속해나갔다.바넘은 1865년 코네티컷주 의원으로 선출되었고, 브리지포트의 시장으로 1년간 재임하기도 했다. 노예제에 반대하고 흑인의 참정권을 옹호했다. 경제적인 성공을 거두면서 자신에게 이익이 되면서도 자선을 할 수 있는 기회를 활용했다. 매사추세츠주 터프츠 대학의 박물관과 박물학부 건물을 짓는 데 오늘날 통화가치로 200만 달러를 쾌척한 것이 그런 예다.1890년 뇌졸중을 일으키는 등 건강이 나빠지자 1891년 뉴욕의 《이브닝 선》지에 아직 죽지 않은 상태에서 최후의 농담처럼 자신의 부고 기사를 냈다. 그는 살아 있는 동안 자신의 부고 기사를 읽었고, 그로부터 며칠 뒤에 숨을 거두었다. 바넘은 19세기 말에 성서 다음으로 많이 팔렸다는 자서전을 집필했고 여러 차례 수정본을 냈다. 그 밖에도 『세계의 사기꾼들』(1865), 『투쟁과 승리』(1869), 『돈 버는 기술』(1880) 을 저술했다.

  목차

벽돌처럼 단단한 부의 기본기를 익히기 전에 읽어야 할 글 - 013

1. 부를 얻기 위한 첫 번째 벽돌 쌓기
- 태어날 때부터 내제된 나 자신의 천재성이 담긴 직업을 찾아서 - 037

2. 부를 얻기 위한 두 번째 벽돌 쌓기
- 신의 재능이 가치 있게 사용될 곳을 찾기 - 045

3. 부를 얻기 위한 세 번째 벽돌 쌓기
- 결코 빚지지 마십시오. - 053

4. 부를 얻기 위한 네 번째 벽돌 쌓기
- 확신이 드는 일이면, 몰입하십시오 - 063

5. 부를 얻기 위한 다섯 번째 벽돌 쌓기
- 일을 완전히 파악하세요. 그리고 현명한 고용주가 되십시오 - 075

6. 부를 얻기 위한 여섯 번째 벽돌 쌓기
- 돈 버는 일에는 왕도가 있습니다 - 085

7. 부를 얻기 위한 일곱 번째 벽돌 쌓기
- 적게 일하고 두 배 혹은 그 이상 수익을 올려야 사업이 됩니다 - 099

8. 부를 얻기 위한 여덟 번째 벽돌 쌓기
- 돈을 가진 사람에게 생기는 자연스런 현상 - 109

9. 부를 얻기 위한 아홉 번째 벽돌 쌓기
- 신뢰 있는 사람과 보증의 관계는 어떨까요? - 117

10. 부를 얻기 위한 열 번째 벽돌 쌓기
- 모자 상인 제닌의 예에서 홍보의 가치를 발견해 보세요 - 125

11. 부를 얻기 위한 열한 번째 벽돌 쌓기
- 그 밖에 비즈니스 성공을 만드는 재료들 - 135

  회원리뷰

리뷰쓰기

    이 분야의 신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