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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일만 생길 거야
개암나무 | 3-4학년 | 201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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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읽기의 즐거움 시리즈 14권. 장애인에 대한 긍정적이고 희망적인 생각이 잘 담긴 동화이다. 이야기에는 장애의 아픔과 어려움을 거뜬히 이겨 내고 적극적으로 맞서는 샤를로트가 주인공으로 등장한다. 독자들이 샤를로트를 통해 그 어떤 어려움과 불리한 조건에서도 거침없이 나아가는 용기를 배울 수 있도록 도와준다.

샤를로트는 갑작스러운 사고로 걸을 수 없게 되었다. 휠체어를 타게 되자, 가족들은 샤를로트한테서 한시도 떨어지지 않고 감싸고돌았다. 하지만 샤를로트는 그게 늘 불만이었다. 휠체어를 탔다고 ‘바보’가 되는 건 아니니까 말이다. 그런데 샤틀로트 혼자서도 거뜬히 잘할 수 있다는 걸 가족들에게 보여 줄 아주 좋은 기회가 생겼다.

바로 캠프를 떠나는 것이다. 하지만 가족들은 샤를로트의 마음도 모르고 하나같이 캠프에 가는 걸 반대했다. 샤를로트는 꿋꿋이 짐을 싸고 단짝 델핀느에게 고민을 털어놓았다. 언제나 반짝이는 생각이 넘치는 델핀느는 이번에도 샤를로트를 깜짝 놀라게 할 좋은 방법을 찾아내는데….

  출판사 리뷰

휠체어를 타고도 캠프에 갈 수 있어요!
내겐 멋진 친구들이 있으니까요!


어느 날 갑자기 사고를 당해서 걸을 수 없게 된다면 어떨까요? 휠체어에 앉아 친구들이 노는 모습을 그저 바라만 봐야 하고, 신 나게 떠들며 달리던 운동장을 더는 달릴 수 없다면요. 아마 자신의 불행을 탓하고 원망하며 절망에 빠질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걸을 수 없다고 아무것도 할 수 없는 걸까요?
이 책에서는 사고로 장애인이 되었지만, 밝고 씩씩하게 이겨 내는 샤를로트를 만날 수 있습니다. 샤를로트를 보며 장애는 ‘불행’이 아니고, 그저 조금 ‘불편’한 것일 뿐임을 깨달을 수 있지요. 또한 샤를로트와 친구들의 진한 우정을 통해 더불어 살아가는 행복을 느낄 수 있습니다.
샤를로트는 갑작스러운 사고로 걸을 수 없게 되었어요. 휠체어를 타게 되자, 가족들은 샤를로트한테서 한시도 떨어지지 않고 감싸고돌았지요. 샤를로트는 그게 늘 불만이었어요. 휠체어를 탔다고 ‘바보’가 된 건 아니니까요. 가족들 없이 혼자서도 잘할 수 있는데 말이에요. 그런데 샤틀로트 혼자서도 거뜬히 잘할 수 있다는 걸 가족들에게 보여 줄 아주 좋은 기회가 생겼어요. 바로 캠프를 떠나는 거지요! 하지만 가족들은 샤를로트의 마음도 모르고 하나같이 캠프에 가는 걸 반대했어요.
샤를로트는 반 전체가 떠나는 캠프를 포기했을까요? 그렇지 않아요. 샤를로트는 그렇게 약해 빠진 아이가 아니랍니다. 샤를로트는 꿋꿋이 짐을 싸고 단짝 델핀느에게 고민을 털어놓았어요. 언제나 반짝이는 생각이 넘치는 델핀느는 이번에도 샤를로트를 깜짝 놀라게 할 좋은 방법을 찾았지요. 반 친구들과 담임 선생님을 이끌고 샤를로트의 집을 찾아온 거예요. 그리고 반 친구들은 샤를로트가 캠프에 가는 걸 허락해 달라고 한목소리로 외쳤답니다. 샤를로트는 친구들의 진심 어린 우정에 감동을 받았어요. 하지만 부모님이 허락해 주실지는 확신이 서지 않았지요. 샤를로트는 친구들의 도움으로 부모님의 허락을 받고 캠프에 갈 수 있을까요? 아니면, 신 나는 캠프는 한여름 밤의 꿈으로 사라져 버릴까요?
이 책의 작가 도미니크 지루는 오랫동안 장애인들과 함께 일했다고 해요. 그러면서 휠체어를 타고도 무엇이든 할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지요.《좋은 일만 생길 거야》에는 장애인에 대한 작가의 긍정적이고 희망적인 생각이 잘 담겨 있습니다. 장애의 아픔과 어려움을 거뜬히 이겨 내고 적극적으로 맞서는 샤를로트! 독자들이 샤를로트를 통해 그 어떤 어려움과 불리한 조건에서도 거침없이 나아가는 용기를 배울 수 있기를 바랍니다.

[시리즈 소개]

“읽기의 즐거움” 시리즈는?
초등학교 중학년을 위한 즐겁고 행복한 이야기들
‘읽기의 즐거움’ 시리즈는 책 읽는 재미를 발견하기 시작하는 3, 4학년 초등 중학년과 더 나아가 좀 더 깊이 있는 독서가 필요한 5, 6학년 초등 고학년까지 두루 즐길 수 있는 동화를 골라 모은 시리즈로, 이름 그대로 어린이들에게 동화책을 읽는 즐거움을 안겨 주고자 합니다. 재미와 감동, 빼어난 문학성을 갖춘 이야기들을 엄선하여 자라나는 어린이들의 마음의 양식을 제공하는 것이 읽기의 즐거움 시리즈가 추구하는 목표입니다. 읽기의 즐거움 시리즈를 통해 우리 어린이들이 책과의 즐겁고 행복한 만남을 이어 나가기를 바랍니다.

캠프 얘기에 다들 들떴지만, 나만큼 들뜬 아이는 없을 거예요. 왜냐하면 우리 집은 날 햇병아리처럼 솜에 싸서 키우거든요. 내가 도자기 인형이라도 되는 양 깨질까 봐 조심조심한답니다. 하지만 처음부터 그랬던 건 아니에요. 지난겨울에 스노보드를 타다가 사고를 당한 뒤로 이렇게 되었어요.
이제는 아빠, 엄마 그리고 오빠 다섯 명이 하나같이 다들 내 옆에 붙어 있으려고 해요. 꼭 파리 떼처럼요.
정말이지 귀찮아 죽겠어요. 내가 휠체어를 타니까 ‘바보’라도 된 줄 아나 봐요. 혼자서는 아무것도 못한다고 생각해요. 날 가엾게 여기는 거지요.
하지만 난 혼자서도 아주 잘해요! 그걸 보여 줄 수 있으니까 일주일 동안 캠프를 간다는 말에 이렇게 신 나하는 거예요. 이번 캠프야말로 내가 혼자서도 거뜬히 잘할 수 있다는 걸 가족들에게 보여 줄 아주 좋은 기회예요.
하지만 문제가 좀 있어요. 캠프를 가는 건 겁나지 않지만, 로지 선생님이 내일 우리 부모님을 보자고 할까 봐 걱정이 돼요. 우리 엄마와 아빠를 설득하는 건 분명 쉽지 않을 테니까요. 네, 맞아요! 진짜 힘들 거예요. 난 엄마와 아빠가 허락하지 않을까 봐 겁이 나요.

  작가 소개

저자 : 도미니크 지루
1957년에 태어났고, 보육원에서 장애인들과 함께 일했습니다. 현재 세 딸을 키우는 엄마로, 딸에게 선물하려고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학교와 도서전에 다니면서 어린이 독자들을 직접 만나고 교감을 나누는 열정적인 작가입니다. 지은 책으로는《샤넬의 평온한 하루》《미니가 이사를 해요》《샤를 4세》등이 있습니다.

  목차

1. 특별한 계획
2. 캠프는 절대 안 돼!
3. 델핀느의 기발한 생각
4. 드디어 신나는 캠프!
5. 보물찾기
6. 조가 위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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