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이 책은 스스로 공부하는 방법을 터득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스터디 코칭 동화'이다. 14세에 대학에 합격한 손빈희의 공부노하우를 동화로 엮어 쉽게 전달한다. 책 속에는 '스터디'라는 고양이가 등장하여 주인공 빈희에게 올바른 공부방법을 가르쳐주는 코치역할을 한다.
고양이 스터디가 발견한 스터디노트 속에서는 여러 명의 위인들이 번갈아 등장하여 각각의 교훈을 준다. 책을 읽는 동안 그 교훈을 공부에 응용할 수 있는 방법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다. 이야기의 실제 주인공 손빈희 양이 자신의 노하우를 원고로 만들었고, 작가 한경아가 판타지를 가미한 동화로 엮었다.
출판사 리뷰
로스쿨 최연소 합격, 변호사 최연소 합격!
14세에 대학을 합격한
손빈희의 인성과 학업을 함께 잡는 스스로 공부법
14세에 대학 합격, 19세에 '최연소' 로스쿨 입학, 제2회 변호사 시험 합격, 지금은 국제거래 전문변호사의 꿈을 기우고 있는 스물두 살 손빈희의 공부 노하우를 동화 속에 담은 책이다. 파란 눈의 고양이 ‘스터디’와 우연히 발견한 스터디 노트 속의 '지혜의 여신'이 주인공 빈희에게 올바른 공부 방법을 가르쳐 준다. '공부노하우+코칭+스토리텔링'이 적절히 결합된 탄탄한 이야기 속에 지은이가 가졌던 학습에 대한 고민과 경험이 진솔하게 녹아들어 있다. 주인공 손빈희의 체험이 담겨진 흥미로운 동화 속에 공부를 즐거워하게 되는 손빈희 양만의 비법과 과목별 학습 노하우를 담아냈다. 결말 부분에 나오는 14세 소녀의 대학 시험 준비 이야기, 중국 유학 시절의 이야기 등이 구체적이면서 읽는 이의 흥미를 더한다.
■ 손빈희 양이 제안하는 다양한 공부 방법
■ 공부 방법보다 공부에 대한 흥미가 먼저다
■ 세종대왕과 함께 나만의 적성을 찾아라
■ 김정호 선생님이 말하길, 예쁜 글씨로 쓰면 공부가 당당해진다
■ 을지문덕 장군님! 공부에는 체력이 필요하다구요?
■ 장영실 어른에게 배우는 공부 스케줄 관리법
■ 꿈을 향한 힘을 길러주는 나의 십계명
■ 국어, 수학, 사회, 과학 등 과목별 맞춤형 학습 방법
광종대왕의 말을 듣고 있으니 안개 속에 갇힌 듯 뿌옇기만 했던 내가 찾던 적성이 희미하게 보이는 것 같았다. 그렇다면, 힘이 약한 사람들이나 어려운 사람들, 억울한 일을 당한 사람들을 도와 줄 수 있는 일. 그건 무어실까? '그래! 바로 판사가 되는 것이다.' -본문 62쪽에서
작가 소개
저자 : 손빈희
최근 22세의 나이로 제2회 변호사시험에 ‘최연소’로 합격하여 국제 거래 전문 변호사라는 자신의 꿈을 향해 한 발 더 다가갔다. 그녀는 14세에 대입검정고시에 ‘최연소’로 합격하고 부산외국어대학교에 4년 전액 장학생으로 입학하였다. 19세의 나이로 동아대 로스쿨에 ‘최연소’로 합격하였다. 자신보다 평균 열 살이나 많은 로스쿨 동기들 사이에서도 항상 상위권을 유지해오며, 2등이라는 뛰어난 성적으로 로스쿨 졸업장을 거머쥐었다. 그녀가 처음으로 변호사를 꿈꾸게 된 계기는 열두 살 중국에서 살던 당시, 법을 잘 몰라 사기당하는 수많은 한국인들을 목격하면서부터다. 그 후 국내 굴지의 기업들이 현지 사정을 잘 모르는 외국 로펌에 지나치게 의존하는 현실을 보며 국제 거래 전문 변호사가 되겠다고 결심했다. 손빈희의 도전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그녀는 곧 필라델피아 템플대학교에서 미국 변호사 시험 응시 자격을 취득할 수 있는 1년 연수 코스LLM를 밟을 예정이다.
목차
1부 공부는 왜 해야 할까?
신기한 동물가게
공부를 잘하는 방법이 있어?
신비한 힘을 가진 고양이 스터디
스터디노트의 전설
12살 소녀, 빈희의 소원
2부 위인들에게서 배운 교훈
광종대왕과 나만의 적성 찾기
김정희와 함께한 글씨 연습
김정호와 사회과 부도 공부
한국십계명
중국삼계명
을지문덕 장군과 기초체력 단련
정지용 시인과 재미난 책 읽기, 글쓰기
이순신 장군과 일기 쓰기
빼앗긴 한국의 보물을 찾아서
부지런한 장영실의 스케줄 관리법
한국의 보물은 한국으로
설리번 선생님의 요약 노트
전 과목 공부방법
안녕 중국
3부 스터디노트가 가져다 준 변화
용돈은 스스로 알아서
자격증에 도전해서 대학가기
대학합격 통지서
방송에 출현하다
새 주인을 기다리는 스터디노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