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1800년대에 그려진 세밀화를 통해 실사만큼 섬세한 디테일을 자랑하면서도 실사보다 아름답고, 실사로는 담을 수 없는 모습들까지 담았다. 한 장의 카드 안에 과일의 단면 뿐만 아니라 열매가 나무에 매달려 있거나 떨어진 모습, 식물의 뿌리 등 오히려 실사로는 보기 어려운 자연의 한 장면을 담아 자연물의 표본을 보는듯한 낱말 카드이다.
출판사 리뷰
바바 클래식 낱말카드는
1. 실사보다 디테일한 자연의 한 장면을 담았어요.1800년대에 그려진 세밀화를 통해
실사만큼 섬세한 디테일을 자랑하면서도
실사보다 아름답고,
실사로는 담을 수 없는 모습들까지 담았습니다.
한 장의 카드 안에 과일의 단면 뿐만 아니라 열매가 나무에 매달려 있거나 떨어진 모습, 식물의 뿌리 등 오히려 실사로는 보기 어려운 자연의 한 장면을 담아 자연물의 표본을 보는듯한 낱말 카드입니다.
2. 한글과 영어를 동시에 익힐 수 있어요.동물과 식물, 과일과 곤충 등 아이들에게 익숙한 소재들!
필수 낱말들을 한글과 영어로 정리해 디테일한 세밀화와 함께 쉽게 익힐 수 있습니다.
3. 눈에 확 들어오는 이미지와 글자 레이아웃그림과 폰트의 영역을 구분짓지 않고 여백을 최대한 활용해
최적의 레이아웃으로 시원하게 배치해
아이들이 더욱 집중하기 좋도록 만들었습니다.
4. 가벼운 무게와 단단한 두께감호기심 많은 우리 아이들, 구강기가 지나도 한 번씩 장난감을 입에 물곤 하죠.
바클카는 국내 대부분의 낱말 카드보다 두꺼운 두께를 자랑합니다.
5. 뒷면 패턴 통일로 간단한 게임도 가능해요.뒷면 컬러와 패턴을 통일하여 모든 카드를 뒤집어놓고 간단한 게임을 즐길 수 있습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바바북스 편집부
35년차 북디자이너인 이희재 대표(바바할미)와 10년차 아트디렉터인 박수경 대표가누구보다 소중한 내 아이 '바바'와 이 세상의 모든 사랑스러운 아이들을 위해 만들어가는 브랜드입니다.디자인과 기능을 모두 챙긴 트렌디한 영유아 출판물로, 아이들의 예술적 감각과 따뜻한 감성을 키워주고자 합니다.
목차
보태니컬(식물/과일), 애니멀(동물/곤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