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풍년제 이후 3개월이 흐르고, 다섯 가문의 추녀들이 서열을 정하는 중간 심사 ‘찬앙례’의 계절이 찾아온다. 추녀에게 주어지는 과제는 세 가지. 그것을 황제와 국가 중진들이 직접 심사하는, 각 가문에 있어 중대한 의식이다. 이날에 모든 것을 건 자, 커다란 중압을 짊어진 자 태생이 다른 추녀들은 각자의 마음을 품고 당일을 맞이한다. 한편 서열에 흥미가 없는 황영림은 불안과 긴장으로 굳어진 주혜월을 격려하여 평소와 다름없이 등을 떠밀어 주지만….
출판사 리뷰
제3막 「음모투성이의 찬앙례」, 아름다운 여자들의 진심 배틀 편, 개막!
대역전 후궁 교체전
제3막 「음모투성이의 찬앙례」 개막!
풍년제 이후 3개월이 흐르고, 다섯 가문의 추녀들이 서열을 정하는 중간 심사──‘찬앙례’의 계절이 찾아온다.
추녀에게 주어지는 과제는 세 가지. 그것을 황제와 국가 중진들이 직접 심사하는, 각 가문에 있어 중대한 의식이다.
이날에 모든 것을 건 자, 커다란 중압을 짊어진 자…… 태생이 다른 추녀들은 각자의 마음을 품고 당일을 맞이한다.
한편 서열에 흥미가 없는 황영림은 불안과 긴장으로 굳어진 주혜월을 격려하여 평소와 다름없이 등을 떠밀어 주지만──.
“너 따윈 정말 싫어, 얼굴도 보기 싫어!”
“이젠 됐어요, 혜월 님 같은 분은.”
두 사람 사이에서 실랑이가 발생?! 게다가 이번에는 영림 자신이 누군가의 표적이 되어 과제를 방해받는데…….
영림이 결국 절체절명?!
다섯 가문의 추녀들이 격전을 벌이는 파란만장한 제5권!
목차
1. 각자의 밤
2. 영림, 꽃을 표현하다
3. 영림, 가라앉다
4. 영림, 싸움을 하다
5. 영림, 꼬이다
6. 혜월, 욱하다
7. 영림, 죽음을 각오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