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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독도대왕
크레용하우스 | 3-4학년 | 2013.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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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다릿돌읽기 시리즈. 아주 오래 전 바위섬 독도에는 많은 바다사자가 살고 있었다. 하지만 섬나라 어부들이 독도의 바다사자가 돈이 된다는 이유로 잡아가기 시작했다. 독도대왕은 어부들의 잔인함에 저항하다가 결국은 마지막으로 잡혀간 바다사자이다. 아주 용맹해서 독도대왕이라는 별명을 가졌지만, 안타깝게도 외국에서는 프랑스 고래잡이배 이름을 딴 리앙쿠르대왕으로 불리고 있었다.

어느 날 지킴이 바위가 독도대왕에 대한 그리움이 쌓여 병이 났다. 바위는 예전처럼 독도대왕이 다시 독도로 돌아오는 것이 소원이었다. 바다사자 갈매기라고 불리는 '나'는 친구 룩끼와 함께 바위의 소원을 들어주기로 결심하는데….

  출판사 리뷰

독도대왕을 찾아서!

아주 오래 전 바위섬 독도에는 많은 바다사자가 살고 있었어요. 하지만 섬나라 어부들이 독도의 바다사자가 돈이 된다는 이유로 잡아가기 시작했지요. 독도대왕은 어부들의 잔인함에 저항하다가 결국은 마지막으로 잡혀간 바다사자예요. 아주 용맹해서 독도대왕이라는 별명을 가졌지만, 안타깝게도 외국에서는 프랑스 고래잡이배 이름을 딴 리앙쿠르대왕으로 불리고 있지요.
어느 날 지킴이 바위가 독도대왕에 대한 그리움이 쌓여 병이 났어요. 바위는 예전처럼 독도대왕이 다시 독도로 돌아오는 것이 소원이래요. 바다사자 갈매기라고 불리는 나는 친구 룩끼와 함께 바위의 소원을 들어주기로 결심했어요. 바위의 기운을 받아 하늘로 날아올랐지요. 독도대왕을 꼭 바위섬으로 데리고 올 거예요.

대한민국 코리아 독도!

나와 룩끼는 독도 박물관에 들렀다가 섬나라의 산베 박물관으로 날아갔어요. 그곳에서 송곳니가 드러나게 입을 딱 벌리고 고국의 하늘을 향해 서 있는 독도대왕을 보았어요. 머리에는 총에 맞은 자국이 그대로 남아 있었지요. 그리고 독도대왕을 잡아간 섬나라 어부 나카이 요사부로의 후손도 만났어요. 아이는 박제되어 있는 독도대왕을 보며 증조할아버지가 잡은 독도의 마지막 바다사자라고 친구들에게 자랑했어요. 하지만 친구들은 그 사실을 부러워하거나 자랑으로 여기지 않았어요. 오히려 마지막 남은 바다사자를 잡지 않았다면 독도에서 살아 있는 독도대왕을 볼 수 있었을 거라며 아쉬워했지요. 아이의 얼굴이 빨개졌어요.

독도의 바다사자를 잡아들였었다는 사실을 증거로 독도가 자신의 땅이라고 주장하는 섬나라 일본. 일본의 어른들이 눈감아 버린 역사를 보고 자라는 아이들은 왜곡된 진실을 배울 수밖에 없지요. 또한 “독도는 우리 땅!”이라고 우리나라 사람들이 아무리 외쳐도 왜 우리나라의 땅인지 이유를 알지 못하고 외친다면 아무도 우리의 말을 들어 주지 않을 거예요. 진실이 존재한다면 언제든 밝혀져요. 독도대왕이 말했던 것처럼 ‘진실은 하늘이 알고, 땅이 알고, 해가 알고, 달이 알’기 때문이지요. 우리가 어떠한 순간에도 진실을 밝히기 위해 노력한다면 세계 모든 사람들이 독도가 ‘대한민국 코리아’의 땅이라는 것을 아는 날이 오겠지요.
책에서는 독도대왕이 바위섬으로 돌아왔어요. 다시 바위섬에서 독도대왕의 우렁찬 소리를 들을 수 있게 되었지요. 하지만, 실제로 독도대왕은 아직까지 리앙쿠르대왕이라는 이름으로 산베 박물관에 박제되어 있어요. 우리도 바위섬 지킴이가 되어 바위섬에 대해 누구보다 잘 알고, 리앙쿠르대왕이 독도대왕이라는 이름으로 다시 독도에 돌아올 수 있기를 바란다면 언젠가 독도에서 우렁찬 독도대왕의 울음소리를 들을 수 있지 않을까요?
책 뒤편에 독도의 역사와 독도에서 일어났던 일 등을 삽입해 독도에 대해 더 잘 알 수 있어요.

얼마나 사무치게 그리우면 저토록 아플까? 아파하는 바위의 모습을 보고 있자니 나라도 독도대왕을 찾아봐야 할 것 같았어.

고국의 하늘을 향해 입을 떡 벌리고 서 있는 독도대왕을 보자, 눈시울이 뜨끈해졌어.

“여기 씌어 있지? 나카이 요사부로. 이분이 우리 증조할아버지야. 그 당시 독도 강치를 잡아서 돈을 엄청 많이 벌었대. 이 강치가 마지막 남은 독도 강치야.”

  작가 소개

저자 : 함영연
강원도 강릉에서 태어났으며, 추계예술대학교 대학원에서 영상시나리오를 공부했습니다. 1998년 계몽아동문학상 수상으로 동화를 쓰고 있으며, 우수출판콘텐츠도서, 세종도서나눔에 선정되었고 환경우수도서상, 방정환문학상, 한정동아동문학상을 수상했습니다. 대학에서 아동문학을 강의했고, 현재는 동화창작 스토리텔링을 강의하고 있습니다. 작품집으로 《로봇 선생님 아미》, 《가자, 고구려로!》, 《채소 할아버지의 끝나지 않은 전쟁》, 《헤겔 아저씨네 희망복지관》, 《돌아온 독도대왕》, 《함영연 동화선집》, 《꿈을 향해 스타오디션》, 《할머니 요강》, 《효자효녀 요양원 느바》, 《명심보감 따라가기》, 《우렁이 엄마》, 《회장이면 다야?》, 《엄마가 필요해!》, 외 다수가 있습니다.

  목차

바위섬 지킴이
바다사자 바위의 그리움
독도 박물관
산베 박물관
돌아온 독도대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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