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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의 안경 2 : 못난이 챌린지
이마주 | 3-4학년 | 2024.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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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마법의 안경 1. 거짓말 탐지경》의 주인공인 비올레트가 돌아왔다. 이번에는 안경 뿐 아니라 이에 교정기도 낀 채로. 하지만 1편과는 달리 비올레트는 자신의 신체적 변화를 부끄러워하거나 주눅 들어 하지 않는다. 새 학년 새 학기에도 마법의 안경은 여전히 사람들이 볼 수 없는 것을 보여주고, 비올레트는 그를 이용해 친구들의 고민을 상담해 주면 인기 짱의 삶을 누린다.

그러던 어느 체육 시간, 비올레트는 마법의 안경을 도둑맞고 만다. 도둑은 자신을 잡지 못하면 비올레트의 추한 모습을 담은 사진을 뿌리겠다고 협박 문자 메시지를 보내온다. 그것도 모자라 안경이 사라지고 고민 상담을 할 수 없게 되자, 학교 아이들은 순식간에 비올레트에게서 등을 돌린다.

비올레트와 친구들은 범인을 잡으려고 수사를 시작한다. 지난해 비올레트를 끈질기게 괴롭혔던 리자부터 올가와 헤어지고 어딘가 미심쩍어 보이는 마테오, 동물 학대범으로 감옥에 가 있는 브뤼나르 선생님까지 모두 용의선상에 오른다. 비올레트 일행이 헛다리를 짚는 와중에도 범인의 협박은 계속되고, 급기야 협박 메시지를 받은 것이 비올레트 뿐만이 아닌 학교 전체 여학생이라는 것이 드러나는데! 안경도 없는 비올레트는 이 사건을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까?

  출판사 리뷰

외모 고민부터 디지털 범죄 문제까지!
사춘기 아이들의 일상과 고민을
유쾌하고 통쾌하게 풀어 낸 그래픽 노블!


사춘기가 빨라진 요즘은 초등학교 중학년 이상만 되어도 신체적·정신적 변화를 겪게 됩니다. 그런데 각종 미디어와 매체의 발달로 외모의 기준이 지나치게 이상화되고 획일화 되다보니, 그 기준에 부합하지 않는 외모가 타인의 눈에 어떻게 비칠지 신경을 쓰고 스트레스를 받게 되지요. 안경이나 교정기, 키나 몸무게, 여드름과 머릿결 같이 사소한 신체적 변화도 받아들이기 힘들어하고, 그러다 보면 스스로를 부끄럽게 여기고 그로 인해 자존감이 낮아지는 경우도 많습니다. 그로 인해 비롯되는 문제는 이제 일상의 고민을 넘어서 디지털 폭력 같은 사회 문제로도 변질되기 마련입니다.

안경도 인기도 도둑맞다!
《마법의 안경 1. 거짓말 탐지경》의 주인공인 비올레트가 돌아왔습니다. 이번에는 안경 뿐 아니라 이에 교정기도 낀 채로요. 하지만 1편과는 달리 비올레트는 자신의 신체적 변화를 부끄러워하거나 주눅 들어 하지 않아요. 새 학년 새 학기에도 마법의 안경은 여전히 사람들이 볼 수 없는 것을 보여주고, 비올레트는 그를 이용해 친구들의 고민을 상담해 주면 인기 짱의 삶을 누립니다. 그러던 어느 체육 시간, 비올레트는 마법의 안경을 도둑맞고 맙니다. 도둑은 자신을 잡지 못하면 비올레트의 추한 모습을 담은 사진을 뿌리겠다고 협박 문자 메시지를 보내옵니다. 그것도 모자라 안경이 사라지고 고민 상담을 할 수 없게 되자, 학교 아이들은 순식간에 비올레트에게서 등을 돌리지요.

비올레트와 친구들은 범인을 잡으려고 수사를 시작합니다. 지난해 비올레트를 끈질기게 괴롭혔던 리자부터 올가와 헤어지고 어딘가 미심쩍어 보이는 마테오, 동물 학대범으로 감옥에 가 있는 브뤼나르 선생님까지 모두 용의선상에 오릅니다. 비올레트 일행이 헛다리를 짚는 와중에도 범인의 협박은 계속되고, 급기야 협박 메시지를 받은 것이 비올레트 뿐만이 아닌 학교 전체 여학생이라는 것이 드러나는데! 안경도 없는 비올레트는 이 사건을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까요?

마법의 안경 없이도 정의와 진실을 지켜질까?
이번에는 마법의 안경의 힘을 빌릴 수도 없습니다. 비올레트와 친구들은 오직 자신들의 생각과 행동으로만 범인을 잡아야 하지요. 마법의 안경을 통해 얻은 자신감과 다른 이들을 살피는 섬세함에 무엇이 더해져야 이 미궁에 빠진 사건을 해결할 수 있을까요? 그고 어른 독자들의 흥미를 자극하고 공감하게 만듭니다.
단단해진 마음과 연대의 힘을 깨달은 비올레트가 펼칠 더 놀라운 활약과 신나는 이야기를 <마법의 안경> 시리즈 3권에서 기대해 주세요.




  작가 소개

지은이 : 에밀리 클라르케
프랑스에서 태어났습니다. 프랑스 에콜 에티엔느와 뮐루즈 보자르에서 공부했고, 지금은 일러스트레이터이자 만화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마법의 안경> 시리즈는 작가의 첫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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