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부모님 > 부모님 > 소설,일반 > 경제,경영
세상은 나의 보물섬이다  이미지

세상은 나의 보물섬이다
의류 수출에서 마천루까지 가는 곳마다 1등 기업을 만드는 글로벌세아 김웅기 회장의 도전경영
쌤앤파커스 | 부모님 | 2024.01.17
  • 정가
  • 19,800원
  • 판매가
  • 17,820원 (10% 할인)
  • S포인트
  • 990P (5% 적립)
  • 상세정보
  • 14.7x21.7 | 0.726Kg | 352p
  • ISBN
  • 9791165348526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1~2일 안에 출고됩니다. (영업일 기준) ?
    출고일 안내
    출고일 이란
    출고일은 주문하신 상품이 밀크북 물류센터 또는 해당업체에서 포장을 완료하고 고객님의 배송지로 발송하는 날짜이며, 재고의 여유가 충분할 경우 단축될 수 있습니다.
    당일 출고 기준
    재고가 있는 상품에 한하여 평일 오후3시 이전에 결제를 완료하시면 당일에 출고됩니다.
    재고 미보유 상품
    영업일 기준 업체배송상품은 통상 2일, 당사 물류센터에서 발송되는 경우 통상 3일 이내 출고되며, 재고확보가 일찍되면 출고일자가 단축될 수 있습니다.
    배송일시
    택배사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일로부터 1~2일 이내 받으실 수 있으며, 도서, 산간, 제주도의 경우 지역에 따라 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묶음 배송 상품(부피가 작은 단품류)의 출고일
    상품페이지에 묶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은 당사 물류센터에서 출고가 되며, 이 때 출고일이 가장 늦은 상품을 기준으로 함께 출고됩니다.
  • 주문수량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목차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35세 직장인이 자본금 500만 원, 직원 2명과 함께 조그만 의류 수출 회사를 창업했다. 의류, 섬유는 사양산업이라며 모두가 창업을 만류했던 그 회사는 세계적인 의류 수출 기업이 되었고 37년 만에 자산과 연매출 모두 6조 원을 상회하는 대기업이 되었다. 세아상역에서 시작한 글로벌세아 그룹은 나산(인디에프), 쌍용건설, 태림, 발맥스기술, 세아STX엔테크, 전주페이퍼까지 품으며 2023년 대기업 집단(공시대상 기업집단)에 포함되었다. 아시아, 중미, 아프리카 등 전 세계를 무대로 의류·섬유 부문을 석권한 후 건설, 플랜트, 제지 등 손대는 분야마다, 진출하는 나라마다 1등 신화를 만들어내는 주인공이 바로 글로벌세아 그룹 김웅기 회장이다.

김웅기 회장은 “남들이 걷고 뛸 때 나는 늘 지구 위 어딘가를 날고 있었다.”라는 말로 책을 시작한다. 실제로 이 책은 김웅기 회장이 출장길 불 꺼진 기내에서 한 자 한 자 써 내려간 자전적 경영 에세이다. 미국, 중국, 사이판, 베트남, 인도네시아는 물론이고 과테말라, 멕시코, 니카라과, 코스타리카, 도미니카, 엘살바도르, 아이티 등 지구 반대편 중미 국가들에서 사업을 펼친 이야기는 그야말로 ‘경영 활극’이라 해도 모자람이 없을 만큼 스펙터클하고 흥미진진하다. 예비 창업자에게는 용기와 의욕을, 경영자에게는 지속 가능한 경영의 지혜와 창조적 혁신에 관한 인사이트를 줄 것이다.

  출판사 리뷰

“남들이 걷고 뛸 때
나는 늘 지구 위 어딘가를 날고 있었다.”

35세 직장인이 자본금 500만 원, 직원 2명과 함께 조그만 의류 수출 회사를 창업했다. 의류, 섬유는 사양산업이라며 모두가 창업을 만류했던 그 회사는 세계적인 의류 수출 기업이 되었고 37년 만에 자산과 연매출 모두 6조 원을 상회하는 대기업이 되었다. 세아상역에서 시작한 글로벌세아 그룹은 나산(인디에프), 쌍용건설, 태림, 발맥스기술, 세아STX엔테크, 전주페이퍼까지 품으며 2023년 대기업 집단(공시대상 기업집단)에 포함되었다. 아시아, 중미, 아프리카 등 전 세계를 무대로 의류·섬유 부문을 석권한 후 건설, 플랜트, 제지 등 손대는 분야마다, 진출하는 나라마다 1등 신화를 만들어낸 주인공이 바로 글로벌세아 그룹 김웅기 회장이다.
김웅기 회장은 “남들이 걷고 뛸 때 나는 늘 지구 위 어딘가를 날고 있었다.”라는 차분한 말로 책을 시작한다. 실제로 이 책은 김웅기 회장이 출장길 불 꺼진 기내에서 한 자 한 자 써 내려간 자전적 경영 에세이다. 미국, 중국, 사이판, 베트남, 인도네시아는 물론이고 과테말라, 멕시코, 니카라과, 코스타리카, 도미니카, 엘살바도르, 아이티 등 지구 반대편 중미 국가들에서 사업을 펼친 이야기는 그야말로 ‘경영 활극’이라 해도 모자람이 없을 만큼 스펙터클하고 흥미진진하다.
현지 직원의 절도로 수출면허가 정지되고, 항만 노조 파업으로 모두가 발만 동동 구를 때 전세기를 띄워 납기를 지키고, 갱단에 납치된 법인장이 총을 맞은 채 극적으로 탈출하고, 이역만리 중미에서 다들 고개를 젓는 방적 공장을 지어 운영하고, 최악의 지진과 쿠데타로 폐허가 된 아이티에 학교를 짓고…. 김웅기 회장은 그야말로 ‘재봉틀에서 마천루까지’ 전 세계를 누비며, 가는 곳마다 새로운 에너지를 불어넣고 거대한 물길을 바꾸는 경영을 해왔다.

‘패션 거목’이 지켜온 단 하나의 원칙 ‘도전’
위기 때 오히려 성큼성큼 앞서 나간 저력은 ‘모험가 정신’

섬유·패션 업계 사람들은 김웅기 회장을 ‘패션 거목’이라 부르고, 해외 비즈니스 파트너들은 ‘플라잉맨’이라 부른다. 1986년 창업한 세아상역은 업계 후발주자였지만, 어디서든 거대한 물길을 바꾸는 경영을 해왔다. 사이판, 인도네시아, 베트남은 물론 중미 여러 국가에서 산업의 흐름을 바꾸고 쇠락해가는 업계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40년 가까이 단 한 번의 적자도 없이 지속적으로 성장해온 이 회사가 지켜온 원칙이 뭘까?
김웅기 회장은 책에서 “바람개비에게 바람이 없는 상황은 절망적이다. 하지만 바람개비를 돌리겠다는 의지를 가진 사람은 바람개비를 들고 뛰어서라도 돌리고야 만다. 인간의 의지는 새로운 것을 만들고, 놀라운 결과를 보상으로 돌려받게 해준다.”는 말로 설명한다. 창업 후 IMF 위기, 글로벌 외환위기, 코로나 펜데믹까지 매번 직격탄을 맞았지만, 위기가 닥칠 때마다 오히려 성큼성큼 앞서 나갔다. 그것을 가능하게 한 저력은 바로 ‘모험가 정신’, 365일 24시간 펄떡거리는 ‘도전의 DNA’였다.

“세상이라는 보물섬에서 보물을 거두려면
늘 자신을 낯선 곳에 데려다 놓아라!”

또 김웅기 회장은 “나는 기업가로 살아왔고 철저히 기업인으로 기억되고 싶다. 경건한 마음으로 사업에 임하고 잠시 휴식을 취하더라도 두려운 마음으로 그 시간을 보내곤 했다.”라는 말로 ‘경영하는 마음’을 밝히기도 했다. 그래서일까? 글로벌세아는 기업의 존재 이유를 남다른 사회 환원 활동으로 증명해왔다. 최악의 지진과 폭력으로 폐허가 된 아이티를 다들 외면할 때, 글로벌세아는 묵묵히 산업단지를 만들고 ‘세아학교’를 세워 10년 넘게 유초중고 무상교육을 실시해왔다. 아이티에서 만난 영화배우 숀 펜의 자선사업에 동참해 거액을 기부하고 최근까지 의류, 구호품, 건축 등으로 우크라이나 재건을 돕고 있다.
김웅기 회장은 이 책에서 “자신이 갈 수 있는 가장 먼 곳까지 가서 많은 것을 보고 배우고 느껴본 사람만이 기회와 가치를 알아보고 획득할 수 있다.”고 강조한다. 세상이라는 보물섬에서 본 만큼, 아는 만큼 보물을 거두려면 늘 자신을 낯선 곳에 데려다 놓으라고 조언한다. 행운의 여신은 언제나 모험가의 편이어서 기회는 계속해서 앞으로 나아가는 사람, 쉼 없이 모험 중인 사람에게만 온다는 것이다. 또한 이 책은 ‘무엇을 하든 선두주자가 되라’는 김 회장의 평소 신념을 실제 경험담으로 진솔하게 전하며 감동을 준다. 보물섬을 탐험하듯 40년 가까이 한결같이 도전하고 변신해온 김웅기 회장의 이야기는, 일에서나 삶에서나 거대한 벽에 부딪혀 막혀 있거나 목표에서 멀어져 속이 타는 독자들에게 한 걸음 더 앞으로 나아가게 하는 용기와 인사이트를 줄 것이다.

세상을 탐험하면서 깨달은 사실이 하나 있다. 자신이 갈 수 있는 가장 먼 곳까지 가서 많은 것을 보고 배우고 느껴본 사람만이 기회와 가치를 알아보고 획득할 수 있다는 사실이다. 본 만큼, 아는 만큼 거둔다. 그런 의미에서 내가 만난 세상에는 온통 보물이 가득했다. 나는 늘 나 자신을 낯선 곳에 데려다놓았다. 거기서 얻은 사람과 기회, 성취가 안전한 곳에서 편안함을 누리고 싶은 마음을 이겼다. 행운의 여신은 언제나 모험가의 편이어서 기회는 계속해서 앞으로 나아가는 사람, 쉼 없이 모험 중인 사람에게만 온다. 물론 보물을 알아보는 안목과 인내심, 먼저 달려가는 실행력과 성실함은 필수다.
- 시작하며_네 안에 모험가를 깨워라

그렇게 회사를 떠난 후 의류 수출 업계에 종사하고 있던 선배들을 만나 창업에 대한 조언을 구했다. 모두가 말렸다. 단 한 사람도 창업을 찬성하지 않았다. 밤잠을 설치며 고민했다. 더 이상 직장생활은 하고 싶지 않았다. 옛날 생각이 주마등처럼 떠올랐다.
나는 대학 졸업 후 지방에서 건축업을 했다. 50평 대지를 구입한 후 건평 25평으로 주택 설계를 의뢰했다. 설계가 끝나고 군청에서 건축허가가 나오면 오야지 목수를 선정한다. 오야지 목수는 새끼 목수와 토수, 미장이 등 필요한 기능공들을 모으고 자재 물량을 산출한다. 나는 그가 산출한 목재와 시멘트, 벽돌, 토기, 못 등 모든 자재를 직접 구매했다. 20대 건축주는 50대, 60대 목수와 토수들의 시중을 들었다. 막걸리도 받아오고 담배도 사 왔다. 일을 안 하면 어른들에게 싫은 소리도 했다. 밤에는 현장에서 숙식하면서 자재를 지켰다.
(…) 단독주택 시행사업을 돌이켜보면 사업은 나에게 운명이었다. 사회경험이 전무한 20대의 나이에 누구의 도움도 없이, 잘 알지도 못하는 주택건축 사업을 시작했다. 나는 작업이 끝나고 인부들이 퇴근하면 현장에 떨어진 못 1개라도 줍고, 나무에 잘못 박힌 못은 빼내어 망치로 두드려 곧게 폈다. 그리고 인부들이 사용할 수 있게 못 통에 규격별로 넣었다. 벽돌 1장, 나무토막 1개도 아꼈다. 그때는 그것이 원가절감인지 몰랐다. 그냥 그렇게 하는 것인 줄만 알았다.
- 맨손으로 집을 짓던 청년의 꿈

나는 스타일별, 색상별, 사이즈별로 견본을 모두 챙겨서 3단 이민 가방 2개에 가득 채우고 혼자서 뉴욕으로 출발했다. 앵커리지에 기착해 평소처럼 가락국수를 먹었다. 하지만 머릿속은 마이클 캐리에 대한 걱정으로 가득했다. 기내에서 한숨도 자지 못했다. 멍한 정신에 커피를 한 잔 마시면서 ‘내가 과연 이 위기를 잘 넘길 수 있을까?’ (…)
다음 날 호텔에서 택시를 불러 이민 가방 2개를 싣는데 비가 억수같이 많이 내렸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옷이 모두 젖었다. 비까지 내리니 마음이 더 심란했다. 브로드웨이 1407 빌딩 로비에서 J사장을 만나 함께 올라갔다. 사무실에서 수잔이 기다리고 있었다. 그녀는 권투선수 떠버리 클레이(무하마드 알리)처럼 나에게 인사를 했다. 먼저 기선을 제압하려는 것 같았다.
(…) 결국 수잔은 모든 제품을 선적하는 대신 6만 달러를 깎아달라고 했다. 나는 150만 달러의 2%인 3만 달러만 깎아주었다. 수잔은 선적을 승인했다. 마이클 캐리 사무실을 나설 때의 내 기분은 그야말로 구름을 타고 나는 듯했다. 또다시 죽음의 문턱에서 밝은 세상으로 나온 느낌이었다. 저승사자 같은 수잔을 내가 이겼다.
- 벼랑 끝으로 내몰린 두 번의 위기

  작가 소개

지은이 : 김웅기
글로벌세아 그룹 창업주, 회장충북 보은에서 태어나 전남대 섬유공학과를 졸업했다. 직장생활을 하다가 서른다섯에 퇴사하고 1986년 자본금 500만 원, 2명의 직원과 함께 세아교역을 설립했다. 의류 제조 및 수출을 전문으로 해온 세아상역은(1988년 세아상역 주식회사로 법인 전환) 단 한 번의 적자도 없이 37년간 눈부시게 성장해왔다. 중국을 비롯해 사이판, 베트남, 인도네시아는 물론이고 과테말라, 멕시코, 니카라과, 아이티, 코스타리카, 엘살바도르 등 중미 여러 국가에 진출해 사업을 펼친 결과 세계적인 패션 OEM 회사로 등극했다. 업계에서는 김웅기 회장을 ‘패션 거목’이라 부른다.무역의 날 대통령표창(1997), 석탑산업훈장(2000), 제23회 섬유의 날 금탑산업훈장(2009), 무역의 날 십억불 수출의 탑(2011), WFDP ‘제1회 세계패션대상’(패션&인더스트리 부문)(2011), ‘대한민국 100대 CEO’(8회 수상), EY한영 ‘제15회 최우수 기업가상(EOY)’(2022), ‘제10회 매경럭스맨 올해의 기업인상’(2022) 등을 수상했다. 2011년에는 WTO 주최 스위스 제네바 ‘무역을 통한 원조’ 회의에 참석해 한국 기업 최초로 사례 발표를 했다.2014년 아이티에 초등 과정의 세아학교를 열었고, 2017년에는 세아중고등학교도 개교했다. 10년의 노력 끝에 2023년 9월 첫 졸업생이 배출되었다. 2014년 니카라과 명예 영사로 임명되었으며, 2015년 그룹 지주회사 글로벌세아를 출범시켰고 세아재단을 설립했다. 세아상역은 ‘GWP 한국의 일하기 좋은 기업’ 특별상(2010)과 본상(2011)을 수상했고, ‘국가지속가능경영 우수기업 외교부 장관상’(2020), ‘국제협력 부문 사회공헌기업 대상’(2021)을 수상했다.2007년 나산을 인수했고(인디에프로 사명 변경), 2018년 세아STX엔테크를 출범했다. 2020년 태림그룹, 2022년 쌍용건설, 발맥스기술을 인수하고 S2A갤러리를 개관했다. 한국 미술품 중 역대 최고가인 김환기 작가의 작품 ‘우주’를 낙찰받아 ‘세계 200대 컬렉터’(2022, 2023)에 선정되기도 했다. S2A갤러리에서 ‘우주’를 일반에 무료로 공개했다. 글로벌세아는 2023년 대기업 집단(공시대상 기업집단)에 포함되었으며, 2025년 그룹 전체 매출액 10조 원을 바라보고 있다.

  목차

시작하며 _ 네 안의 모험가를 깨워라

PART 1 서른다섯, 막다른 길의 선택

1. 맨손으로 집을 짓던 20대 청년의 꿈
2. 아버지의 전 재산
3. 벼랑 끝으로 내몰린 두 번의 위기
4. 순리대로 돌아가는 게 세상이다

PART 2 먼저 깃발을 꽂는 자가 되라

5. 깨어나는 대륙에서 시작된 ‘세아몽’
6. 모두가 위기를 볼 때 누군가는 기회를 본다
7. 외환위기라는 양날의 칼
8. 중미 투자의 달고 쓴 첫 경험
9. 법인장 납치사건
10. 내가 타코를 먹지 않는 이유

PART 3 사람과 사업이 모여 풍요의 숲이 되는 기적

11. 몸바쵸 정상에 두 번 오른 이유
12. 거대한 물줄기를 바꾸는 법
13. 리스크가 아무리 커도 될 일은 된다
14. 세상에서 가장 가난한 나라 아이티와의 인연
15. 18년을 돌고 돌아 세아학교를 열기까지
16. 갱단과 유조차
17. 개성공단에는 없고 엘살바도르에는 있는 것

PART 4 바람이 없을 때는 바람개비를 들고 뛰어라

18. 사람마다 다른 그릇과 자리
19. 기업 인수의 핵심은 경영 연착륙
20. 시너지 효과와 썩은 사과 골라내기
21. 숲을 보는 지혜
22. 정성을 다한 작품은 모두가 알아본다
23. 맨해튼의 꿈

PART 5 목적이 이끄는 리더

24. 경험하지 못한 파도가 몰려올 때
25. 마스크와 방호복
26. 직원들의 마음속으로 들어가기
27. 글로벌 리더십의 최전선에서 만난 사람들
28. 파워 인맥으로 세계의 구호현장을 누비는 남자
29. 인류의 미래를 위해 헌신하는 사람들
30. 가족은 하나님이 주신 가장 귀한 보물

마치며 _ 끝없이 도전하는 존재는 썩지 않는다

  회원리뷰

리뷰쓰기

    이 분야의 신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