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두근두근 어린이 성장 동화’ 시리즈는 자라나는 어린이의 마음을 격려하고 응원하는 심리 동화다. 전 세계 좋은 문학 작품을 선정하여 구성하였으며, 호기심 많은 어린이가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좋은 친구가 되어 줄 것이다.
출판사 리뷰
두근두근 어린이 성장 동화 시리즈
‘두근두근 어린이 성장 동화’ 시리즈는 자라나는 어린이의 마음을 격려하고 응원하는 심리 동화입니다.
전 세계 좋은 문학 작품을 선정하여 구성하였으며, 호기심 많은 어린이가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좋은 친구가 되어 줄 것입니다.
1. 《사춘기 트위스트》
언니는 질풍노도의 사춘기! 사춘기는 감기에 걸리는 것처럼 자연스러운 거라는데, 우리 집은 사춘기 언니 때문에
엉망진창이야! 언니에게는 남자친구가 필요해! 내 언니의 남자 친구가 되어 줄래?
스페인 에데베 문학상 수상 작품! 스페인 국가 아동 청소년 문학상 수상 작가! 독일 화이트 레이븐상 수상 작가의 배꼽빠지게 유쾌한 작품!
*에데베 문학상, 서울시교육청 어린이도서관 추천도서
2. 《알류샨의 마법》
드넓은 바다, 수많은 생명 중 귀령이는 왜 고래로 태어났을까요? 넓은 바다를 항해하는 아기 귀신 고래 귀령이의 감동 스토리! 이 책은 작은 아기 고래가 진정한 고래로 성장해 과는 과정을 그린 성장동화다. 여행을 통해 마주하는 만남과 이별 그리고 역경을 이겨내며 하나의 완전한 고래로 성장하는 과정은 세상이라는 바다에서 살아가야 하는 우리 아이들의 삶과 맞닿아 있어, 아이들에게도 깊은 공감을 줄 것이다.
*우수출판콘텐츠 제작지원 당선작, 한우리 추천도서, 행복한 아침독서 추천도서 100권
3. 《수상한 할아버지》
어느 날 갑자기 할아버지라는 노인이 찾아왔다! 그런데 저 사람은 할아버지가 아니야! 할아버지는 용의자일 뿐이야! 심사위원 전원 만장일치, 스페인 에데베 문학상 수상 작품!
*어린이 도서연구회, 스페인 에데베 문학상, 한우리 추천도서, 대한출판문화협회 – 추천도서
4. 《내 인생의 알파벳》
우스꽝스럽게 정직하고 엄청나게 독창적인 열두 살 여자아이의 좌충우돌 행복 찾기 프로젝트!
주소도 안 남기고 이민 가 버린 행복은 어디서 찾아야 할까? 2013년 출간되어 호주에서 수많은 상을 수상하며 미국, 영국, 프랑스, 독일, 폴란드, 헝가리, 등에서 많은 사랑을 받은 《내 인생의 알파벳》은 지나치게 솔직하고 어딘가 조금 이상한 열두 살 소녀 캔디스 피를 통해 복잡다단 삶을 유머러스하게 풀어 냈다.
*한국어린이교육문화연구원_으뜸책 선정, 2017년 학교도서관저널, 호주 어린이 평화 문학상, 어른 독자 부문 수상,골드 잉키 상 수상, 빅토리아 프리미어 문학상, 청소년 문학 부문 수상,테리토리 리드 상, 아동문학/청소년 소설 부문 수상,CBCA 올해의 책, 성인 독자 부문 아너 북 수상,애들레이드 페스티벌 문학상, 아동 문학 부문 수상 후보,뉴사우스웨일스 프리미어 상, 아동 문학상 수상 후보,리얼 상, 7세-9세를 위한 소설 부문 수상 후보,호주 총리 상, 어린이 소설 부문 수상 후보,WA 프리미어 도서 상, 청소년 문학 부문 수상 후보
5. 《루이스 캐럴 읽기 금지!》
스페인 국가 최고의 문학상을 모두 석권한 수작!
“이 집에서는 루이스 캐럴의 책 읽기를 금합니다. 만일 이것을 어긴다면 당신은 자동해고입니다!”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와 피터 팬을 실제로 만날 수 있다고? 고전과 현대를 잇는 문학의 위대함!
*스페인 아동청소년 문학상, 라사리요상, 화이트레이븐 선정, 광주광역시중앙도서관 권장도서 목록, 광주광역시립도서관 권장도서, 서울시교육청도서관 사서추천도서
6. 《모조리 싹싹 머핀 삼촌》
뛰어난 유머와 감동으로 편견과 차별을 거부하는, 도전과 용기에 관한 이야기! 뛰어난 유머와 인물 구성이 로알드 달Roald Dahl을 연상시킨다.두려움에 대한 주제와 주인공이 약함을 극복하고 강해지는 힘, 외모로만 사람을 판단하는 것에 대한 위험 등을 이야기한다. 작품을 읽으면서 어린 독자들은 생생하고 긍정적인 표현으로 쉽게 동질감을 느끼게 될 것이다. 깊이 있는 주제를 무척 간단하고 자연스럽게 표현해 주는 작품이다.
*스페인 아나냐 어린이 문학상, 화이트 레이븐스 선정, IBBY스페인 선정, IBBY콜롬비아 선정
7. 《운하의 빛》
세대를 초월한, 노인과 아이의 가슴 찡한 우정! 보이지 않지만, 존재하는 삶의 여러 가지 빛깔에 관한 이야기!
프리츠는 어릴 적 사고로 다리 하나를 잃었다. 그러나 두 다리를 갖고 싶다거나 자신의 처지가 가엾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밝고 용감한 프리츠는 사람들이 피하고 두려워하는 운하의 거지 노인 뒤셀 씨와 마음을 나누는 친구가 된다. 이 책은 차가운 편견 너머에 웅크리고 있는 삶의 아름다움을 보여 주는 이야기다. 존중과 관용, 소외와 장애, 편견 없이 서로를 생각하고 마음을 나누며, 사람과 사람을 가로막는 장애물도 함께 극복하는 용감한 이야기다.
*어린이도서연구회 추천도서, KBBY추천도서, 행복한 아침독서 추천도서
8. 《수영장 그 아이》
관심과 위로, 용기와 친구가 필요한 우리 곁에 ‘그 아이’…. ‘그 아이’에게 손 내밀어 주는 다섯 편의 용감한 이야기. 《수영장 그 아이》는 우리 곁에서 웃고 울며 함께하는 아이들을 위한 동화집이다. 추리, 환상, 공포 등 다채로운 기법을 사용해 어린이들이 일상에서 겪는 따돌림, 폭력, 슬픔, 공포, 외로움 등을 힘 있는 문체로 짜임새 있게 그려냈다. 인물 하나하나의 작은 한숨까지도 놓치지 않고 함께하며, 특유의 섬세한 문장으로 따뜻한 위로와 인사를 건넨다. 고사리손이라도 맞잡아 힘을 모은다면 아무리 높은 파도라도 이겨낼 수 있다고 작가는 이야기한다.
*한국학교도서관사서협회 추천도서
9. 《어둠 속에 작은 불꽃》
용기와 저항에 관한 통쾌한 이야기! 독재와 부조리가 점령한 절망의 시대, 용기 있는 사람들이 펼치는 놀라운 힘을 가진 열두 편의 독창적인 이야기! 이 책은 인종차별, 전쟁, 차이와 같은 주제를 다루고 있다. 수록된 이야기 중 일부가 연극으로 각색되기도 한 《어둠 속에 작은 불꽃》은 나치 포로수용소를 배경으로 액자식 구성으로 두려움과 공포에 처한 아이에게 힘을 주는 열두 편의 기발하고 독창적인 이야기를 담고 있다.
*책씨앗 추천도서, 프랑스 교육부 추천도서
작가 소개
지은이 : 프랑수아 다비드
1950년 프랑스 파리에서 태어났습니다. 프랑스 북서부 코탕탱반도에 거주하면서 시, 동화, 소설, 극작품 등 다양한 장르의 글을 쓰고 있으며 출판사 문학 편집장으로도 일하고 있습니다. 작품으로는 ≪고양이를 좋아하지 않아≫, ≪별이 떨어졌어≫, ≪행복한 새≫ 등이 있습니다.
지은이 : 마이테 카란사
1958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태어났습니다. 인류학을 공부했고, 고등학교에서 국어 교사로 일했습니다. 이후 대학에서 글쓰기를 가르치고 TV 대본 작가로 일하며 50권 이상의 책을 썼습니다. 두 번이나 스페인 문학 비평가 협회가 수여하는 비평상을 수상했고, 2011년 스페인 청소년 문학상, 2014년 어린이 문학 세르반테스상을 수상했습니다. 대표작으로 『마녀들의 전쟁』 3부작과 스릴러물 『독이 서린 말』이 있습니다.
지은이 : 배리 존스버그
아내와 아이들 그리고 두 마리 개와 함께 호주에 살고 있다. 작가의 책은 미국, 영국, 프랑스, 폴란드, 독일, 중국, 헝가리, 브라질 등에서 출판되었다. 2011 년 퀸즐랜드 프리미어 청소년 도서상과 애들레이드 페스티벌 아동 문학상 등 다수의 상을 수상했다. 작품으로는 《내 친구 키포와 투견 선생님 이야기( The Whole Business with Kiffo and the pitbull )》,《칼마, 세상은 네 마음대로 가 아니야!( It’s Not All About YOU, Calma! )》,《꿈의 지배자( Dreamrider )》,《이곳에 있다는 것( Being Here )》 등이 있다.
지은이 : 최영민
어렸을 때 책을 열심히 읽지 않아 뒤늦게 그때 안 읽은 책을 읽는다고 고생하는 사람입니다. 글 쓰는 것도 싫어해 오랫동안 남이 써 놓은 글을 자르고 붙이는 일을 해 왔습니다. 그 버릇으로 논술도 가르치게 되었습니다. ‘편견과 고정관념에 빠지지 않고 세상을 보려면, 사는 대로 생각하지 않고 생각하는 대로 살려면, 제대로 생각할 줄 알아야겠다’ 싶어 그런 책을 쓰려고 합니다. 저서로는 《역사 논쟁》, 《양극화 논쟁》, 《넓게 보고 깊게 생각하는 논술 교과서-주장과 근거》가 있습니다.
지은이 : 페드로 마냐스 로메로
1981년 스페인의 마드리드에서 태어났다. 마드리드 자치 대학교에서 영문학을 공부했다. 2004년에 '나의 물고기, 나의 상상의 물고기와 나' 단편소설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대학 시절 연극과 인연을 맺어서 어린이와 어른을 위한 연극에서 배우와 극작가로 활동했다. 2007년에 《하수구 청소부 클라우스 노왁》으로 빌라디비 어린이 문학상을 수상했고 2012년에는 《아홉 글자로 된 무시무시한 단어》로 말라가시상을 수상했다. 현재 창작활동과 독서 진흥 활동을 함께 펼치고 있다. 그의 작품들은 비평가들과 독자 모두에게 유머와 독창성이 뛰어나며 일상 속에서 환상성을 발견하고 재창조하는 힘을 가졌다는 평가를 받았다.
지은이 : 팔로마 보르돈스
1964년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태어났다. 어렸을 때부터 글을 쓰기 시작해서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이야기를 쓰고 있다. 중남미와 유럽 여러 나라에서 살았으며, 현재 스페인과 영국을 오가며 생활하고 있다. 《수상한 할아버지》로 에데베 문학상을, 《그림자 Sombra》로 바르코 데 바포 상을, 그리고 이 책 《버려진 버스에 사는 내 친구 아일라》로 말라가 아동 문학상을 받았다. 우리나라에 소개된 책으로 《수상한 할아버지》, 《유명해지고 싶어》 등이 있다.www.palomabordons.com
지은이 : 디에고 아르볼레다
1976년에 스웨덴에서 태어났다. 부모님이 일 때문에 그곳에서 살았기 때문이다. 일 년 뒤 스페인으로 돌아왔고 대학에서 스페인 문학을 공부했다. 마드리드의 대형 서점에서 일하면서 옛이야기에 대한 열정이 살아났고 글쓰기의 세계로 들어오게 되었다. 2008년에 첫 번째 작품 《틱탁》을 발표했다. 2014년에 《책 읽기 금지!》로 스페인 아동·청소년 문학상을 받았다. 이 작품은 2012년에 ‘라사리요 상’과 마이애미의 ‘네마리 고양이 재단상’을 받았으며, ‘화이트 레이븐스’에 선정되었다. 또한 이 작품은 2013년 엘빠이스의 문학 전문지 바벨리아가 선정한 열 권의 최고의 어린이 책에 포함되었다.
지은이 : 다빗 페르난데스 시프레스
1976년 스페인의 레온에서 태어났다. 2008년에 첫 번째 작품 《홍수가 나요!》를 발표했다. 이후 《사라진 여자의 등대》로 2011년 알란다르상을, 《내 공책의 침입자》로 2012년 알라델타상을, 그리고 《운하의 빛》으로 2013년 바르코데 바포르상을 수상했다.
지은이 : 이알찬
어쩌다 보니 숫자의 섬을 탈출해서 동화의 바다에서 표류 중입니다. 한 번 읽으면 자꾸 생각나는 알찬 동화를 쓰고 싶습니다. 누군가 “인생이 장난이냐?”고 물어 오면 반가워서 와락 끌어안을 겁니다. 매일 열심히 장난치듯 살고 있습니다.
목차
사춘기 트위스트
알류샨의 마법
수상한 할아버지
내 인생의 알파벳
루이스 캐럴 읽기 금지!
모조리 싹싹 머핀 삼촌
운하의 빛
수영장 그 아이
어둠 속에 작은 불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