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미래로 가는 희망 버스' 시리즈는 앞으로 우리 사회의 주인이 될 어린이를 위한 인문 사회 도서이다. 이 책은 희망찬 미래를 위해 우리 아이들이 생각해야 할 주제들에 대해 들려준다. 비록 당장은 어려운 주제일 수 있지만, 사회에 대한 관심과 생각을 계속하여, 지금의 어른보다 좀 더 행복한 어른으로 성장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 ‘나’보다 ‘우리’가 우선될 때 세상은 행복한 사람이 더 많아질 것이라는 이야기를 들려주려고 기획되었다.
출판사 리뷰
아이들의 생각을 활짝 열어 주는 질문!
어린이의 행복한 미래를 위해 '미래로 가는 희망 버스' 시리즈가 달려가요!
'미래로 가는 희망 버스' 시리즈는 앞으로 우리 사회의 주인이 될 어린이를 위한 인문 사회 도서입니다. 이 책은 희망찬 미래를 위해 우리 아이들이 생각해야 할 주제들에 대해 들려줍니다. 비록 당장은 어려운 주제일 수 있지만, 사회에 대한 관심과 생각을 계속하여, 지금의 어른보다 좀 더 행복한 어른으로 성장하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또한 아이들이 ‘나’를 우선하기보다 ‘우리’를 우선하는 생각을 많이 하길 바랍니다. 이 시리즈는 ‘나’보다 ‘우리’가 우선될 때 세상은 행복한 사람이 더 많아질 것이라는 이야기를 들려주려고 기획되었습니다.
1. 《행복한 노동》
행복과 노동의 의미를 찾아 떠나는 미래로 가는 희망 버스!
지금은 미래를 변화시키는 어린이들의 행복한 상상이 필요할 때!
우리 아이들은 ‘노동’을 힘들고 하기 싫은 일로 생각하고 ‘노동 없는 세상’에 살고 싶다고 말합니다. 그러나 노동은 무엇을 위해 하는가에 따라 고통이 되기도 하고 행복이 되기도 합니다. 하고 싶은 일을 할 때 그것은 노동이 아니라 놀이가 됩니다. 반대로 노동이 돈벌이의 수단이 되는 지금은 노동이 행복할 수는 없습니다. 《미래로 가는 희망버스 : 행복한 노동》은 노동이란 무엇인가? 노동이란 하기 싫고 힘든 일일까? 노동을 하면서 행복할 수는 없을까? 라는 질문에서 출발합니다.
이 질문을 따라 주인공은 과거-현재-미래로 시간 여행을 떠납니다. 할아버지가 봉제공장 노동자였던 1970년대 과거 산업 사회의 노동을 경험하고, 이어서 실업자 삼촌과 비정규직 아버지를 통해 현재 정보 사회의 노동을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주인공이 어른이 되어 미래 공동체 사회의 노동자로 일하는 상상을 통해 미래 사회와 미래 노동을 꿈꾸고 있습니다. 이 시간 여행에는 주인공의 이해를 돕기 위한 안내자가 있습니다. 과거 사회의 안내자 마르크스 유령, 현재 사회의 안내자 네그리 교수, 미래 사회의 안내자 호세 신부가 그들입니다.
특히 이 책은 현재의 ‘절망’을 드러내는 데 머물지 않고, 새로운 미래의 ‘희망’을 상상하는 것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현재의 시간 속에서 희망을 길어 올리는 것! 그래서 미래의 주인인 우리 아이들에게 희망의 씨앗을 품게 하는 것! 이것이 이 책을 통해 아이들과 함께 고민해 보고 싶은 이야기입니다.
2. 《행복한 재개발》
‘건강한 개발’, ‘함께 사는 개발’은 어떤 것일까?
파랑이는 희망이와 함께 2035년 미래 마을을 여행하며 한 번도 의심하지 않았던 머릿속에 고정된 미래 도시에 대해 생각해 봅니다. 부수고 새로 짓기보다 지역 주민이 주체가 되어 낡고 오래된 건물을 보수하고 가꾸는 미래 마을!
과연 재개발에서 가장 우선시 되어야 할 것이 무엇인지 저자는 주인공 파랑이와 희망이를 통해 끊임없이 질문합니다. 그리고 여행을 마친 파랑의 머릿속에 질문 하나가 맴돕니다.
“무너뜨리고 새로 짓는 재개발이 옳은 것일까?”
그리고 저자가 던지는 두 번째 질문! 우리가 그리는 미래 도시는 어떤 모습일까요? 책 속 파랑이는 미래 도시를 이렇게 표현합니다.
“첨단 도시가 미래 아니야? 자동차가 하늘을 날아다니고 뭐 그런 거 말이야.”
우리가 그리는 미래 도시도 별반 다르지 않을 거라 여깁니다. 이처럼 《미래로 가는 희망 버스-행복한 재개발》은 이러한 우리들의 생각을 되짚어 보도록 도와줍니다.
3. 《행복한 에너지》
원전 없이도 괜찮을까?
희망 버스를 타고 에너지 역사를 살펴보며 합리적인 생각을 키워요!
“지구 종말 ‘3분 전!’”
2015년 1월, 미국 핵 과학자회의 경고입니다. 경고 후 3분 이상의 시간이 지났지만, 아직 지구는 ‘멀쩡해’ 보입니다. 하지만 과연 멀쩡한 걸까요? 이 책은 에너지에 관한 역사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과거 인간이 불을 처음 사용하게 되었던 원시 시대부터 석유의 고갈을 우려하는 현재, 그리고 지속 가능한 에너지가 필요한 미래 시대까지 희망버스를 타고 시간 여행을 하며 에너지에 관한 모든 것을 알아봅니다.
또한 인류의 행복을 위해 에너지가 어떻게 만들어지고 어떻게 사용되어야 하는지를 이야기합니다. 에너지 그 자체에는 행복도 불행도 없습니다. 그것을 사용하는 사람들이 행복하게 사용해야 행복한 에너지가 됩니다. 이 책은 에너지가 생활의 편리함을 돕는 데 사용된다는 단순한 생각을 확장시켜 에너지 사용이 인류를 어떻게 발전시키고 무너지게도 하는지, 시공간을 넘나드는 생생한 여행을 통해 사회, 경제, 역사를 아우르며 박진감 넘치게 펼쳐집니다. 앞으로 미래 사회를 짊어질 아이들에게 에너지 사용에 관한 생각 거리를 제공해 줌으로써 아이들이 좀 더 적극적으로 세상을 마주하도록 합니다. 아이들의 모든 즐거운 상상이 현실이 되는 사회! 이 책은 아이들이 어른이 되었을 때, 행복한 사회를 맞이하기 위한 질문으로 가득합니다.
4. 《행복한 생명》
음식이 되어 버린 동물, 자원이 되어 버린 자연, 인간은 만물의 영장이고 세상의 주인일까?
인간-생명-기계가 서로에게 선물이 되는 사회는 없을까?
2018년 네이버 연구개발 자회사 네이버랩스가 부산의 한 서점에서 실내 자율주행 로봇을 테스트했습니다. 그런데 어린이들이 로봇의 진로를 막고 당기고 밀면서, 괴롭히거나 심지어 발로 차는 일도 있었습니다.
그뿐만이 아닙니다. 아이들이 햄스터를 괴롭히고 학대하는 장면을 유튜브에 올려 문제가 되기도했습니다. 이는 생명에 관해 제대로 생각해 보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현대인은 인간 외의 생명은 인간의 도구라고 생각합니다. 기계 또한 인간이 만든 것이기 때문에, 당연히 인간이 마음대로 사용하고 버려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이 책은 복제 인간 로이를 따라 인간의 수단이 되어 버린 지구와 지구의 생명을 살펴봅니다. 인간의 고기가 되기 위해 태어나고 죽어가는 수많은 동물과 인간의 편리함을 위해 생산되고 버려지는 쓰레기가 어떻게 인간을 위협하는지도 함께 알아봅니다.
현대인의 머릿속에는 인간이 꼭대기에 올라앉아 있는 ‘생명의 사다리’가 있습니다. 인간 ? 동물 ? 식물 ? 사물의 순서대로 생명이 늘어서 있습니다. 생명의 사다리에서 인간은 목적이고 다른 생명은 인간을 위한 수단으로 존재합니다. 동물은 인간의 고기, 자연은 인간의 자원, 사물은 인간의 도구라고 생각합니다. 결국, 현대는 인간 또한 계급을 나누어 이익수단으로 분류해 버립니다.
생명 가운데 높고 낮은 자리가 있다면, 그것은 누가 만들었을까요? 소중한 생명과 하찮은 생명의 차별은 누가 만들었을까요? 다른 생명이 희생되는 생명의 사다리 위에서 인간은 정말 행복할까요? 이 책은 현대 사회를 위협하는 생명에 관한 수많은 질문을 던짐으로써 아이들에게 ‘행복한 생명’에 관해 생각해 보도록 안내합니다.
5. 《행복한 장애인》
‘함께’의 의미를 찾아 떠나는 아름답고 뜨거운 이야기!
차별과 불평등이 없는 세상을 만드는 따뜻한 연대!
장애인이라서 차별받는 게 아니라, 차별받기 때문에 장애인이 되는 것이다!
신학기가 되고 강민은 솔비와 짝이 됩니다. 선생님은 강민에게 한 달간 장애가 있어 휠체어를 탄 솔비를 도와주라고 부탁합니다. 게다가 갑자기 그동안 몰랐던 삼촌의 존재를 알게 됩니다. 삼촌은 장애를 가졌다는 이유로, 가족과도 연락하지 못한 채 오랜 세월 시설에 갇혀 살아야 했습니다. 장애인 가족, 장애인 짝, 그동안 한 번도 깊게 생각해 보지 않았던 문제들이 갑자기 강민의 삶 깊숙이 파고듭니다.
그런 강민에게 시간 여행자 희망이가 찾아옵니다. 희망 버스를 타고 시공간을 넘나드는 여행을 하며, 삼촌의 삶을 되짚어갑니다. 그러면서 자신이 누린 일상의 사소한 경험조차 삼촌에게는 특별한 혜택이어야 했으며, 과학기술이 발전했지만, 누군가는 그 혜택에서 소외되고 있음을 알게 됩니다. 보도블록의 ‘턱’과 ‘계단’과 다르게 보는 ‘시선’이 한 사람을 세상과 단절시키는 이유라는 것도 알게 됩니다. 모두가 함께 누리는 행복한 미래 사회는 ‘모두’를 위해 발전해야 합니다. 누구도 소외되거나 그 혜택을 못 누리면 안 되겠지요.
장애를 가졌다는 이유로 수많은 차별의 시선을 견뎌야 했던 이들의 이야기를 만나며, 어떻게 차이가 차별이 되고, 차별이 불평등이 되는지 알아봅니다.
그동안 장애를 가진 이를 만났을 때 ‘장애’를 보느라 그 사람의 다른 면모를 놓친 것은 아닌지 생각해 보도록 하고, 그것도 하나의 차별이었음을 이야기합니다.
장애인들은 말합니다. “우리는 장애인이 아니라 사람으로 먼저 알려지기를 원합니다.”
차이와 다름이 아름다운 다양성으로 공존하는 행복한 미래 사회를 꿈꾸며, 희망 버스는 달려갑니다.
6. 《행복한 화학》
우리는 모두 화학으로 이루어졌다!
행복한 지구 환경을 위해 꼭 알아야 하는 화학 이야기!
책 속 주인공 세륜이 가족은 가습기 살균제 피해자 가족입니다. 여러 가지 사건을 경험한 부모님은 노케미족으로 살기로 결심하고 집안에서 모든 화학 물질을 몰아내겠다고 말합니다.
하지만 현대 사회에서 모든 화학물질을 몰아낸다는 말이 가능할까요? 우리 삶에서 화학으로 이루어지지 않은 물건을 찾아낼 수 있을까요? 세륜이는 시간 여행자 이온이와 함께 석유가 들어가지 않은 물건 찾기 내기를 하다가 ‘노케미족’이라는 단어가 사실상 불가능한 말이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이온이는 우리가 해야 할 일은 화학물질을 외면하고 그 두려움에서 도망가는 것이 아니라, 마주 보고 서서 생명을 살리는 화학, 천년만년 지구 생명과 함께 생명 에너지를 주고받을 수 있는 화학을 찾아내는 것이라고 말합니다.
핵무기, 가습기 세정제 피해, 플라스틱 환경오염, 농약 등 ‘화학’을 떠올릴 때 생각나는 것은 긍정적인 것보다 부정적인 것이 많습니다. 그렇다면 ‘화학 기술이 인간에게 꼭 필요한가?’라는 궁금증이 떠오를 것입니다. 이 질문에 작가는 ‘그렇다’고 이야기합니다.
시간 여행자 이온과 ‘희망 버스’를 타고 과거와 미래를 넘나드는 시간 여행을 하며 놀라운 화학의 발견 현장과 사건 현장을 살펴봅니다. 행복한 미래를 위해 우리가 꼭 알아야 하는 생명을 존중하는 화학, 지구를 생각하는 화학, 천년만년 뒤를 생각하는 안전한 화학에 관해 이야기합니다.
7. 《행복한 동물》
동물에게도 권리가 있어요!
아름다운 지구를 원한다면 사람만으로는 안 돼요!
동물에게 좋은 세상이 사람에게도 좋은 세상!
모든 생명이 행복한 지구를 위해 희망 버스가 달려갑니다!
과거 사람들은 동물에게는 감정이 없다고 믿어서 동물을 물건처럼 이용했어요. 하지만 지금은 반려동물이라고 해서 가족처럼 대하는 사람이 많아졌지요. 그렇다고 모든 동물을 가족처럼 대하는 건 아니에요. 여전히 많은 동물이 사람의 목적에 따라 학대당하죠. 사람에게 안전한 물건을 만들겠다는 이유로 또는 사람들의 미용이나 패션, 오락 거리로, 길에 산다고 해서, 고기로 쓰이려고 태어났다고 해서 등등 생각할 수 없는 많은 이유로 착취당하고 있어요. 사람들은 이익과 편리 때문에 동물이 겪는 불행을 외면하고 있죠.
‘동물을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이 있을까?’ 만일 이런 생각이 든다면, 이 책에 등장하는 세 친구의 이야기를 들어 보세요. 책 속에는 길고양이에게 밥을 챙겨 주며 동물에게도 권리가 있다고 생각하는 아이와 길에 사는 동물을 혐오하는 아이, 그리고 예쁜 반려동물을 키우고 싶어 하는 세 아이가 등장해요.
세 아이는 이상한 고양이 엑스와 희망 버스를 타고 시간 여행을 하며 인간과 함께 하는 동물들의 삶을 살펴봅니다. 아이들은 다양한 생각과 다른 의견을 나누며 ‘생명’에 관한 생각도 깊어집니다. 아울러 ‘나’와 ‘타자’, ‘행복’과 ‘생명’이라는 다소 묵직한 질문 앞에서 미래 시대의 ‘우리’를 위해 현재의 ‘나’에게 주어진 과제를 차근차근 생각해보게 됩니다.
이 책은 아이들에게 생명의 존엄성과 함께 사는 행복한 미래에 관한 다양한 질문을 던짐으로써 생각의 깊이를 더해줍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최영민
어렸을 때 책을 열심히 읽지 않아 뒤늦게 그때 안 읽은 책을 읽는다고 고생하는 사람입니다. 글 쓰는 것도 싫어해 오랫동안 남이 써 놓은 글을 자르고 붙이는 일을 해 왔습니다. 그 버릇으로 논술도 가르치게 되었습니다. ‘편견과 고정관념에 빠지지 않고 세상을 보려면, 사는 대로 생각하지 않고 생각하는 대로 살려면, 제대로 생각할 줄 알아야겠다’ 싶어 그런 책을 쓰려고 합니다. 저서로는 《역사 논쟁》, 《양극화 논쟁》, 《넓게 보고 깊게 생각하는 논술 교과서-주장과 근거》가 있습니다.
지은이 : 류재숙
경북대학교에서 사회 복지학을 공부했고, 자유롭고 평등한 세상을 꿈꾸는 사람입니다. 오랫동안 정보 통신 기업에서 일한 경험 때문에, 컴퓨터, 인터넷, 스마트 폰 같은 정보 기계가 인간의 노동과 사회를 어떻게 변화시키는지에 관심이 많습니다. 어릴 적 아이들을 가르치는 선생님이 꿈이었고, 그래서 아이들이 세상을 바라 보는 바른 생각을 가질 수 있게 도와주고 싶어서 이 책을 쓰게 되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역지사지 생생 토론 대회-복지 논쟁》, 《둥글둥글 지구촌 협동조합 이야기》, 《행복한 노동》 등이 있습니다.
지은이 : 이은영
한때 거리와 크고 작은 공장을 누비면서 땀 흘려 일하는 사람들을 취재하는 기자였습니다. 기자 생활을 하며 다양한 관점으로 사회를 보게 되었습니다. 대학원에서 한국 현대사를 공부하며 우리 사회의 이면을 보았습니다. 우리 아이는 제가 경험하고 공부한 세상보다는 살 맛 나는 세상을 살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어린이 책을 쓰게 되었습니다. 제 글이 그러한 세상을 조금이나마 앞당기는 데 도움이 됐으면 합니다. 그리고 그 글이 우리 사회가 좀 더 살 맛 나는 세상으로 변화하는 데 작은 밑거름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지은이 : 공주영
작가이자 중학생 자녀를 둔 양육자이다. 환경, 생태 문제에 관심이 많아 《살아남은 세 개의 숲 이야기》, 《행복한 동물》, 《코끼리를 타면 안 돼요?》 등을 썼다. 아이들은 믿고 기다려 줘야 하는 존재이며, 아이들이 좀 더 나은 세상에 살 수 있도록 애쓸 의무가 어른들에게 있다고 믿는다. 청소년 마약 문제 해법을 모색하는 데 일조하고 싶어 책 작업에 함께했다. 미처 몰랐던 것들을 알고, 생각했던 것보다 청소년 마약 문제가 심각하다는 사실을 알게 돼 마음이 소란한 시간이기도 했다. 청소년들이 마약에 가까이하지 않기를, 이미 마약에 손댄 청소년들은 재활의 기회를 얻기를 간절히 바란다.
지은이 : 김혜온
2013년 문화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제6회 정채봉문학상을 수상했고 서울문화재단 창작 지원금을 받았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바람을 가르다》 《학교잖아요》 《FC 해평, 거북바위를 지켜라》 《행복한 장애인》 《진주 빌라 별별 스타》가 있습니다. 초등학교 특수학급에서 아이들을 만나고 있으며 고양이 세 마리와 함께 살고 있습니다.
지은이 : 현선호
대학에서는 화공 생명 공학을, 대학원에서는 문예 창작을 전공하고 과학 기자로 일했습니다. 해양 환경단체인 시셰퍼드 코리아의 대표로 활동했으며, 지금은 해양 동물 생태 보전 연구소에서 연구원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좋아하는 과학과 글로, 그보다 더 사랑하는 푸른 지구를 지키기 위해 노력하는 지구 임시 거주자입니다.
목차
1. 《행복한 노동》
2. 《행복한 재개발》
3. 《행복한 에너지》
4. 《행복한 생명》
5. 《행복한 장애인》
6. 《행복한 화학》
7. 《행복한 동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