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소중한 내 아기가 읽는 첫 그림책 7종 세트. 누구보다 소중한 우리 아기를 위해 정성을 다해 골랐다. 다정하고 따뜻한 마음을 담아 선물해 보자.
출판사 리뷰
“공룡을 사랑하는 아이의 조금 특별한 생일 파티”
내 사랑 티라노 | 가애 지음티라노사우루스와 사랑에 빠진 아이와, 아이를 위해 생일 파티를 준비하는 엄마 이야기다. 아이들이 사랑하는 공룡과 생일 파티라는 소재를 연상 기법과 콜라주를 활용하여 만든 그림책이다. 책을 펼 치면 왼쪽에는 엄마의 질문이, 오른쪽엔아이의 대답이 나온다. 말 그대로 엄마 와 아이의 동상이몽이 사뭇 엉뚱하고 기발한 수수께끼 문답으로 펼쳐진다.
* 2024 북스타트 선정 도서
“노랑노랑 병아리의 노랑노랑 봄맞이”
노랑노랑 봄봄 | 최정선 글, 김고둥 그림노랑이 노랑을 찾고, 노랑이 노랑을 부 르는 봄 그림책이다. 간결하면서도 귀여 운 반전이 있는 스토리에, “노랑노랑”이 반복되는 명랑한 리듬의 글은 노랫말처럼 소리 내어 읽기 좋다. 다채로운 의성어와 의태어로 어린 독자들이 우리말 고유의 말맛과 감각적인 재미를 흠뻑 맛보고,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다. 발음을 훈련하기에도 아주 좋다.
* 2024 북스타트 선정 도서
“모자가 빼꼼, 아기는 쑥쑥”
모자가 빼꼼 | 마에다 마리 지음모자의 움직임을 따라가면서 누구인지 알아맞혀 보고 짜잔 하고 나타나는 까꿍 놀이도 함께 즐길 수 있는 그림책이다. 아기가 인지하기 쉬운 또렷한 형태와 단순한 움직임 그리고 독특한 빛깔은 동물과 얼굴에 관심이 많은 이 무렵 아기의 관찰력과 집중력을 키우고 기억력을 높이는데 큰 도움을 준다.
“냠냠냠, 같이 먹으니 맛있어요!”
배추쌈 | 이은경 지음귀여운 엄마 오리와 아기 오리는 풍성한 배추밭에서 배추 하나를 쑤욱 뽑아 흙을 털고 깨끗이 씻어 맛있게 쌈 싸 먹을 준비를 한다. 그런데, 배춧잎 하나, 툭두둑 뜯는 순간, 어디선가 달팽이가 먼저 찜했다고 나타났다. 앞 장에는 배추 사이 로 동물들의 일부분만 보이고, 뒷장에 ‘짜잔’ 오리의 친구들이 나타난다. 다음 장에 어떤 동물들이 나타날지 기대되는 두 박자 구조의 그림책이다. 아기들이 그림책을 볼 때 흥미진진하게 책을 넘길 수 있다. 과연 엄마 오리와 아기 오리는 배추쌈을 먹을 수 있을까?
* 2023 세종도서 선정 도서
“플랩을 움직여 쪽쪽 뽀뽀하며 사랑이 가득한 시간을 보내요.”
뽀뽀해요 | 마르타 코민 지음아기에 대한 사랑은 어떤 말로도 부족하다. 그래서 우리는 아기를 바라보고 만 지고 안고 뽀뽀하며 다양한 표현으로 사랑을 전한다. 이 책은 그 중 ‘뽀뽀’에 대 한 책이다. 동물들이 뽀뽀하는 장면을 사랑스럽게 그려 내며 여섯 마리의 물고기, 네 마리의 오리 등, 수에 대한 첫걸음까지 시작할 수 있는 이야기가 담겨 있다.
“세상 모든 것과 처음 만나는 우리 아기, 따뜻한 공감으로 안아 줘요.”
안아 줄게 | 김복태, 김상아 지음이 책에는 여러 이유로 마음이 상한 아기들이 등장한다. 내 것이었던 엄마 품 을 독차지한 동생이 밉고, 문에 코가 끼어서 아프고, 친구가 가 버려서 마음이 외롭다. 이런 마음을 엄마와 아빠가, 할머니 그리고 할아버지가, 이모, 삼촌, 형, 누나가 꼬옥 안아 준다. 아기가 크는 데에 필요한 온 가족의 힘과 사랑이 가득 담겨 있다. 《안아 줄게》는 사랑스럽고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그림책이다.
“내가 따뜻한 햇살을 나누어 줄게.”
햇살이와 나비 | 이재희 지음햇살이와 나비의 하루는, 이른 아침부터 오후까지, 화사한 햇빛, 포근한 구름, 그 리고 아기자기한 상상으로 가득하다. 아침이면 반짝 눈을 떠서, 누군가를 따뜻 하게 안아 주고, 여기저기 훨훨 날아다 니고, 울상이었다가도 활짝 웃는 햇살이 의 모습. 하루를 환하게 밝혀 주는 ‘햇살이’의 존재는 마치 우리 아이들의 모습인 것만 같다.
* 2024 북스타트 선정 도서
목차
내 사랑 티라노
안아 줄게
배추쌈
햇살이와 나비
모자가 빼꼼
뽀뽀해요
노랑노랑 봄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