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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체질의학
행림서원 | 부모님 | 2024.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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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8체질의학 공부는 쉽지 않다. 의료 기술이 아니라 공부(功扶)의 대상으로서 의학(醫學)에 흥미와 재미를 느끼는 세대(世代)는 지나가고 또 사라져가고 있는 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세태(世態)는 오늘 저녁에 배우면 당장 내일 아침에 써먹을 수 있는 것을 찾고 원한다.

  출판사 리뷰

[contents]
인류의 곁에 늘 존재하는 의학___
동무 이제마 東武 李濟馬___

동무 이제마 공은 《수세보원》을 저술했다. 이로써 한반도에서 인류 최초의 체질의학이 발상(發祥)했다.
동호 권도원 東湖 權度杬___
동호 권도원 선생은 체질침을 창안했다. 선생이 본격적으로 의업에 나선 것은 40대부터이다. 체질침은 천하제일침이고 권도원 선생은 위대한 임상가였다.
동무와 동호___
태양인이 정보를 처리하는 방식은 ‘사태의 핵심만 말하면 된다.’는 태도이다. 그리고 정보가 어떻게 표현되는가보다는, 어떤 정보를 얼마만큼 담느냐를 중시한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자신이 이룬 업적이나 성과가 돋보여야 한다.
논문과 출판물___
권도원 선생의 체질침(Constitution-Acupuncture) 논문은 모두 네 편이 있다. 그리고 이필자의 논문에 체질침과 관련하여 중요한 내용이 담겨 있다.
기고문___
권도원 선생이 매체에 기고한 글은 모두 분명한 목적이 있었다.
체질 體質 Constitution___
사람에게서 체질이란 무엇인가? 다름이다. 어떤 다름인가? 내장구조(內臟構造)가 다르다는 뜻이다.
체질감별 體質鑑別___
체질론의 기초는 체질이고, 체질의학의 기본은 체질감별이다. 체질의학 임상에서 첫 번째 과제는 체질감별이다. 단적으로 말해서 환자의 체질을 감별하지 못한다면 치료를 시작할 수 없다. 체질감별이란 그 환자의 세계로 들어가는 문을 여는 것과 같기 때문이다.
8체질의 명칭___
사람에게서 8체질이란 여덟 가지로 다른 내장구조를 말한다. 8체질론의 뿌리가 사상인론이라는 것은 8체질론이 동무 공이 제시한 폐비간신의 길항구조를 그대로 물려받았다는 뜻이다. 이 길항구조는 태소음양인의 장기대소이며 또한 8체질 내장구조의 기본이 된다.
8체질의 특징___
권도원 선생은 “체질이란 다름”이라고 천명했다. 나는 이 주제가 좀 더 도드라지도록 각 체질의 특징을 자세하고 구체적이며 생생하게 표현하고 싶었다. 그래서 각 체질에서 발휘되는 ‘다름’에 집중했다.
생리와 병리__
장기간에는 마치 천칭(天秤)의 양단과 같은 상호 관계가 있어 한 강장기 때문에 한 약장기가 더욱 약해지며 반대로 한 약장기 때문에 한 강장기가 더욱 강화되는 원리가 있다.
내장구조 內臟構造___
《수세보원》의 「확충론」에 태소음양인의 사장대소에 관한 아이디어가 있고, 권도원 선생은 여기에 심장이 들어갈 위치를 정했다. 이렇게 5장 5부의 장기대소가 처음 탄생했다.
체질과 침의 만남___
권도원 선생에 의해 사암침법의 장부허실보사법이 사상의학의 장부관계론과 결합했다. 이것이 바로 체질침이다.
수리 數理__
체질침에서 수리란, 체질침을 운용할 때 특정한 수(數)의 조합으로 처방을 반복하여 자침할 회수를 지정하거나 자침할 순서를 지시하는 것이다.
체질침에서 병근 개념이 도출된 과정___
체질침은 질병을 치료하는 도구이다. 그러므로 체질침의 체계는 병리적인 원리에 따라 구축되어 있다. 체질침에서 병리를 논할 때 가장 기본이 되고 중요한 개념이 바로 병근(病根)이다. 질병의 시초이고 질병의 원인이 되는 상태를 말한다. 8체질에는 각각 독자적인 병근이 있다. 이것은 바로 체질침이 성립하는 근거이다.
체질침의 원리___
체질침은 관계를 조절한다. 어떠한 관계인가. 각 체질의 내장구조에서 장기 사이의 관계를 조절하는 것이다.
체질침 처방___
병근을 기준으로 한 체질침의 계통성은 1단방 2단방 3단방에 그대로 유지되다가, 기존의 병근 이론이 가졌던 개념이 희석되고 새로운 개념의 처방체계가 구상되었다. 이런 변화의 시기는 대략 1992년 전후라고 추정한다. 이런 새 개념으로 만들어진 처방을 막연하게 고단방(高段方)이라고 부른다.
「62 논문」의 치료처방 체계___
이 처방들을 사용하는 방법은 속효방과 근치방을 먼저 사용하다가 일정한 치료 회수가 지나면 이후에는 근치방만으로 치료한다. 속효방을 계속 사용하면 부작용이 있을 수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부증에 대한 치료방은 사용의 필요가 있을 때 사용한다.
신경방 神經方___
8체질론에서 생명활동의 주인공은 자화와 상화이다. 자화란 생명체 자체에 있는 불이고 상화는 생명체 밖에 있는 불이다. 생명이 유지된다는 것은 자화와 상화가 연결되어 균형을 이루고 있다는 뜻이다.
처방의 배합___
사람들은 종종 체질침과 사암침을 비교해 주기를 원한다. 체질침은 사암선사의 장부허실보사법이 사상의학의 장부관계론과 결합한 것이다. 가장 중요한 문제는 ‘체질’ 즉 사람의 다름에 관한 인식이다. 체질이란 내장구조이고 이것을 조절하는 도구로서 사암침법의 방법론을 차용한 것이다. 그런 후에 처방을 배합하여 운용하는 방식이 독특하고, 또 체질침의 독창적인 신경방이 있다.
체질침관 體質鍼管___
체질침을 시술하는 모양은 특이하다. 우선 침을 몸에 찔러두지 않는다. 8체질의사는 체질침을 시술하는 도구를 들고 환자의 팔과 다리에서 위와 아래로 방향을 바꾸면서 마치 봄날 논에 모내기를 하는 모양으로 부지런히 양손을 움직이는데, 침을 놓는다고 하면서 침은 보이지도 않고 대신 경쾌한 금속성이 손가락의 움직임을 따라 울린다.
「체질침 2단방 구성표」의 재평가___
권도원 선생이 직접 작성한 「체질침 2단방 구성표」는 본래도 중요한 자료이지만 체질침의 역사에서, ‘장부방 특히 기본방이 4혈 체계’로 공개된 최초의 기록이었다.
체질침 처방의 계통성과 3단방___
체질침에서 계통성(系統性)이란, 각 체질의 내장구조에서 병근을 기준으로 하여 동일한 위치에서 도출되었고 동일한 조합의 처방들이 각각의 체질에서 동일한 계통의 질병 영역에 동일한 치료효력을 갖는다는 것이다.
척추성의 통증질환에서 5단방 운용법의 제안___
먼저 3단set을 정한 다음에 환자의 주된 통증(증상)이 발현하는 곳과 관련한 경락을 선택한다. 이것이 4단이다. 그리고 5단은 금양체질과 목양체질, 금음체질과 목음체질에서는 상지 증상이면 담방(Ⅱ)을, 하지 증상이면 대장방(Ⅷ)을 붙인다. 토양체질과 수양체질, 토음체질과 수음체질에서는 상지 증상이면 위방(Ⅵ)을, 하지 증상이면 방광방(Ⅹ)을 붙인다.
오십견 五十肩___
나는 ‘오십완 오십견’보다는 ‘사십완 오십견’이 이 질병의 병기(病期)를 이해하는데 더 합당하다고 생각한다. 팔뚝(腕)이 먼저고 어깨(肩)는 나중이다.
사례를 통한 5단방의 도출___
흔한 오해가 있다. 체질침 처방의 단계가 높으면 난치병이나 중증 질환에 운용하는 처방이라고 받아들이는 것이다. 일반적으로는 그러하지만 반드시 그러한 것은 아니다. 처방의 단계가 높은 처방은 상대적으로 더 정밀한 처방이라고 이해하는 것이 옳다.
독점병___
어떤 한 체질에게만 고정되는 질병이란 없다. 권도원 선생이 밝힌 독점병이란 개념은 해당하는 체질에서 발생 빈도가 높다는 정도로만 이해하는 것이 옳다. 그러니 체질맥진에 의한 감별 없이 어떤 특정한 질병이 있다는 이유만으로 그 체질이라고 믿는 것 또한 옳지 못한 행동이다.
체질섭생 體質攝生___
8체질의학에서 체질식이란 성철 스님의 3000배 권고와 비슷하다. 먼저, 질병의 고통에서 탈출하고 싶은 절실한 마음을 품은 사람에게 필요하다. 다음, 욕심을 버리고 정성을 기울여서 절제하는 삶으로 자신의 태도를 변화시켜야 한다. 그렇게 충실하게 열심히 체질식에 전념하면 어느 순간 자신의 몸이 건강한 상태로 변하고 있음을 깨닫게 된다.
8체질의학에서 면역___
서양의학에서 면역이 감염에 치중되어 있는 개념이라면, 8체질의학에서 면역은 인체에 부담과 소모를 주게 되는 모든 것에 대한 반응이다. 위험한 환경은 피해서 보호해야 하고, 해로운 물질은 거부하고 경고해야 하며, 감염원에 노출되면 싸워서 이겨내야 하며, 몸과 마음에 쌓이는 피로도 해소시켜야 한다.
질병 그리고 암___
질병에 대한 나의 생각이다. 사람이 병을 앓는 일은 산에 오르는 것과 같다. 즉 병이 산이다. 오르고 내려오는 길이 어렵지 않은 동네 뒷산은 가벼운 병이다. 깊고 어렵고 위태로운 병은 오르기 힘든 높고 험한 산이다. 질병이 산이라면 의사는 가이드이다. 어려운 산에 가려면 전문적인 가이드가 필요하다.
왜 8체질의학인가___
왜 8체질의학인가, 생명을 받은 한 사람으로서 답변한다면 8체질의학은 ‘내가 나를 고칠 수 있는 의학’이기 때문이다. 8체질의학은 서른다섯 이후의 내 삶과 몸을 구원했다.
삶과 체질___
이 글은 나의 두 번째 시대를 향한 출사표(出師表)이다.
부록___
체질침 장부 경락 장부혈 약어(略語) 일람표
체질침 장부방(臟腑方) 일람표
체질침에서 신경방의 구성
3단set 변화표
8체질의 「기준5단방」 일람표

[저자의 서문]
인류의 곁에 늘 존재하는 의학

『학습 8체질의학』은 2009년 11월에 세상에 나왔다. 초판 1쇄로 2천 부를 찍었는데 빠르게 시중에서 사라졌고 현재 절판된 상태다. 지난 10여 년간 수정본이나 개정판에 대해서 묻는 독자에게 다른 형식으로 새 책을 내겠다고 여러 차례 약속을 해왔는데 허언이 되었다.
그러다 마음을 잡고, 「8체질의학을 어떻게 공부할 것인가」를 주제로『민족의학신문』에서 새 칼럼을 시작한 것이 2019년 10월 10일이다. 그런데 도중에 코로나19 사태를 길게 겪으면서 《수세보원》으로 생각이 뻗어『8체질론으로 읽은 동의수세보원』이 먼저 나왔다. 그리고『수세보원 들춰보기』와『동무공의 생각』을 연이어 작업하면서 이 책을 위한 글쓰기는 또 미뤄진 셈이다. 세상사가 혼자만의 생각으로 억지로 되는 것은 없다. 그 일의 때가 저마다 있다. 《수세보원》에 대해 내가 가진 생각은 이 세 권으로 어느 정도 정리가 되었다고 본다. 사상인의 「병증론」은 내게 버거운 주제이고 전공한 분들이 맡을 몫이다.
새해가 되면 거창한 계획과 꿈이 생긴다. 하지만 그 해의 끝날이 오면 대개는 헛생각이었음을 깨닫게 된다. 2022년에 예순을 맞아 ‘좋은 글을 썼는가.’ 스스로 묻기로 했다. 이 책은『학습 8체질의학』과 형식은 다르지만 「입문자를 위한 안내서」라는 방향은 같다. 2009년에 처음 책을 엮을 때는 ‘권도원 선생이 남긴 저술과 자료 안에서 쓴다.’는 원칙을 세웠고, 그 틀을 벗어나지 않고 개인적인 의견을 덧붙이지 않으려고 애썼다. 반면에 이 책의 목표는 지식의 전달도 있지만 깨달음을 나누려는데 있다. 동무 공은 깨달음은 덕(德)이고 다른 사람과 나누는 것이라고 했다.
세상은 빠르게 변하고 있다. 어릴 적 SF 작품 속에서 만났던 시대에 어느새 당도해 있다. 굳이 AI를 거론하지 않더라도 이미 과거의 과학적인 공상이 실현된 그 미래임을 증명하고 있다. 1900년에 동무 이제마 공은 ‘모든 가정마다 의학을 알고 사람마다 병을 알아서 누구나 건강하게 자신의 수명을 누리는’ 세상을 꿈꾸었다. 하지만 《수세보원》이 후인들에게 그렇게 활용되기에는 너무 어렵고 부족한 면이 있었다. 동무 공처럼 동호 권도원 선생도 체질맥진의 기계화를 통해서 8체질론이 널리 퍼질 수 있기를 바랐다. 허나 체질맥진기는 실현되지 않았고 2022년 6월에 선생은 세상을 떠났다.
체질의학 세계화의 난제는 ‘체질의 증명’이다. 과학적인 도구에 의해서 8체질은 증명될 수 있을 것인가. 새로운 툴(tool)이거나 혹은 AI가 체질감별과 치료를 대체하는 날은 결코 오지 않을 거라고 나는 믿는다. 그리고 체질을 증명하기 위해서는 점진적이고 단계적인 체계나 절차가 아닌 획기적인 인식의 전환과 도약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체질의학 연구자는 그런 아이템을 발굴해야만 한다.
20세기가 시작되기 전에 인류는, 영유아 사망률이 높았고, 영양은 불충분했으며, 자연재해와 유행성 전염병이 자주 덮쳤다. 거기에 남자는 전쟁에 동원되고 여자는 출산 후유증으로 죽어서 세상에서 오래도록 살아남는 경우가 흔치 않았다. 지난 100여년 사이에 인류의 평균수명은 큰 폭으로 늘어났다. 과학과 기술이 삶을 더 편하게 변화시킨다고 해도 8체질의사는 도태되지 않고 인류의 곁에 늘 존재하는 직업이 될 것이다. 그러니 우리는 이 8체질의학을 인류를 위해 어떻게 더 효율적으로 적용시킬 수 있을지를 계속 고민해야만 한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이강재
1963년 12월에 충청북도 청주에서 태어났다. 1997년에 8체질론을 접한 후에 체질의학 공부에 빠졌다. 지난 27년간, 8체질 전문 커뮤니티 개설, 체질학교 운영, 대학과 대중 강의, 저술과 서적 발간, 임상연구회 창립, 진료 등 다양한 활동을 했다. 2009년부터『학습 8체질의학』,『학습 8체질의학 Ⅱ』,『임상 8체질의학 Ⅰ』,『임상 8체질의학 Ⅱ』,『체질맥진』,『개념8체질』,『체질침의 새로운 처방 ZBPset』,『임상 8체질의학 Ⅲ』, 『시대를 따라 떠나는 체질침 여행』,『8체질론으로 읽은 동의수세보원』,『수세보원 들춰보기』,『동무공의 생각』을 차례로 펴냈다. 2019년에 나온『시대를 따라 떠나는 체질침 여행』은 2020년 세종도서 학술부문에 선정되었다. 2023년에 행림서원 100년을 기념한 전자책『행림서원 100년』도 있다.

  목차

서문-인류의 곁에 늘 존재하는 의학
1. 동무 이제마 東武 李濟馬
2. 동호 권도원 東湖 權度杬
3. 동무와 동호
4. 논문과 출판물
5. 기고문
6. 체질 體質 Constitution
7. 체질감별 體質鑑別
8. 8체질의 명칭
9. 8체질의 특징
10. 생리와 병리
11. 내장구조 內臟構造
12. 체질과 침의 만남
13. 수리 數理
14. 체질침에서 병근 개념이 도출된 과정
15. 체질침의 원리
16. 체질침 처방
17. 「62 논문」의 치료처방 체계
18. 신경방 神經方
19. 처방의 배합
20. 체질침관 體質鍼管
21. 「체질침 2단방 구성표」의 재평가
22. 체질침 처방의 계통성과 3단방
23. 척추성의 통증질환에서 5단방 운용법의 제안
24. 오십견 五十肩
25. 사례를 통한 5단방의 도출
26. 독점병
27. 체질섭생 體質攝生
28. 8체질의학에서 면역
29. 질병 그리고 암
30. 왜 8체질의학인가
31. 삶과 체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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