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 리뷰
스타의 자동차일까요, 교황의 자동차일까요?
포드, 폭스바겐, 롤스로이스일까요?
아니면 도시형 소형 자동차일까요?자동차를 마니아 여러분!
이 책에서는 친밀감 넘치는 그림으로 자동차를 소개하고 있어요.
자동차 카탈로그인 이 책과 함께 세계의 자동차 185종을 만나고,
발견하고, 감탄해 봐요. 그리고 가속 페달에 발을 올려놓고
전속력으로 달리는 꿈을 꾸어 봐요!
자! 이제 자동차를 만나볼까요?
레이싱 카, 스포츠카, 미래의 자동차까지.
* 자동차의 간략한 역사퀴뇨의 증기 기관 짐수레, 1770년
벤츠 페이턴트 모터바겐, 1885년
롤스로이스 실버 고스트, 1907년
시트로엥 타입 C, 1922년
란치아 람다, 1923년
쉐보레 코베어 700, 1960년
NSU Ro 80, 1968년
포르쉐 928, 1978년
* 1908년 포드 모델 T포드 모델 T, 1908년
한 대를 조립하는데 2시간 밖에 걸리지 않지만, 간편하고 견고하며 가격이 저렴한, 그런 자동차를 원하나요? 그렇다면 포드 모델 T를 소개할게요. 이 자동차는 최초로 대량 생산하여 ‘미국의 자동차 시대’를 열었답니다.
* 역사적으로 중요한 자동차시트로엥 트락숑 아방 11BL, 1939년
빠르고 믿음직스러운 이 전륜구동 자동차는 1930년대 갱단들이 즐겨 탔어요!
그리고 게슈타포와, 제2차 세계 대전 동안에는 프랑스 레지스탕스들도 사용했답니다.
르노 AG, 1910년
“헤이, 택시!”
제1차 세계 대전 초기에, 파리의 택시들은 군인들을 전선으로 수송하기 위해 동원되었어요.
윌리스 지프 MB, 1941년
상황이 긴박해진 미국 육군은 지프를 특별 주문했어요!
지프는 사륜구동 자동차의 하나로 어디에서라도 달릴 수 있답니다.
제2차 세계 대전 동안 미국 육군의 장비로 사용되었지요.
AWZ 트라반트 601, 1964년
철을 사용하지 않고도 자동차의 차체를 만들 수 있다고요?
처음으로 면사를 넣어 만든 합성수지를 이용하여 만들어진 자동차를 만나 보세요!
메르세데스-벤츠 230 G 포프모빌, 1982년(교황 전용 방탄차)
방탄 장치를 한 자동차를 본 적이 있나요?
교황을 위해 유리 상자로 꾸민 자동차랍니다.
링컨 컨티넨탈, 1961년
“대통령이 저격당했다!”
1963년, 미국의 대통령인 존 피츠제럴드 케네디가 링컨 컨티넨탈 자동차 안에서 암살당했어요.
포르쉐 550 스파이더, 1954년
조심하세요, 위험해요! 미국의 유명 영화배우인 제임스 딘이 작은 포탄 같이 생긴 이 자동차를 운전하다가 사고로 목숨을 잃었어요.
* 택시타트라 603-3, 1968년
널찍하고 편안하여 1970년대 체코슬로바키아인들이 좋아한 택시 모델이에요. 그뿐 아니라 코스타 가브라스 감독의 영화 〈Z〉에 나온 것처럼 검은색으로 도색한 모델은 주로 무시무시한 비밀경찰들이 탔어요.
피아트 멀티플라, 1955년
이탈리아인들은 정말 대단해요!
피아트 600을 모델로 한 이 택시는 시대를 앞서간 소형 미니밴이에요.
운전석이 앞 차축 바로 위에 있고 엔진이 차 뒷부분에 있는 이 자동차에는 3개의 긴 의자가 있어요. 그리고 짐 가방은 지붕 위에 싣고 달렸지요!
체커 마라톤, 1982년
헬로, 뉴욕!
1922년부터 1982년까지, 체커 모터스는 4만 대가 넘는 노란 택시를 판매했어요.
이 자동차에는 6명이 탈 수 있는데, 보조 의자를 펼치면 8명까지 탈 수 있어요.
오스틴 FX4, 1958년
이 차 알아보겠어요? 그 유명한 런던의 검은 택시, 블랙 캡이에요. 모자를 쓰고도 탈 수 있을 정도로 공간이 넉넉하고, 승객과 운전자가 분리되도록 뒷좌석과 운전석 사이에 유리 칸막이가 설치되어 있답니다.
지프니, 1992년
“택시-택시!” 제2차 세계 대전이 끝난 후 미국 군인들이 남겨 두고 간 지프가 완전히 새로운 모습의 집단 택시로 바뀌었어요. 현대화된 지프니는 오늘날에는 필리핀에서만 생산되고 있답니다.
* 포르쉐 911 포르쉐 911, 1964년
누구나 꿈꾸는 자동차, 스포츠카!
모두가 운전해 보고 싶어 하는 자동차, 스포츠카!
* 사륜구동 자동차와 스포츠 유틸리티 자동차(SUV) 레인지로버 이보크, 2016년
스포츠 유틸리티 자동차 SUV는 적어도 4단 기어를 장착한 사륜구동 레저용 자동차예요.
라다 니바 1700, 1996년
눈 쌓인 침엽수림 지대에서는 어떻게 달릴까요? 니바(‘들판’)는 최초로 선보인 승용형 사륜구동 SUV예요. 성능이 뛰어나고 혁신적이며 견고한 이 자동차는 상업적으로 전 세계에서 성공한 사례랍니다.
닛산 쥬크, 2017년
크로스오버(두 가지를 혼합)란 무엇인가요? 세단(4도어, 최소 4인 좌석과 단단한 지붕을 갖춘 모델)을 기본 바탕으로 SUV를 본떠서 만든 자동차예요. 새로운 형태의 이 도시형 자동차는 대성공을 거두고 있어요.
허머 H3, 2010년
허머 : 이동성이 우수하고 운전이 쉬운 다목적 자동차예요.
군용 모델로 만들어진 H3은 도심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크기를 조절했지요.
포르쉐 카이엔, 2016년
포르쉐 브랜드 최초로 선보인 고급스러운 4×4 SUV예요. 이것은 2002년부터 시판되고 있지요.
토요타 RAV4, 2017년
거리에서 토요타의 이 자동차를 본 적이 있나요? 1994년에 출시된 이 자동차는 유럽에서 가장 많이 팔리는 5종의 모델 중 하나예요.
랜드로버 디펜더, 2015년
사하라 사막을 건너기 위해 자동차를 찾고 있다고요? 이 자동차는 어느 지형에서든 달릴 수 있는 모델이에요. 4×4인 이 모델은 ‘카멜 트로피’나 ‘파리-다카르’와 같은 많은 장거리 자동차 경주 대회에 참가했어요.
* 포드 GT40 포드 GT40, 1968년
부르릉부르릉… 이 경주용 자동차는 ‘르망 24시’ 경주 대회에서 페라리를 꺾고 4차례 우승했어요!
* 핫로드와 맞춤형 자동차쉐보레 아파치, 1958년
1950년대 미국에서 가장 인기 있었던 픽업트럭이에요! 차의 뒷부분에 덮개가 없고 견고하며 힘이 좋은 이 차는, 산악 지대로 주말여행 떠나기에 안성맞춤이에요.
캐딜락 시리즈 62, 1958년
차체를 따라 화려하게 꾸미고, 뒤쪽에 뾰족한 날개처럼 생긴 테일 핀을 설치하고, 크롬 장식을 더한 캐딜락, 이 차는 미국 고급차예요!
포르쉐 356 SC 1600 카브리올레, 1964년
몽환적인 그림을 그려 넣은, 단 하나밖에 없는 독특한 이 모델은, 1960년대에 활동했던 유명한 여성 로커 재니스 조플린의 자동차였어요. 이 자동차는 오늘날에도 달리는 데는 아무 문제가 없답니다!
포드 듀스, 1932년
'아메리칸 그라피티'라는 영화의 스타는 핫로드예요. 1950년 이전에 생산된 구형 자동차였는데, 차체와 엔진을 대대적으로 개조한 미국 자동차랍니다.
머큐리 에이트 쿠페, 1949년
차의 문과 펜더를 포함한 차체가 모두 둥글고 매끄러운 디자인이에요. 이렇게 둥그스름하고 매끄러운 차체 스타일을 ‘폰툰 보트’라고 해요.
* 스포츠카 * 로드스터 마쓰다 MX-5
마쓰다 MX-5(ND), 2016년
이 자동차는 역사상 가장 많이 팔린 로드스터예요!
접이식 덮개가 달린 2인승 스포츠카로 1960년대 영국의 대표 클래식인 MGB에서 착안했어요.
* 폭스바겐 골프 골프(1세대), 1974년
골프(2세대), 1983년
골프(3세대), 1991년
골프(4세대), 1997년
골프(5세대), 2003년
골프(6세대), 2008년
골프(7세대), 2012년
골프(8세대), 2019년
1974년, 폭스바겐은 뒤쪽에 트렁크를 가린 부분 전체가 열리는 해치 도어가 달린 소형차를 출시했어요. 그래서 짐칸의 문이 활짝 열려요.
'골프'는 출시되자마자 성공을 거두었지요. 도시형, 왜건, GTI(고성능 버전 모델인 핫해치), 카브리올레, 심지어 사륜구동까지, 다양한 형태와 모델을 갖춘 '골프'는 첫 생산 이래 3천5백만 대 이상 생산되었어요. 골프의 여덟 세대 중 어느 모델이 가장 마음에 드나요?
* 미래에는 어떤 자동차가 등장할까요?● 우리 함께 상상해 봐요!!!
예술.과학.그림책
아 트 사 이 언 스 우리가 사는 세계는 경이롭고 놀랍습니다. 괴테는 과학이 시로부터 탄생했다고 했는데, 어쩌면 이 세계가 하나의 시인지 모르겠습니다. 과학도 예술도, 이 세계의 정교한 아름다움을 발견하고 탐구하고 나아가 새로운 무언가를 만들어 냅니다. 보림출판사의 '아트사이언스' 시리즈는 우주, 지구, 생물, 인체와 동물 등 과학의 여러 주제에 걸쳐, 독창적인 콘텐츠와 뛰어난 일러스트레이션으로 완성된 전 세계의 예술적인 과학 그림책을 출간함으로써 창조적인 영감을 전하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