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탈것을 타고 동네, 구급 현장, 바닷속, 하늘로 출발! 다양한 탈것을 만날 수 있는 ‘줄줄이 퍼즐 놀이책’ 시리즈는 책에서 퍼즐을 떼어 탈것 안의 모습을 살펴보고 다섯 가지 탈것 퍼즐을 연결해서 가지고 놀 수 있는 보드북이다.
‘줄줄이 퍼즐 놀이책’ 시리즈의 세 번째 책은 <뿌뿌 바닷속으로>이다. 탈것을 타고 바닷속으로 풍덩 뛰어든다. 삐걱삐걱! 해적들이 해적선을 타고 보물 상자를 찾으러 떠나고, 펄럭펄럭! 하얀 돛을 단 돛단배가 나타나자 바다에 사는 동물들이 반겨 준다. 쉭쉭 쉭쉭! 낚싯배가 물고기를 잡고, 여행객들을 태운 유람선이 뿌아아아앙! 소리와 함께 여행길을 떠난다.
다섯 개 탈것 모양 퍼즐 조각을 줄줄이 연결하면 기다란 기차처럼 만들 수 있다. 또 퍼즐을 떼어 내면 탈것 안의 모습도 확인할 수 있다. 탈것 퍼즐 조각을 떼어 내고 끼우는 활동은 유아의 소근육을 발달시키고 다양한 탈것의 종류와 역할을 알려 준다. 또 탈것을 표현하는 여러 가지 의성어, 의태어를 가르쳐 주고 어휘력을 확장시킨다. 신나는 놀이와 학습, 창의력이 줄줄이 이어지는 <뿌뿌 바닷속으로>를 만나 보자.
출판사 리뷰
탈것 퍼즐 타고 바닷속으로 출발!
신나는 놀이가 줄줄이 이어지는 보드북! 탈것을 타고 동네, 구급 현장, 바닷속, 하늘로 출발! 다양한 탈것을 만날 수 있는 ‘줄줄이 퍼즐 놀이책’ 시리즈는 책에서 퍼즐을 떼어 탈것 안의 모습을 살펴보고 다섯 가지 탈것 퍼즐을 연결해서 가지고 놀 수 있는 보드북이에요.
‘줄줄이 퍼즐 놀이책’ 시리즈의 세 번째 책은 <뿌뿌 바닷속으로>입니다. 탈것을 타고 바닷속으로 풍덩 뛰어들어요. 삐걱삐걱! 해적들이 해적선을 타고 보물 상자를 찾으러 떠나고, 펄럭펄럭! 하얀 돛을 단 돛단배가 나타나자 바다에 사는 동물들이 반겨 줘요. 쉭쉭 쉭쉭! 낚싯배가 물고기를 잡고, 여행객들을 태운 유람선이 뿌아아아앙! 소리와 함께 여행길을 떠나요.
다섯 개 탈것 모양 퍼즐 조각을 줄줄이 연결하면 기다란 기차처럼 만들 수 있어요. 또 퍼즐을 떼어 내면 탈것 안의 모습도 확인할 수 있답니다. 탈것 퍼즐 조각을 떼어 내고 끼우는 활동은 유아의 소근육을 발달시키고 다양한 탈것의 종류와 역할을 알려 줘요. 또 탈것을 표현하는 여러 가지 의성어, 의태어를 가르쳐 주고 어휘력을 확장시키지요. 신나는 놀이와 학습, 창의력이 줄줄이 이어지는 <뿌뿌 바닷속으로>를 만나 보세요!
작가 소개
지은이 : 레베카 위라세케라
프리랜서 작가이자 기획자로, 다양한 어린이 책을 작업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