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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돈·인사례 자료집
동연출판사 | 부모님 | 2024.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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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 리뷰

만일 일본이 한국인들을 진짜 일본인들로 만들고자 한다면, 각 가정마다 일본인 엄마를 두는 길 외에는 없습니다. 마찬가지로, 우리가 한국인들을 진짜 그리스도인들로 만들고자 한다면, 각 가정마다 교육받은 기독교인 여성을 두는 길 외에는 없습니다.
「1부. 인돈 ․ 인사례 선교 편지」 중에서

한국인들은 뼛속 깊이 공산주의 러시아를 불신하지만, 그러나 공산군은 바로 북쪽 코앞에 진치고 있는 반면 미국은 세계에서 가장 큰 바다를 사이에 두고 한국과 떨어져 있다는 사실을 염두에 두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국제정세를 파악하기 어려워합니다. 일본의 지배 아래 있을 때는 신문들이 다 같은 이야기를 했지만, 미국의 통치 아래에서는 같은 정치적 이슈에 대해 신문들마다 다 다른 이야기를 하고 있어서 문제를 파악하기도, 해결책을 찾아내기도 어려워합니다. 한국인들은 해방만 되면 독립이 되고 찬란한 미래가 펼쳐질 줄 알았는데, 막상 다가온 현실은 그와 거리가 멀어 보입니다.
「1부. 인돈 ․ 인사례 선교 편지」 중에서

우리 친구들 중 많은 이가 겪은 끔찍한 박해에 비하면 우리가 개인 물품 얼마 잃어버린 일은 너무도 사소한 일이다. 목숨을 잃은 사람이 우리가 염려했던 것보다는 적다는 사실에서 위안을 받았지만, 하지만 너무 많은 사람이 체포되어 무자비한 구타를 당했고, 몇 주 동안을 들판이나 산에서, 때로는 집 아래 파놓은 동굴에서 잠을 자야 했다. 교회 지도자들이나 선교사들과 특별한 관계라고 여겨진 이들이 분노의 주요 대상이었다.
「1부. 인돈 ․ 인사례 선교 편지」 중에서

  목차

기념사(이광섭 | 한남대학교 총장)
발간사(최영근 | 한남대학교 인돈학술원장)
인돈 인사례 화보

1부. 인돈 인사례 선교 편지
1924년 10월 25일
1924년 10월 31일
1927년 3월 8일
1930년 10월 20일
1931년 2월 17일
1935년 6월 27일
1935년 11월 2일
1936년 2월 17일
1936년 8월 24일
1937년 4월 10일
1938년 1월 22일
1940년 1월 26일
1940년 6월 26일
1946년 8월 2일
1947년 2월 6일
1947년 2월 7일
1947년 10월 4일
1947년 11월 14일
1948년 3월 7일
1948년 11월 7일
1950년 6월 25일∼7월 14일
1950년 7월 15일
1950년 7월 23일
1950년 7월 26일 ― 1950년 7월 16일
1950년 8월 6일
1950년 8월 13일
1950년 8월 20일
1950년 8월 27일
1950년 9월 4일
1950년 9월 10일
1950년 9월 13일
1950년 9월 17일
1950년 10월 1일
1950년 10월 15일
1950년 11월 5일
1950년 11월 25일
1950년 11월 26일
1950년 12월 3일
1950년 12월 11일
1950년 12월 17일
1950년 12월 24일
1951년 1월 4일
1951년 1월 10일
1951년 1월 14일
1951년 2월 26일
1951년 3월 7일
1951년 4월 8일
1951년 6월 17일
1951년 8월 9일
1952년 9월 28일
1952년 12월 6일
1953년 2월 23일
1953년 4월 23일
1953년 5월 25일
1953년 11월 8일
1953년 12월 5일
1955년 6월 6일
1955년 11월 27일
1956년 4월 9일
1956년 8월 29일
1957년 6월 18일
1957년 11월 13일
1958년 4월 23일
1958년 11월 11일
1958년 12월
1959년 2월 20일
1959년 5월 18일 554
1959년 11월 30일 564
1960년 4월 7일 570
1963년 12월 2일 576

1부. 인돈 기고문 인돈 관련 기사 회고록
“한국의 교육선교”
“한국의 교육선교 상황”
“한국 선교회 남학교에서 실업부의 위치”
“한국 전주 남자중심학교의 간략한 역사”
“1892년 한국의 교육과 현재”
“부산의 ‘장로교관’의 문을 닫으며 드리는 감사의 말씀”
“한국의 국제적 상황”
“한국의 현 상황: 한국의 커밍 목사와 린튼 목사가 보낸 편지 모음”
“애틀랜타인이 한국인들이 어떻게 자유를 찾고 있는지 이야기하다: 조지아 공대 졸업생 윌리엄 A. 린튼이 평신도대회에 참석하여 잔혹 행위에 관한 이야기를 확인해주다.”
윌리엄 A. 린튼의 생애
인애자(Lois F. Linton)의 인돈 전기
윌리엄 A. 린튼: 전쟁 시기
고(故) 린튼 목사 생애에 대한 개요(고성모 목사)
김아각(D. J. Cumming)이 인사례에 보낸 편지
모요한(John V. Moore) 부부가 인사례에게 보낸 서신
구바울(Paul S. Crane) 박사가 인사례에게 보낸 서신
이보린(John Bolling Reynolds)이 인사례에게 보낸 서신
윌리엄 A. 린튼 박사의 삶에 대한 회고(H. Petrie Mitchell)
변요한(J. Fairman Preston) 선교사가 인사례에 보낸 편지
에스더 커밍스(Esther Cummings)가 인사례에게 보낸 서신: 윌리엄 앨더만 린튼에 관한 기억
버니스 그린(Burnice Greene)이 인사례에게 보낸 서신: 윌리엄 앨더만 린튼에 관한 기억
도마리아(Mary L. Dodson)가 인사례에게 보낸 서신: 윌리엄 앨더만 린튼에 관한 기억
엘머 T. 보이어: 윌리엄 앨더만 린튼 목사, D. Ed.(1891~19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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