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부모님 > 부모님 > 소설,일반 > 에세이,시
3분 만에 기적을 만드는 유머쪽지놀이 이미지

3분 만에 기적을 만드는 유머쪽지놀이
하루 3분 유머쪽지 습관이 인생을 바꾼다!
작은씨앗 | 부모님 | 2013.05.21
  • 정가
  • 14,000원
  • 판매가
  • 12,600원 (10% 할인)
  • S포인트
  • 630P (5% 적립)
  • 상세정보
  • 16x17.3 | 0.600Kg | 228p
  • ISBN
  • 9788964231548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1~2일 안에 출고됩니다. (영업일 기준) ?
    출고일 안내
    출고일 이란
    출고일은 주문하신 상품이 밀크북 물류센터 또는 해당업체에서 포장을 완료하고 고객님의 배송지로 발송하는 날짜이며, 재고의 여유가 충분할 경우 단축될 수 있습니다.
    당일 출고 기준
    재고가 있는 상품에 한하여 평일 오후3시 이전에 결제를 완료하시면 당일에 출고됩니다.
    재고 미보유 상품
    영업일 기준 업체배송상품은 통상 2일, 당사 물류센터에서 발송되는 경우 통상 3일 이내 출고되며, 재고확보가 일찍되면 출고일자가 단축될 수 있습니다.
    배송일시
    택배사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일로부터 1~2일 이내 받으실 수 있으며, 도서, 산간, 제주도의 경우 지역에 따라 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묶음 배송 상품(부피가 작은 단품류)의 출고일
    상품페이지에 묶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은 당사 물류센터에서 출고가 되며, 이 때 출고일이 가장 늦은 상품을 기준으로 함께 출고됩니다.
  • 주문수량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목차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하루 3분 유머쪽지’는 저자의 부부가 5년동안 주고 받은 유머쪽지들을 모은 것이다. 저자 부부는 이 유머들이 자신들의 소원했던 관계를 행복하게 바꾸어 주었다고 한다. 자판기 커피 한 잔 겨우 마실 정도의 자투리시간, 전철을 한 대 아깝게 놓치고 다음 전철이 오기까지 그 짧은 시간이 마치 한 방울 두 방울 떨어지는 낙숫물이 마침내 큰 그릇을 채우듯 ‘하루 3분 유머쪽지’가 5년 동안 차곡차곡 모아져 번듯한 책이 된 것이다.

그동안 최규상 소장에게서 시작된 유머쪽지가 사람들에게서 사람들에게로, 입에서 입으로 전해지며 웃음을 만들고, 행복을 만들고, 사랑을 만들었던 것처럼, 사람을 변화시키고, 관계를 변화시키고, 가정을 변화시켰던 것처럼, 이제 『3분 만에 기적을 만드는 유머쪽지놀이』라는 이 책이 가정에, 직장에, 그리고 세상에 더 많은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고 기적을 일으키게 될 것이다.

  출판사 리뷰

인생을 변화시키는 기적의 소통 도구, 3분 유머쪽지

하루 3분. 180초. 똑딱똑딱…, 시곗바늘이 180번 움직이는 시간. 자판기 커피 한 잔 겨우 마실 정도의 이 짧은 시간에 우리는 무엇을 할 수 있을까? 그리고 그 일로 우리의 삶을 어떻게 바꿀 수 있을까? 많은 사람들에게 3분이라는 시간은 그저 스쳐 지나가는 시간, 그다지 의미 없는 시간, 흘려보내도 크게 아쉽지 않은 시간으로 느껴질 것이다.
한데, 이 짧은 하루 3분의 시간을 잘 활용하여 인생을 바꾸고 ‘기적’을 만든 사람들이 있다. 유머 코치이자 유머 마케터로서 대한민국 유머 분야를 한 차원 업그레이드시켰다고 평가받는 한국유머전략연구소 최규상 소장과 역시 유머강사인 그의 아내 황희진 씨가 그들이다.

5년쯤 전의 어느 날이었다. 저녁식사 중 사소한 의견 충돌로 두 사람은 심하게 말다툼을 했고, 그날 밤 한 사람은 침실에서 문을 걸어 잠근 채, 또 한 사람은 거실 소파에서 몸을 뒤척거리며 불편하게 잠자리에 들어야 했다. 이튿날 새벽, 잠자리에서 일어난 최규상 소장은 전날 밤 별일도 아닌 일로 버럭 화를 내고 사랑하는 아내의 마음을 ‘지옥’으로 만든 자신의 행동이 후회스러웠다. 그리고 아내에게 진심으로 미안한 마음이 들었다.

상한 아내의 마음을 어떻게 풀어주고 달래줄까 고민하던 그는 포스트잇을 꺼내 쪽지를 쓰기 시작했다. 진심을 담아 쪽지는 쪽지이되 그냥 쪽지가 아닌 ‘사랑의 유머쪽지’를 쓰기 시작한 것이다. 그리고 그것을 아내가 잠자리에서 일어나기 전 냉장고에 붙여두었다. 한참 뒤 잠자리에서 깨어난 아내는 물을 마시기 위해 냉장고에 갔다가 남편이 붙여놓은 유머쪽지를 발견했다. 겨울 논처럼 굳을 대로 굳어 있던 그녀의 얼굴에 봄꽃 피어나듯 미소가 번지는 순간이었다.
이 일을 계기로 최규상 소장에게 ‘3분 유머쪽지 쓰는 일’은 하루 세끼 식사와 양치질이 그러하듯 하루도 빼놓을 수 없는 하나의 습관이 되었다. 마치 소년이 바닷가 모래사장에서 예쁜 조가비를 찾아내듯 5년이라는 시간을 거의 하루도 빠짐없이 일상에서 살아 있는 유머와 감동을 발굴하고, 그 감동과 유머를 ‘3분 유머쪽지’를 통해 실어 날랐던 것이다.

그 결과는 놀라웠다. 서로에게 걸핏하면 핏대 올려가며 화를 내고 짜증부리며 자주 불편해지곤 하던 두 사람의 관계에 웃음과 여유가 생겨나기 시작했다. 사랑과 격려의 말이 남편에게서 아내에게로 전달되었다. 그리고 6개월쯤 전부터 아내 황희진도 남편 최규상에게 유머쪽지를 쓰기 시작했다. 그들의 관계에서 또 하나의 기적이 만들어지기 시작한 것이다.
처음 아내에서 시작된 유머쪽지를 받는 대상도 차츰 남녀노소의 다양한 사람들에게로 확대되어갔다. ‘3분 유머쪽지’는 놀라운 소통 도구가 되었고, 아주 재미있는 놀이가 되었으며, 하나의 문화로 자리매김해갔다. 어느 사이 그는 ‘유머쪽지 전도사’가 되어 있었다. 여기저기에서 최규상 소장의 강의 등을 통해 유머쪽지에 대해 알게 된 사람들이 그의 유머쪽지놀이를 따라 하기 시작했다. 남편이 아내에게, 아내가 남편에게, 부모가 자식에게, 자식이 부모에게, 친구 사이에, 직장동료나 상사와 부하직원 사이에 유머쪽지가 사랑을 타고 흘러 다녔다.

그러더니 얼마 후부터 문자메시지를 통해, 이메일을 통해 유머쪽지가 자기 자신을 바꾸고, 관계를 바꾸고, 가정을 바꾸고, 직장을 바꾸어놓았다는 증언들이 쏟아져 들어오기 시작했다. 서로의 얼굴만 보면 짜증부터 나고 불편하고 어색하기 짝이 없던 관계들이 차츰 서로의 얼굴만 보면 괜스레 웃음부터 터져 나오는 친밀하고 아름다운 관계들로 바뀌어갔다. 불편하고 어색하기 짝이 없던 관계들이 세상에서 가장 편하고 친밀하며 사랑스러운 관계들로 바뀌어가기 시작한 것이다.

하나의 습관은 책이 되고, 한 권의 책은 놀이가 되고 문화가 된다!

“하나의 습관은 한 권의 책이 된다!” 이 책의 저자 최규상 소장이 한 말이다. 그에게 이것은 삶의 현장에서 건져 올린 소중한 좌우명이자 신념과도 같은 것이라고 한다. 책이란 무엇인가? 인류가 고안해내고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매체 중 가장 고도화되고 고차원적인 매체가 아닌가. 책에는 한 사람의 철학이, 삶이, 지식이, 지혜가, 그리고 미래에 대한 비전까지 모두 담긴다.

그렇게 보면 자칫 아무것도 아닌 것처럼 보일 수 있는 ‘하루 3분 유머쪽지’가 한 권의 책으로 만들어진 것 그 자체가 또 하나의 기적이라고 할 수 있다. 자판기 커피 한 잔 겨우 마실 정도의 자투리시간, 전철을 한 대 아깝게 놓치고 다음 전철이 오기까지 그 짧은 시간이 마치 한 방울 두 방울 떨어지는 낙숫물이 마침내 큰 그릇을 채우듯 ‘하루 3분 유머쪽지’가 5년 동안 차곡차곡 모아져 번듯한 책이 된 것이다.

그동안 최규상 소장에게서 시작된 유머쪽지가 사람들에게서 사람들에게로, 입에서 입으로 전해지며 웃음을 만들고, 행복을 만들고, 사랑을 만들었던 것처럼, 사람을 변화시키고, 관계를 변화시키고, 가정을 변화시켰던 것처럼, 이제 『3분 만에 기적을 만드는 유머쪽지놀이』라는 이 책이 가정에, 직장에, 그리고 세상에 더 많은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고 기적을 일으키게 될 것이다.

  작가 소개

저자 : 최규상
유머 코치, 유머 컨설턴트, 유머 마케터. 유머를 통해 행복 철학과 성공 철학을 풀어내는, 유머 중독자. 재미가 넘쳐 그 재미를 나누며 사는 사람이다. 유머가 ‘재미’를 넘어 ‘강박’이 된 세상, 그는 “유머감각은 제발 가라. 이젠 ‘유머력(力)’이다”라고 주장한다. 삶을 즐기게 만드는 진정한 힘이 유머라고 믿는 그는, 누구나 노력하면 멋진 유머력의 소유자가 될 수 있다고 말한다. 위기의 순간 유머를 통해 다시 일어섰던 만큼, 그저 웃기기만 하는 유머가 아니라 인생을 가지고 놀 수 있도록 돕는 긍정 유머를 보다 많은 사람에게 전파하는 것이 그의 목표다.

그간 삼성전자, 농협, 국민은행, 금융감독원 등 국내 굴지의 기업 및 기관에서 유머 리더십과 마케팅 강연을 했고, MBC 「생방송 화제집중」 · KBS 「세상의 아침」 · SBS 「SBS 스페셜」 등 다수의 방송 프로그램에도 출연했다. 현재 한국유머전략연구소 소장으로 ‘리더를 위한 유머코칭’, ‘1인 기업가를 위한 비즈니스 유머코칭’ 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한경닷컴’과 ‘CEO리포트’에 유머칼럼을 연재하고 있다. 5년째 이어지고 있는 대한민국 최초, 최장수 웃음클럽인 ‘잠실 웃음&유머클럽’의 운영자이기도 하다. 최근에는 독특한 유머사랑과 유머철학을 바탕으로 ‘OK유머아카데미’를 설립, 유머 코칭과 비즈니스 유머 강의를 통해 사람들의 ‘즐거움력’을 키워주었다. 지은 책으로는 『365일 유머 넘치는 긍정력사전』『3분 만에 행복해지는 유머긍정력』『세상을 가지고 노는 힘, 유머력』『끌리는 사람의 유머스타일』과 유머오디오CD인 [유머의 기술]이 있다.

저자 : 황희진
남편이 해준 유머에 엉겹결에 웃어주다가 유머강사가 된 절대긍정의 화신! “하나님은 신기하게 내 키와 아이큐를 똑같이 해주셨다.” 153센티미터의 작은 키에서 나오는 유머특강은 치유의 효과가 뛰어나다. 현재 한국유머전략연구소 부소장과 [잠실웃음클럽][뚜비유머클럽]의 운영자로 활동하며 많은 사람들에게 자신감을 선물하고 있다.

  목차

저자서문
프롤로그

1장_ 유머쪽지놀이로 만든 소통의 다리
아내를 유혹하는 최규상의 유머쪽지 │ 남편을 행복하게 하는 황희진의 유머쪽지

2장_ 유머쪽지로 기적을 만든 사람들
유머쪽지로 가정의 화목을 만드는 이세전 님 │ 다시 뜨거운 사랑을 나누는 조민자 님 │ 사랑의 방법을 배우는 박숙희 님 │ 아내를 다시 그리워하게 된 장규석 님

3장_ 사랑과 감동이 넘치는 유머쪽지 작성 노하우
감동을 만드는 유머쪽지 작성법 │ 유머쪽지 작성 시 유의사항

4장_ 언제 어디서나 활용하는 유머쪽지 예제 창고
사랑과 관심을 나누는 부부의 유머쪽지 │ 아이의 자존감을 키우는 유머쪽지 │ 사람을 즐겁게 이끄는 리더를 위한 유머쪽지 │ 고객을 유혹하는 즐거운 유머쪽지

이 책을 마치면서

  회원리뷰

리뷰쓰기

    이 분야의 신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