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학교에서 만나는 친구들, 거리에서 만나는 친구들 다양한 친구들을 만나면서 자신을 소중히 여기고 있는 그대로 모습을 사랑할 수 있는 자존감이 낮은 해피가 나를 사랑하게 되어, 자존감을 회복해 가는 그림책이다.
출판사 리뷰
자신을 소중히 여기는 책.
거울에 비친 모습이 맘에 들지 않는다고 불평하는 해피.
세상에서 가장 못생긴 강아지는 자신이라고 생각한다.
학교에서 만나는 친구들, 거리에서 만나는 친구들 다양한 친구들을 만나면서
자신을 소중히 여기고 있는 그대로 모습을 사랑할 수 있는 자존감이 낮은 해피가 나를 사랑하게 되어, 자존감을 회복해 가는 그림책이다.
"어? 이상하다! 너는 나보다 더 작고 뒤뚱뒤뚱 걷는데, 뭐가 그렇게 좋아서 신나게 웃고 있니?"
작가 소개
지은이 : 이승헌
청소년들과 다양한 예술을 매개로 가르치고 소통하는 작은교회 목사입니다,월간 "꽃들에게 희망을" 잡지를 만들었어요.아프고, 상처나고 모난 이들에 대한 마음과 시선이 머무는 사진을 통해 세상을 만나기도 합니다.지은 책으로는 <내일은 맑음>,<위로>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