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요즘 도시에서 생활하는 아이들은 할 일이 많고, 집 밖에서 놀기에는 위험한 것들이 많다. 작가는 어린 시절에 학교에서 배우는 것이 전부였던 기억을 떠올리며 밖에 나가서 자연 속에서 친구들과 뛰어놀았던 추억을 그림동화로 썼다.
출판사 리뷰
‘안녕, 잘 자.
동물들아, 별아, 산아, 새야, 나무야, 바람아.’
도시 아이가 집으로 가는 길엔 차와 건물, 사람이 가득합니다.
시골 아이는 집으로 가는 길에 무엇을 만날까요?
요즘 도시에서 생활하는 아이들은 할 일이 많고, 집 밖에서 놀기에는 위험한 것들이 많습니다.
작가는 어린 시절에 학교에서 배우는 것이 전부였던 기억을 떠올리며
밖에 나가서 자연 속에서 친구들과 뛰어놀았던 추억을 그림동화로 썼습니다.
이 그림동화책은 도시 아이들에게 시골의 소박한 풍경과 평온한 일상을 느끼게 해줄 것입니다.
길을 걷다가 꽃에 앉아 있는 풍뎅이를 보았어요.
가만히 손으로 만져 보았지요.
하늘 위의 아름다운 빛들이 나를 감쌌어요.
나는 둥실 떠올랐지요.
작가 소개
지은이 : 선영이
1974년 전라남도 장흥군에서 태어나 어린 시절을 시골에서 보냈습니다.고등학교 때부터 현재까지 도시에서 생활하고 있으며, 두 아이의 엄마입니다.도시에서 자라나는 아이들을 보면서 저의 어린 시절을 떠올려 보곤 합니다.아늑하고 평화로운 자연과 시를 좋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