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초등 > 3-4학년 > 자연,과학
홀로그램 공학자의 비밀 연구소  이미지

홀로그램 공학자의 비밀 연구소
공학 일반 편
주니어김영사 | 3-4학년 | 2023.12.08
  • 정가
  • 13,000원
  • 판매가
  • 11,700원 (10% 할인)
  • S포인트
  • 650P (5% 적립)
  • 상세정보
  • 16.8x23.4 | 0.304Kg | 160p
  • ISBN
  • 9788934945871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1~2일 안에 출고됩니다. (영업일 기준) ?
    출고일 안내
    출고일 이란
    출고일은 주문하신 상품이 밀크북 물류센터 또는 해당업체에서 포장을 완료하고 고객님의 배송지로 발송하는 날짜이며, 재고의 여유가 충분할 경우 단축될 수 있습니다.
    당일 출고 기준
    재고가 있는 상품에 한하여 평일 오후3시 이전에 결제를 완료하시면 당일에 출고됩니다.
    재고 미보유 상품
    영업일 기준 업체배송상품은 통상 2일, 당사 물류센터에서 발송되는 경우 통상 3일 이내 출고되며, 재고확보가 일찍되면 출고일자가 단축될 수 있습니다.
    배송일시
    택배사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일로부터 1~2일 이내 받으실 수 있으며, 도서, 산간, 제주도의 경우 지역에 따라 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묶음 배송 상품(부피가 작은 단품류)의 출고일
    상품페이지에 묶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은 당사 물류센터에서 출고가 되며, 이 때 출고일이 가장 늦은 상품을 기준으로 함께 출고됩니다.
  • 주문수량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목차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아침에 일어나 커튼을 걷고, 화장실 불을 켜고 들어가 수도꼭지를 틀어 따뜻한 물로 세수한 뒤, 식탁에 앉아 가스레인지로 준비한 아침을 먹는다. 스마트폰으로 오늘의 날씨를 검색해 본 후 날씨에 맞는 옷을 골라 입고 현관을 나서 도어록이 제대로 잠긴 것을 확인한 뒤에 엘리베이터를 타고 1층으로 내려가 신호등 건너 학교로 간다. 칠판 옆 컴퓨터에서는 오늘 수업 내용과 관련된 영상이 흘러나오고, 급식실에 모여 점심을 먹은 다음에 남은 수업을 마치면 학원 차가 교문 앞에서 아이들을 기다리고 있다. 그렇게 학원 수업까지 다 마치면 집으로 돌아와 저녁을 먹고, 씻고, 텔레비전이나 유튜브를 보며 쉬다가 잠드는 것으로 마치는 우리들의 하루에는 얼마나 많은 공학 기술이 연결되어 있을까?한국공학한림원과 협력하여 공학에 대한 어린이 독자들의 관심과 흥미를 북돋아 온 〈반가워요, 공학자〉 시리즈의 마지막 책, 《홀로그램 공학자의 비밀 연구소》가 출간되었다. 그동안 열네 권에 걸쳐 재료, 항공․우주, 뇌, 건축, 에너지, 자동차, 환경, 인공 지능 등의 다양한 공학 분야를 하나씩 파헤쳐 온 시리즈의 마지막 권은 이러한 공학 분야들을 한눈에 총정리해 볼 수 있는 장으로 마련했다. 더불어 돌과 나무로 무기를 만들어 수렵 및 채집 생활을 했던 먼 과거부터 손가락 하나만으로 모든 것을 통제할 수 있는 미래까지, 인류의 삶을 편안하게 만들어 온, 그리고 앞으로 더욱 편리하게 만들어 갈 공학 기술을 살펴본다.

  출판사 리뷰

‘쌍봉산 아래 검정 비닐하우스가 수상하다.’
푸른초등학교 만능 해결사로 소문이 자자한 해찬이.
전학생 유나의 부탁으로 잃어버린 고양이 까뮈를 찾아 나선다.
얄밉게 끼어든 도람이 녀석의 SNS 댓글을 따라 쌍봉산으로 향한 세 아이 눈앞에
진짜처럼 감쪽같은 가짜 공학자와 인공 지능 고양이 로봇이 나타나는데!

놀라운 공학 기술과 함께하는 푸른 마을 고양이 수사대의 특별한 작전!
한국공학한림원 추천 <반가워요, 공학자> 시리즈의 마지막 권 출간.


- 산업통상자원부가 지원하고 한국공학한림원이 추천하는 권위 있는 시리즈!
- 주목받는 미래 직업인 ‘공학자’를 꿈꾸는 어린이를 위한 최초의 공학자 시리즈!
- 뛰어난 스토리텔러 동화 작가와 각 분야의 세계 최고 공학자의 만남!
- 지속 가능한 지구와 편리한 삶을 고민하는 공학 기술의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를 정리해 보다!

한국공학한림원 추천 〈반가워요, 공학자〉 시리즈의 마지막 권,
사람을 위해 존재하며 삶을 윤택하게 만들어 온 공학 ‘총정리’ 편 출간!

아침에 일어나 커튼을 걷고, 화장실 불을 켜고 들어가 수도꼭지를 틀어 따뜻한 물로 세수한 뒤, 식탁에 앉아 가스레인지로 준비한 아침을 먹는다. 스마트폰으로 오늘의 날씨를 검색해 본 후 날씨에 맞는 옷을 골라 입고 현관을 나서 도어록이 제대로 잠긴 것을 확인한 뒤에 엘리베이터를 타고 1층으로 내려가 신호등 건너 학교로 간다. 칠판 옆 컴퓨터에서는 오늘 수업 내용과 관련된 영상이 흘러나오고, 급식실에 모여 점심을 먹은 다음에 남은 수업을 마치면 학원 차가 교문 앞에서 아이들을 기다리고 있다. 그렇게 학원 수업까지 다 마치면 집으로 돌아와 저녁을 먹고, 씻고, 텔레비전이나 유튜브를 보며 쉬다가 잠드는 것으로 마치는 우리들의 하루에는 얼마나 많은 공학 기술이 연결되어 있을까?
한국공학한림원과 협력하여 공학에 대한 어린이 독자들의 관심과 흥미를 북돋아 온 〈반가워요, 공학자〉 시리즈의 마지막 책, 《홀로그램 공학자의 비밀 연구소》가 출간되었다. 그동안 열네 권에 걸쳐 재료, 항공․우주, 뇌, 건축, 에너지, 자동차, 환경, 인공 지능 등의 다양한 공학 분야를 하나씩 파헤쳐 온 시리즈의 마지막 권은 이러한 공학 분야들을 한눈에 총정리해 볼 수 있는 장으로 마련했다. 더불어 돌과 나무로 무기를 만들어 수렵 및 채집 생활을 했던 먼 과거부터 손가락 하나만으로 모든 것을 통제할 수 있는 미래까지, 인류의 삶을 편안하게 만들어 온, 그리고 앞으로 더욱 편리하게 만들어 갈 공학 기술을 살펴본다.

“네가 무엇이든 다 해결해 주는 만능 해결사라며? 우리 까뮈 좀 찾아 줘.”
미스터리 공학자, 인공 지능 고양이와 함께하는 ‘고양이 수사대’의 최첨단 작전이 시작된다.

푸른 마을, 푸른초등학교에 다니는 해찬이는 만들기를 좋아한다. 특히 원래 있던 물건을 활용해서 새로운 뭔가를 만들어 내곤 하는데, 그러느라 멀쩡한 시계를 거꾸로 가게 만들거나 동생의 장난감 차를 비행기로 바꿔 버리는 등 멀쩡한 물건을 해체하기 일쑤다. 가족들은 해찬이의 엉뚱함을 못마땅해하지만 정작 해찬이는 아랑곳하지 않는다. 이런 해찬이는 친구들 사이에서 ‘만능 해결사’로 불린다. 책 위에 엎지른 우유를 스펀지로 빨아들이거나 사물함 밑에 굴러 들어간 동전을 안테나와 고무찰흙으로 꺼내는 등 학교에서 생기는 온갖 사건들을 해결해 주기 때문이다. 하지만 완벽하지 않아 가끔 실수를 저지르기도 한다.
어느 날, 해찬이네 반으로 유나가 전학을 온다. 유나는 해찬이에게 이사 오는 날 잃어버린 고양이 까뮈를 찾아 달라고 의뢰한다. 안 그래도 최근에 길고양이들이 종종 죽은 채 발견되기도 했고 누군가 고양이를 괴롭히고 있다는 소문이 도는 중이었다. 해찬이와 유나, 그리고 각종 최첨단 전자 기기를 자랑하며 사사건건 해찬이와 부딪치는 도람이까지, 세 아이는 ‘고양이 수사대’를 결성해서 까뮈를 찾아 나선다.
고양이 수사대는 마을 주민들과 SNS 댓글 제보를 바탕으로 수사를 시작한다. 그리고 얼마 전 마을 외곽에 새로 생긴 비닐하우스에서 고양이 울음소리가 들려오더라는 제보를 받고 그곳으로 향한다. 아이들은 운동장만큼 커다랗고 시커먼 수상한 비닐하우스를 조사하다가 공학자 장영실을 만난다. 장영실은 생체 모방 기술을 비롯한 여러 가지 연구를 위해 푸른 마을에 온 공학자로, 고양이들의 습성을 연구하는 중이었다. 아이들의 사정을 들은 장영실은 까뮈 찾기에 힘을 보태기로 하고, 자신이 개발한 인공 지능 고양이 ‘초코’를 밖으로 내보내 CCTV 기록을 따라 고양이들의 흔적을 쫓는다. 그렇게 고양이들이 자주 모이는 빈집에 도착한 초코는 그곳에서 누군가에게 납치되고 만다. 아이들과 장영실은 고양이 납치범의 정체를 밝히고 초코와 까뮈를 구할 수 있을까?

과거에서 현재로, 현재에서 다시 미래로.
인류와 함께 이어질 공학의 길, 그에 따른 공학자의 책임과 의무를 고민해 보는 책

인류가 오늘날까지 무사히 살아남아 이어질 수 있었던 데에는 삶을 편리하게 만들기 위한 궁리가 있었기 때문일 것이다. 옷과 집, 사냥용 무기, 불, 조리 도구처럼 의식주와 관련한 생활필수품부터 전기, 백신, 자동차, 인터넷, 컴퓨터, 스마트폰 등 더 나은 현재를 위한 신기술까지, 인류의 역사를 ‘도구의 역사’라고 일컫는 것도 당연한 셈이다. 새로운 물건을 만들거나 기존의 것을 발전시키는 이런 궁리들은 어쩌면 본능과도 같아서 누가 알려 주지 않았음에도 인류는 아직 없는 것, 다가오지 않은 미래를 상상하며 그 힘으로 현재를 끊임없이 바꾸어 왔다. 심지어 이렇게나 놀라운 상상들은 여전히 무한한 가능성을 지니고 있다. 나온 지 불과 1년밖에 되지 않은 제품이 구형 취급을 받는 시대인데도 그 속도에 맞추어 더욱 대단한 제품들이 속속 등장하고 있으니 말이다.
하지만 빨라지는 변화만큼 그에 따르는 문제 역시 다양하고 심각해지는 중이다. 기술 발전은 같은 속도만큼의 자원 고갈과 환경 오염을 가져왔다. 그 결과, 사막에는 비가 오고 열대 우림은 가물어 강이 말라붙는 등 지구 곳곳이 지구 온난화로 인한 이상 기후에 시달리는 중이다. 인간의 삶을 한층 더 나아지게 해 주리라 기대했던 기술은 모두에게 공평하게 적용되지 못한 채 특정 지역과 부류의 사람들만이 누리는 전유물이 되기도 했고, 또 어떤 발명품은 공학자의 원래 의도를 무시하며 사람의 생명을 위협하는 도구로 쓰이기도 한다. 이처럼 공학 기술의 발전이 가져온 빛과 그림자가 점점 명확하게 나뉘고 있는 지금, 공학자가 겪고 있는 딜레마는 무엇이며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을 어떤 기준에 따라 정해야 할까?
상상은 미래를 만들고, 고민은 그 미래를 더욱 단단하게 보완한다. 공학이 만들어갈 무궁무진한 미래만큼 고민해야 할 지점도 많아졌지만, 공학의 앞날은 여전히 밝고 긍정적이다. 해찬이와 유나, 도람이, 그리고 이 책을 읽을 어린이들 같은 미래의 공학자들이 있기 때문이다. 《홀로그램 공학자의 비밀 연구소》, 그리고 〈반가워요, 공학자〉 시리즈가 인류와 역사를 함께하며 우리 삶을 더욱 반짝이게 해 주었던 공학에 대한 흥미를 북돋아 주길 바란다. 그리고 앞으로 펼쳐질 미래가 어떠한 모습일지, 그 상상을 현실로 만들어 보고 싶다는 생각을 품게 해 주길 바란다.

교실 안, 아이들이 해찬이 곁으로 옹기종기 모여들었다.
“이번엔 뭐야?”
“뭘 만든 건데?”
모두 기대에 찬 눈으로 해찬이를 바라봤다.
해찬이는 아이들의 반응을 살피며 만능 가방을 열었다. 그러고는 주섬주섬 가방에서 무언가를 꺼냈다.
“짜잔! 시계!”
“시계가 왜? 어떤 시계인데?”
“오, 바늘이 거꾸로 가고 있잖아?”
그 말에 해찬이 주변으로 아이들이 더 몰려들었다.
“우아, 이걸 네가 만든 거야? 정말 신기하다. 시계가 거꾸로 가다니.”
“넌 정말 공학자 같아.”
아이들은 저마다 감탄의 말을 쏟아 냈다. 해찬이는 그중에서도 ‘공학자 같다’는 말이 제일 듣기 좋았다.

“SNS만큼 소문이 빠른 곳이 없잖아. 게다가 이 도람님의 팔로워는 무려 307명이라고. 안 그래도 어제 고양이를 찾는다고 글을 올려 봤거든.”
“그래서 단서가 있었어?”
“아직은 아닌데 기다리면 더 많은 사람한테 글이 퍼질 테니까 단서도 금방 나올 거야.”
도람이는 자신이 생각해도 뿌듯한지 어깨를 쫙 폈다.
매사 억지나 부리며 트집 잡고 시비를 걸던 도람이가 오늘은 웬일로 해찬이에게 협조적이었다.
‘뻔하지 뭐. 유나한테 잘 보이고 싶은 거 아니겠어?’
그래도 도람이 말이 아주 일리가 없지는 않았다. 어쨌든 급한 건 까뮈를 찾는 일이었다. 해찬이는 못마땅한 마음을 애써 꾹 눌렀다.
“우리 꼭 수사대 같다.”
그때 유나가 흥분한 목소리로 말했다.
“우리 ‘고양이 수사대’ 만들자!”
“고양이 수사대?”
“응. 그러면 까뮈를 더 빨리 찾을 수 있을 거 같은데.”
유나의 제안에 해찬이가 잠시 머뭇거렸다. 하지만 도람이는 기회를 놓치지 않고 잽싸게 대답했다.
“난 찬성!”
유나와 도람이가 해찬이를 바라보았다.
“그, 그래. 나도 찬성.”
도람이가 낀 게 영 마음에 들지 않았지만 힘을 합치면 더 빨리 찾을 수 있을지도 모른다. 해찬이도 마지못해 수락했다.

그때였다.
“야옹.”
“고양이 울음소리야!”
유나의 말에 아이들은 목을 빼고 창문을 바라봤다. 비닐하우스 안에 고양이가 있었다. 그것도 한두 마리가 아니었다. 고양이들은 꼭 뭔가에 놀라기라도 한 듯 우왕좌왕했다.
“그럴 줄 알았어! 저 안에 분명 까뮈도 있을 거야!”
(중략)
도람이가 경찰에 신고하려는 듯 스마트 워치를 바라봤다. 그때 비닐하우스 문이 열렸다. 비닐하우스 안에서 따뜻하고 습한 공기가 훅 밀려 나왔다. 하지만 문 앞에는 아무도 없었다. 아이들
은 무언가에 홀린 듯 문 안쪽으로 걸어 들어갔다.
“저기요! 아무도 안 계세요?”
해찬이가 용기를 내 외쳤다. 비닐하우스 안에는 어둠만 가득할 뿐, 빛이라고는 없었다.
‘대체 어떻게 문이 열린 거지?’
쾅! 철컥!
그런데 별안간 아이들이 들어왔던 문이 닫혀 버렸다.

  작가 소개

지은이 : 박효연
〈아동문학평론〉에 동시가 당선되어 동시 작가가 됐다. 시사 프로그램을 제작하는 방송작가와 어린이책 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그동안 쓴 책으로 《세상에 이런 법이 있다고?》 《플라스틱 섬의 비밀》 《지구에게 남은 시간은 얼마일까?》 《벌거벗은 세계사 2》 《초등학생을 위한 개념 경제 150》 《동물과 함께하는 세계 지리 여행》과 2021년 우수출판콘텐츠 제작 지원 사업 선정작 《세계 시장에서 배우는 착한 경제》 등이 있다.

  목차

멘토의 말 · 4
작가의 말 · 6

1. 필요한 것을 만들 거야 · 10
* 공학이란 무엇인가?
2. 결성! 고양이 수사대 · 32
* 공학 발전의 역사
3. 비닐하우스의 수상한 그림자 · 58
* 우리나라 공학의 역사와 발명품
4. 장영실의 비밀 연구소 · 88
* 세상을 연결하는 오늘날의 공학
5. 이장의 음모 · 116
* 지속 가능한 지구와 미래를 고민하는 공학
6. 공학이 꿈꾸는 세상 · 140
* 공학자를 꿈꾸는 친구들에게

  회원리뷰

리뷰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