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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는 둥그니까 우리는 친구
열여덟 나라 열여덟 친구의 삶과 꿈
초록개구리 | 3-4학년 | 2013.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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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더불어 사는 지구 시리즈 44권. 프랑스의 두 젊은이가 세계 열여덟 나라를 여행하면서 각 나라의 초등학교 아이들을 만나 인터뷰한 글과 직접 찍은 사진을 엮은 책이다. 또래 친구들이 비슷한 관심사와 눈높이로 이야기하는 이 책은 아이들의 세계 여러 나라에 대한 호기심을 더욱 자극한다.

도입 부분에는 그 나라에 대한 간단한 정보를 싣고, 그 나라를 방문하는 여정이 담긴 지도를 싣고, 엮은이들이 주로 만난 그 나라의 어린이 초상화가 실려 있다. 본문은 그 어린이의 글과 수많은 사진으로 이루어져 있다.

엮은이들은 여행지에서 먼저 초등학교를 방문하고, 그들과 이야기를 주고받고, 그들의 집을 방문하면서 아이들 스스로 자신들의 일상적인 이야기를 꺼내놓게 하였다. 아이들의 글이라 물 흐르듯 술술 읽히지는 않지만 자신과 가족, 친구, 사는 지역, 제 나라 소개를 할 때에는 자부심이 꾸밈없이 배어나온다.

  출판사 리뷰

이 책은 프랑스의 두 젊은이가 세계 열여덟 나라를 여행하면서 각 나라의 초등학교 아이들을 만나 인터뷰한 글과 직접 찍은 사진을 엮은 것입니다.

세계 곳곳에서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직접 보러 가고 싶다는 ‘꿈의 실현’
이들은 대학을 마치고 회사에 들어가 일을 하다가 문득 지금 세계의 다른 곳에서는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직접 보러 가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두 사람은 곧 세계 여행을 기획하였습니다. 하지만 여행의 오랜 목적은 따로 있었습니다. 프랑스 아이들에게 세계 반대편 나라들의 친구를 만나게 함으로써 그들의 일상생활, 학교, 문화, 전통, 좋아하는 놀이와 음식, 가족, 그들이 사는 지역의 특징 등을 알게 하고 싶었습니다. 여행을 통해 만나는 세계 문화의 풍요로움을 생생하게 소개한다면 낯선 나라와 낯선 친구에 대한 어린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할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아무리 낯선 나라와 문화라고 해도 직접 만난다면 더 이상 낯선 곳과 낯선 이에 대한 두려움을 갖지 않게 될 테니까요.이들은 러시아, 몽골, 중국, 네팔, 인도, 타이, 캄보디아, 라오스, 타히티, 칠레, 아르헨티나, 브라질, 볼리비아, 페루, 에콰도르, 세네갈, 모리타니, 모로코 등 18개 나라를 여행하면서 자신들이 열어놓은 인터넷 사이트에 여행기를 그때그때 올리고 프랑스 초등학생들과도 지속적인 교류를 가졌습니다. 이 책은 여행을 마치고 돌아왔을 때, 인터넷으로 이들이 가는 길을 좇아오던 프랑스 초등학생들과 교사들의 지지로 나오게 된 것이라고 엮은이들은 밝히고 있습니다.

또래 친구들이 비슷한 관심사와 눈높이로 이야기하는 ‘여행안내서’
이 책은 도입 부분에 그 나라에 대한 간단한 정보를 싣고, 그 나라를 방문하는 여정이 담긴 지도를 싣고, 엮은이들이 주로 만난 그 나라의 어린이 초상화가 실려 있습니다. 본문은 그 어린이의 글과 수많은 사진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엮은이들은 여행지에서 먼저 초등학교를 방문하고, 그들과 이야기를 주고받고, 그들의 집을 방문하면서 아이들 스스로 자신들의 일상적인 이야기를 꺼내놓게 하였습니다. 아이들의 글이라 물 흐르듯 술술 읽히지는 않지만 자신과 가족, 친구, 사는 지역, 제 나라 소개를 할 때에는 자부심이 꾸밈없이 배어나옵니다. 해외여행이 일상화된 우리나라 어린이들에게는 전문 여행서가 제공하는 정제된 글도 좋지만 또래 친구들이 비슷한 관심사와 눈높이로 이야기하는 이런 글이 그 나라에 대한 호기심을 더욱 자극하게 할 것입니다.

아이들이 말하는 제 나라 학교, 일상생활, 꿈 이야기로 배우는 ‘문화 다양성’
특히 이 책에 실린 아이들이 말하는 ‘학교’는 물질적인 풍요로움을 누리는 선진국 아이들을 조금 어리둥절하게 합니다. 그들이 만난 여러 나라의 초등학생들은 한결같이 목소리 높여 ‘학교에 가는 것이 정말 좋아요!’라고 외치고 있습니다. 그들에게 학교는 읽고 쓰고 셈하는 법을 배우고 외국어도 배울 수 있게 해 주어 자신들을 둘러싸고 있는 세계를 더 잘 이해하도록 도와주는 고마운 존재입니다.각 나라 아이들이 낱낱이 들려주는 수업시간, 교복 착용, 애국가 의식, 교과 내용, 방과 후 활동, 놀이와 스포츠, 그리고 꿈들은 때로는 흥미롭고 때로는 엉뚱합니다. 이렇게 나라마다 학교와 놀이 문화가 천차만별인지는 그 나라 아이가 말하는 전체 글을 읽고 나면 이해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문화 다양성은 사는 곳이 달라도 우리가 함께 즐기고 공유할 것이 많다는 사실을 어린이 독자에게 알려 줍니다. 유니세프 프랑스위원회는 이들의 인도주의적인 여행을 높게 평가하여 대표 자크 힌치의 추천사를 싣고 있습니다. 방학을 맞이하여 해외 여행을 계획했다면 온 가족이 한번 읽어볼 만합니다.

  목차

추천의 글 세계의 모든 어린이들은 똑같은 권리를 갖고 있다! 유니세프 프랑스위원회 대표 자크 힌치
머리글 열여덟 나라 친구들이 알려 준 열여덟 가지 ‘꿈’ 이야기 조제핀과 세르반
러시아 ‘시베리아 횡단 열차’는 유럽과 아시아를 가로질러 달려
몽골 몽골 사람들은 동그란 얼굴이 많다는 걸 알고 있니?
중국 중국에서는 준비 운동을 하고 나서 수업을 시작해
네팔 우리 학교는 ‘세계의 지붕’ 위에 있어
인도 내 스쿨버스는 바퀴가 세 개 달린 ‘릭샤’
타이 월요일에는 선생님도 제복을 입으셔
캄보디아 내 소원은 지뢰가 몽땅 사라지는 거야
라오스 공부를 잘하면 빨간 스카프를 목에 둘러 줘
타히티 타히티에서는 태양의 리듬에 맞춰서 생활해
칠레 내 꿈은 축구 선수야!
아르헨티나 우리는 걷기도 전에 말 타는 법을 배워
브라질 너무 더워서 슬리퍼를 신고 학교에 가
볼리비아 햇볕이 너무 뜨거워서 우리는 뺨이 늘 빨갛단다
페루 잉카 콜라는 무슨 맛인지 아니?
에콰도르 우리나라는 ‘적도’ 위에 있어
세네갈 주말에는 이슬람 경전을 배우는 코란 학교로!
모리타니 오아시스는 더위를 식히는 데 최고야
모로코 방학에는 6개 국어를 하는 관광 안내원으로 대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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