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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알고, 바로 쓰는 빵빵한 어린이 속담 2
유앤북 | 3-4학년 | 2024.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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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우리 아이 빵빵 시리즈’ 속담 부문 제2탄으로서, 모든 공부의 기초가 되는 어휘력, 표현력, 사고력을 일찍부터 키워 주고, 바른 인성을 기르는 데도 도움을 주기 위해 기획, 출간되었다. 이 책은 어린이들에게 일상생활에서 많이 쓰이는 속담의 뜻을 바르게 알아 곧바로 쓸 수 있도록 도와주며, 바른 인간관계를 형성하는 데도 도움을 줄 것이다.

  출판사 리뷰

□ 기획 의도

『빵빵한 어린이 속담 2』는 ‘우리 아이 빵빵 시리즈’ 속담 부문 제2탄으로서, 모든 공부의 기초가 되는
어휘력, 표현력, 사고력을 일찍부터 키워 주고, 바른 인성을 기르는 데도 도움을 주기 위해 기획, 출간되었습니다.
이 책은 어린이들에게 일상생활에서 많이 쓰이는 속담의 뜻을 바르게 알아 곧바로 쓸 수 있도록 도와주며,
바른 인간관계를 형성하는 데도 도움을 줄 것입니다.

□ 내용 편성

이 책에는 일상생활에서 많이 쓰이는 우리 속담 120개가 엄선, 수록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이 속담들을
아이들의 학교와 가정에서 실제로 활용하는 장면을 친근하고 재미있는 그림으로 보여 주고, 그 뜻을
자세히 풀이해 줌으로써 누구나 쉽게 익혀 쓸 수 있도록 내용을 편성하였습니다.

□ 이 책의 좋은 점

- 어린이들과 친근한 ‘빵’과 관련된 캐릭터들이 등장하므로 재미있게 읽고 배울 수 있습니다.
- 가정과 학교 등 일상생활 장면을 통해 속담의 의미를 올바로 알고 쓸 수 있게 됩니다.
- 모든 공부의 기초가 되는 어휘력, 표현력, 사고력을 길러 줍니다.
- 가족이나 친구 사이의 대화를 통해 바른 인성과 가치관 형성에도 도움을

□ 이 책의 활용법

- 제목에 나오는 속담이 무슨 뜻이며 어떤 경우에 쓰이는지 짐작해 봅니다.
- ‘빵빵 친구들’과 ‘빵빵 가족’의 대화를 읽으며 어떤 상황에서 그 속담이 쓰이는지 알아봅니다.
- ‘풀이’ 부분을 꼼꼼히 읽어 속담의 뜻과 쓰임을 자세히 기억해 둡니다.
- 책에서 배운 속담을 일상생활에서 실제로 사용해 보면, 말하기 능력과 자신감이 쑥쑥 자라게 될 것입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현상길
· 서울시 초·중·고 국어교사, 교장 역임· 서울시교육청문예진흥위원, 국어과컨설팅위원, 공공도서관운영위원 등 역임· 시집 「바람의 장터」, 「올레 소야곡」, 에세이집 「시작하라, 지금 바로」, 「오늘 나를 다듬다」 등 출간· 「ICT 국어 학습자료」, 「문예창작 영재 교육자료」 등 국어 학습자료 다수 집필· 「중고생이 꼭 읽어야 할 한국단편 33」(풀잎), 「우리소설 알짜 읽기」(풀잎) 등 청소년용 도서 다수 출간· 「빵빵한 어린이 맞춤법」, 「빵빵한 어린이 관용어」, 「빵빵한 어린이 명심보감」, 「빵빵한 어린이 한국 전설」 등 ‘우리 아이 빵빵 시리즈’(유앤북) 출간· 이메일: hsk0911@naver.com · 블로그: https://blog.naver.com/hsk0911

  목차

ㄱ~ㄷ
1 가까운 제 눈썹 못 본다
2 가는 떡이 커야 오는 떡이 크다
3 갓 쓰고 자전거 탄다
4 거미도 줄을 쳐야 벌레를 잡는다
5 걷기도 전에 뛰려고 한다
6 곡식과 사람은 가꾸기에 달렸다
7 기르던 개에게 다리를 물렸다
8 나는 새도 깃을 쳐야 날아간다
9 나 먹기는 싫어도 남 주기는 아깝다
10 나무에 오르라 하고 흔드는 격
11 날면 기는 것이 능하지 못하다
12 남의 말 하기는 식은 죽 먹기
13 누울 자리 봐 가며 발을 뻗어라
14 느린 소도 성낼 적이 있다
15 다람쥐 쳇바퀴 돌듯
16 단맛 쓴맛 다 보았다
17 달걀에도 뼈가 있다
18 달리는 말에 채찍질
19 달 보고 짖는 개
20 달팽이가 바다를 건너다니
21 대낮에 도깨비에 홀렸나
22 대천 바다도 건너 봐야 안다
23 대포로 참새를 쏘는 격
24 도둑놈 문 열어 준 셈

25 마른나무 꺾듯
26 마른땅에 말뚝 박기
27 마음에 있어야 꿈도 꾸지
28 마음이 지척이면 천 리도 지척이라
29 마파람에 게 눈 감추듯
30 막다른 골목에 든 강아지 호랑이를 문다
31 말 갈 데 소 간다
32 말 단 집 장맛이 쓰다
33 말 속에 말 들었다
34 말 안 하면 귀신도 모른다
35 말은 청산유수다
36 말이 고마우면 비지 사러 갔다 두부 사 온다
37 말이란 아 해 다르고 어 해 다르다
38 말하는 것을 개방귀로 안다
39 맑은 샘에서 맑은 물이 난다
40 망둥이가 뛰면 꼴뚜기도 뛴다
41 매화도 한철, 국화도 한철
42 맹자 집 개가 맹자 왈 한다
43 머리도 없고 꼬리도 없다
44 모기도 모이면 천둥소리 난다
45 모래 위에 물 쏟는 격
46 목구멍의 때를 벗긴다
47 목수가 많으면 기둥이 기울어진다
48 못되면 조상 탓 잘되면 제 탓
49 못된 송아지 엉덩이에 뿔이 난다
50 무른 땅에 말뚝 박기
51 물 본 기러기, 꽃 본 나비
52 물이 깊어야 고기가 모인다
53 미끄러진 김에 쉬어 간다
54 미주알고주알 캔다
55 밑돌 빼서 윗돌 고인다
ㅂ~ㅇ
56 바늘구멍으로 황소바람 들어온다
57 바다에 가서 토끼 찾기
58 바람 부는 대로 돛을 단다
59 바람 앞의 등불
60 받아 놓은 밥상
61 밤나무에서 은행이 열기를 바란다
62 밥 한 알이 귀신 열을 쫓는다
63 백 번 듣는 것이 한 번 보는 것만 못하다
64 뱀을 그리고 발까지 단다
65 뱁새가 황새를 따라가면 다리가 찢어진다
66 보기 좋은 떡이 먹기도 좋다
67 봄 꿩이 제바람에 놀란다
68 새벽달 보자고 초저녁부터 기다린다
69 소도 언덕이 있어야 비빈다
70 식은 죽도 불어 가며 먹어라
71 아무리 바빠도 바늘허리 매어 쓰지는 못한다
72 아홉 가진 놈이 하나 가진 놈 부러워한다
73 앉아 삼천 리 서서 구만 리
74 얌전한 고양이가 부뚜막에 먼저 올라간다
75 어르고 뺨 치기
76 엎드려 절 받기
77 엎어져도 코가 깨지고 자빠져도 코가 깨진다
78 열 손가락 깨물어 안 아픈 손가락이 없다
79 옥석도 닦아야 빛이 난다
80 우물가에 애 보낸 것 같다
81 은혜를 원수로 갚는다
82 이날 저 날 한다
83 이랑이 고랑 되고 고랑이 이랑 된다
84 이마를 찔러도 피 한 방울 안 나겠다
85 인절미에 조청 찍은 맛
86 일 잘하는 사람에게는 못 쓸 땅이 없다
87 입이 여럿이면 금도 녹인다
88 입이 열 개라도 할 말이 없다

89 잔디밭에서 바늘 찾기
90 잠을 자야 꿈을 꾸지
91 장 없는 놈이 국 즐긴다
92 장독보다 장맛이 좋다
93 접시 밥도 담을 탓이다
94 정성이 지극하면 돌 위에도 풀이 난다
95 정신은 꽁무니에 차고 다닌다
96 젖 먹은 힘까지 다 낸다
97 제 눈의 안경
98 종로에서 뺨 맞고 한강에서 눈 흘긴다
99 좋은 농사꾼에게는 나쁜 땅이 없다
100 쥐구멍이 소구멍 된다
101 집 안에 든 꿩은 잡아먹지 않는다
102 집에서 새는 바가지 들에 가도 샌다
ㅊ~ㅎ
103 찬물도 위아래가 있다
104 참새가 방앗간을 그저 지나랴
105 친구는 옛 친구가 좋고 옷은 새 옷이 좋다
106 칼로 물 베기
107 코끼리는 생쥐가 제일 무섭다
108 콩을 팥이라 해도 곧이듣는다
109 태산을 넘으면 평지를 본다
110 토끼 둘을 잡으려다가 하나도 못 잡는다
111 평안 감사도 저 싫으면 그만이다
112 하늘 보고 주먹질한다
113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
114 행차 뒤에 나팔
115 혀 아래 도끼 들었다
116 호랑이를 그리려다가 강아지를 그린다
117 호랑이 어금니 아끼듯
118 호랑이 없는 골에 토끼가 왕 노릇 한다
119 호박씨 까서 한입에 털어 넣는다
120 호박에 말뚝 박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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