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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위일체론적 성령신학
성경적·교의적 연구
아바서원 | 부모님 | 2024.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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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저자가 지켜본 1980년대 말 신학대원 학생 시절에 지켜보았던 신학 논쟁에서 시작된 책이다. 당시 신학교와 교회 내에서 성령세례에 관한 신학적인 논쟁이 활발하게 일어났다. 오순절 신학 진영과 개혁파 신학 진영 간의 논쟁, 그리고 개혁파 신학 내에서도 논쟁이 첨예하였다. 중생한 그리스도인들은 성령 충만한 삶을 살아가는 존재이다. 그런데 중생 이후의 그리스도인에게 성령세례를 별개의 사건으로 필요하다는 의견과 그렇지 않다는 의견으로 나뉘었다. 그리고 성령세례를 받았다는 표적으로 뒤따르는 방언이 논쟁의 한 축이었다.

저자는 이런 성령론의 논의가 매우 협소한 범위에 그치는 것을 보고, 성령의 사역과 인격에 대한 포괄적으로 제시할 필요성을 느꼈다. 이후 계속해서 성령론에 관한 관심을 가지고 박사 학위 논문까지 작성하게 되었다. 그렇다고 이 책이 단순 박사 학위 번역이나 요약은 아니다. 내주하시는 성령의 인격과 사역에 관한 저자의 고뇌와 질문에 대한 답이 성령론에 관한 폭넓은 학문적 논의 가운데 제시되어 있다.

  출판사 리뷰

삼위일체론의 구조 위에서 구속사의 관점으로 통찰한 공교회적인 성령론!

이 책은 저자가 지켜본 1980년대 말 신학대원 학생 시절에 지켜보았던 신학 논쟁에서 시작되었다. 당시 신학교와 교회 내에서 성령세례에 관한 신학적인 논쟁이 활발하게 일어났다. 오순절 신학 진영과 개혁파 신학 진영 간의 논쟁, 그리고 개혁파 신학 내에서도 논쟁이 첨예하였다. 중생한 그리스도인들은 성령 충만한 삶을 살아가는 존재이다. 그런데 중생 이후의 그리스도인에게 성령세례를 별개의 사건으로 필요하다는 의견과 그렇지 않다는 의견으로 나뉘었다. 그리고 성령세례를 받았다는 표적으로 뒤따르는 방언이 논쟁의 한 축이었다.

저자는 이런 성령론의 논의가 매우 협소한 범위에 그치는 것을 보고, 성령의 사역과 인격에 대한 포괄적으로 제시할 필요성을 느꼈다. 이후 계속해서 성령론에 관한 관심을 가지고 박사 학위 논문까지 작성하게 되었다. 그렇다고 이 책이 단순 박사 학위 번역이나 요약은 아니다. 내주하시는 성령의 인격과 사역에 관한 저자의 고뇌와 질문에 대한 답이 성령론에 관한 폭넓은 학문적 논의 가운데 제시되어 있다.

그간의 신앙이 성부와 성자에게 집중되어 해명되는 경향이 없지 않았고 그런 와중에 성령은 성부와 성령이 부리는 어떤 세력으로 비하되는 일이 없지 않았으나 이런 신학적인 경향은 이제는 의식적으로 극복되어야 한다. 성령은 성부와 성자와의 관계에서 구별된 위격으로서 창조와 구속의 일에 능동적으로 참여하시는 분이시기 때문이다.

창조주와 피조물의 관계를 넘어서는 언약적 사랑 안에서 다가설 수도 있고 그렇지 않을 수도 있는 자유 가운데서 삼위 하나님께서 자의적으로 사랑하시기로 결정하신 것이다. 한국적인 예의범절에 따른다면 하나님께서 먼저 허리를 굽히시고 인간에게 악수를 청하는 셈인 것이다. 이것이 언약이다. 말을 바꾸면, 이 언약의 심장에 삼위 하나님의 사랑이 고동치고 있는 것이다.

이런 인간의 삶의 형국이 마치 탈출 가능성이 0%인 갱도에 갇힌 것과 같다. 누군가 밖에서 갱도 안에 길을 내고 산소를 공급하지 않으면, 살 길이 없다. 우리의 구원(pro nobis)은 우리 밖에서(extra nos)만 가능하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유태화
한국에서의 신학 공부를 마친 후 남아프리카공화국으로 유학을 떠나 프리토리아대학교(Universiteit van Pretoria) 신학부 박사과정에서 G. C. Berkouwer의 마지막 학생이었던 C. J. Wethmar 교수의 지도하에 교의해석학을 연구하였다. 2년이 꽉 찬 시점에 유학지를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자유대학교(De vrije Universiteit, Amsterdam)로 옮겨 A. van Egmond 교수의 지도로 당시 논란의 중심에 서 있던 성령론에 관심을 집중하였고, 석사과정에서 연구한 삼위일체론과 통섭하여 “삼위일체론적 성령론”이라는 논문을 완성, 2002년도에 신학박사학위(Dr. Theol.)를 취득하였다.2003년부터 백석대학교 신학대학원에서 조직신학을 가르치며 목회자 후보생을 양육하는 일에, 선교지의 신학교를 방문하며 지도자를 세우는 일에, 그리고 전문대학원에서 신학을 전문적으로 연구하는 이를 학문적으로 돕는 일에 마음을 기울이고 있다.저서로는 『하나님 나라와 광장신학』(아바서원), 『삼위일체론적 구원론』(대서출판사), 『살리는 것은 영이니 육은 무익하니라』(대서출판사)를 출간하였다. 삼위일체론, 성령신학, 신칼빈주의신학, 영성신학, 하나님 나라, 종말론 영역에 꾸준한 관심을 보이며 논문을 발표하곤 한다.

  목차

서문

1부 삼위일체론적 성령론
1장 성령의 인격과 사역: 그 역사적 회고와 전망
2장 성령은 과연 인격적인 하나님이신가?
3장 성령과 삼위일체론

2부 삼위일체론적 성령론: 성령과 예수 그리스도
4장 성령과 그리스도 예수
5장 그리스도 예수와 성령

3부 삼위일체론적 성령론: 성령과 창조
6장 성령과 우주의 창조
7장 성령과 재창조: 우주적 차원
8장 성령과 재창조: 개인적 차원

4부 성령과 구원
9장 20세기 토론: 중생, 성령세례, 그리고 성령 충만

5부 성령과 교회
10장 구속의 열매: 성령의 공동체
11장 성령의 선물: 공동체를 위한 은사
12장 신사도개혁운동과 오순절운동

6부 성령과 그리스도인의 삶 7
13장 성령의 은사인 예언을 어떻게 이해할 것인가?
14장 성령의 공동체의 삶의 원리: 율법
15장 성령: 영감과 조명과 설교의 인도자
16장 삼위 하나님과 영성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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