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좋아하는 것’과 ‘잘하는 것’ 중 직업으로 선택해야 한다면 선뜻 답할 사람은 몇 명이나 될까? 마치 세기의 고민 중 하나처럼 직업을 처음 선택하려는 사회 초년생부터 커리어를 전환하려는 경력자 등 다양한 사연을 가진 사람들이 좋아하는 일과 잘하는 일에 대해 주사위를 던지며 선택의 기로에 서 있다. 혹자는 ‘잘하는 일을 하라’ 말하고 혹자는 ‘좋아하는 일을 하라’ 말하며 각자의 의견들을 주장하지만, 정답은 없다. 결국 나 자신이 선택해야 한다.
이 책은 좋아하는 일도, 잘하는 일도 아닌 전혀 다른 세상의 직업을 통해 승승장구한 스토리를 담고 있다. 물론 그도 처음에는 좋아하는 일로 시작했다. 어린 시절 축구 선수 유망주로 브라질 프로 유소년팀에 유학 갈 정도로 세계적인 축구 선수가 꿈이었던 저자는 축구를 좋아했고 축구가 인생의 전부였다. 그렇게 시작한 좋아하는 일은 어느 날, 뜻하지 않는 불행으로 물거품이 된다. 피로골절이라는 병명을 얻고 한창 뛰어야 할 고등학교 1학년 때 축구를 그만두게 된다.
인생이 무너질 것 같은 절망감에 방황하던 시절, 연극반 친구의 권유로 연기자의 꿈을 다시 꾸게 된다. 다시 좋아하는 일을 도전하며 208:1의 경쟁률을 뚫고 연극영화과에 입학하고 무명 배우로 8년의 시간을 견뎠지만 남는 건 불안함과 초조함 그리고 경제적 결핍이었다. 죽을힘을 다해 좋아하는 일을 했던 결과는 삶의 결핍만을 안겨줬고 실패의 관성에 사로잡히게 했다.
그렇게 30대가 된 저자는 미지의 세계와도 같은 개발자의 길을 선택한다. Ctrl+C, Ctrl+V도 모르고 독수리 타법에 영어 한마디 못했던 그가 그저 생존하기 위해 잘하지도 좋아하지도 않았던 개발자의 직업을 선택한 것이다. 그리고 IT의 강국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개발자로 승승장구한 그의 끈질긴 성공의 키워드, 긍정의 스위치가 이 책을 통해 지금 좋아하는 일과 잘하는 일로 고민하는 많은 사람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출판사 리뷰
막연함과 두려움을 깨고 도전하라!
“좋아하지 않아도 잘하지 않아도 할 수 있다”
영어 한마디 못하던, 독수리 타법의 비전공자가
미국 실리콘밸리 개발자로 당당하게 우뚝 선 성공 스토리
“나는 좋아하는 것에서 성공하지 못했었고,
30대가 되어서도 고정된 수입, 모아둔 돈조차 없었다.
시간은 계속 나를 압박해왔고, 무언가를 해야만 했다.
그렇게 생존을 위해 나는 좋아하지도 잘하지도 않는
완전히 새로운 길을 선택했다.”‘좋아하는 것’과 ‘잘하는 것’ 중 직업으로 선택해야 한다면 선뜻 답할 사람은 몇 명이나 될까? 마치 세기의 고민 중 하나처럼 직업을 처음 선택하려는 사회 초년생부터 커리어를 전환하려는 경력자 등 다양한 사연을 가진 사람들이 좋아하는 일과 잘하는 일에 대해 주사위를 던지며 선택의 기로에 서 있다. 혹자는 ‘잘하는 일을 하라’ 말하고 혹자는 ‘좋아하는 일을 하라’ 말하며 각자의 의견들을 주장하지만, 정답은 없다. 결국 나 자신이 선택해야 한다.
이 책은 좋아하는 일도, 잘하는 일도 아닌 전혀 다른 세상의 직업을 통해 승승장구한 스토리를 담고 있다. 물론 그도 처음에는 좋아하는 일로 시작했다. 어린 시절 축구 선수 유망주로 브라질 프로 유소년팀에 유학 갈 정도로 세계적인 축구 선수가 꿈이었던 저자는 축구를 좋아했고 축구가 인생의 전부였다. 그렇게 시작한 좋아하는 일은 어느 날, 뜻하지 않는 불행으로 물거품이 된다. 피로골절이라는 병명을 얻고 한창 뛰어야 할 고등학교 1학년 때 축구를 그만두게 된다. 인생이 무너질 것 같은 절망감에 방황하던 시절, 연극반 친구의 권유로 연기자의 꿈을 다시 꾸게 된다. 다시 좋아하는 일을 도전하며 208:1의 경쟁률을 뚫고 연극영화과에 입학하고 무명 배우로 8년의 시간을 견뎠지만 남는 건 불안함과 초조함 그리고 경제적 결핍이었다. 죽을힘을 다해 좋아하는 일을 했던 결과는 삶의 결핍만을 안겨줬고 실패의 관성에 사로잡히게 했다. 그렇게 30대가 된 저자는 미지의 세계와도 같은 개발자의 길을 선택한다. Ctrl+C, Ctrl+V도 모르고 독수리 타법에 영어 한마디 못했던 그가 그저 생존하기 위해 잘하지도 좋아하지도 않았던 개발자의 직업을 선택한 것이다. 그리고 IT의 강국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개발자로 승승장구한 그의 끈질긴 성공의 키워드, 긍정의 스위치가 이 책을 통해 지금 좋아하는 일과 잘하는 일로 고민하는 많은 사람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긍정의 스위치를 켜라!”
“내가 했듯이, 당신도 할 수 있다”
30대 무명 배우에서 미국 실리콘밸리 개발자가 된
저자의 놀라운 인생 역전 비밀이 공개된다!현재 나는 실리콘밸리에서 개발자로 일하고 있다. 나는 전혀 할 줄도 몰랐던 영어로 일을 하고, 발표를 하며, 외국인 동료, 친구들과 대화를 나누고, 문화를 소통한다. 내가 이해하고 바라보는 세계는 폭발적으로 확장되었고, 연봉 또한 배우를 하던 시절 벌던 돈과는 비교할 수 없을 만큼 성장했다. 이게 내가 좋아하는 일이었던 것은 아니다.
하지만 지금 난, 삶에서 더 많은 자유를 누리고 있다. 그러한 자유를 느끼며, 막다른 길에서 선택해야만 했던 이 일을 현재는 좋아하는 일로 느껴가며 조금은 즐기기까지 하는 중이다. 그리고 그 자유 속에서 새로운 나를 발견해 나가고 있고, 또 진정한 내 삶의 목표와 가치를 계속해서 고민해 나가고 있는 중이다.
_프롤로그 중에서
과거에 일의 의미는 나의 모든 것이었다. 삶을 지탱해주는 근원이었고, 의식주를 책임져 주는 중요한 부분이었는데, 그 중심에는 금전이 큰 비중을 차지했다. 그래서 직업 선택에 있어 금전의 높낮이가 좌우했었다. 그러다 보니 적성에 맞지 않아도 어느 정도 돈이 만족스러우면 직업을 맞춰가던 때가 있었다. 그러나 시대가 변하고 생각의 흐름도 확장되면서 직업에 대한 의미도 많이 변해갔다. 또한 평생 직장의 시대는 사라지로 직업의 시대가 도래했다고 하지 않는가? 그런 의미에서 직업에 대한 고민들이 많은 요즘이다.
이런 상황에서 우리는 과연 좋아하는 일과 잘하는 일 중 무엇을 택해야 할까? 평생 업이라는 것을 가져야 한다고 생각했을 때 단순하게 둘 중 하나만을 선택할 순 없을 것이다. 게다가 이 모두와도 해당이 되지 않는 막막한 상황에서 생존을 위해 업을 가져야 한다면? 더 절망적일 것이다.
세계적인 축구 선수도 거쳐간 명문 동북고등학교 출신인 저자는 축구 선수 유망주였다. 그는 어릴 적부터 유독 축구를 잘했고, 축구를 좋아했다. 당연히 세계적인 축구 선수가 인생 목표였다. 그런데 피로골절이라는 병으로 축구를 그만둬야 하는 상황이 된 것이다. 벼랑 끝에 내몰린 듯한 심정이었지만 그는 오히려 죽을힘으로 다시 일어나 또 다른 좋아하는 일을 찾았다. 그게 바로 연기자였다. 연극반 친구의 권유로 시작하게 된 연기자의 길은 안타깝게도 8년이라는 시간 동안 무명 배우라는 타이틀만 안겨줬다. 나이 30대가 되도록 내세울 만한 직업도, 돈도 아무것도 없던 그는 결국 생존하기 위해, 돈을 위해 전혀 새로운 길을 선택하게 된다.
세상에는 마치 공식처럼 좋아하는 일로, 잘하는 일로 성공하는 사람들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인생이 공식처럼 답이 딱 떨어지면 얼마나 좋겠는가? 그렇다면 많은 사람들이 이런 고민은 애초에 하지 않을 것이다. 저자 역시 좋아하는 일, 잘하는 일에서 연이어 실패하고 불평과 불안함이 가득한 삶을 채우고 있었다. 그렇다고 달라지는 건 아무것도 없었다. 결국 나 자신이 변해야 한다. 그 키워드가 긍정의 스위치였다. 남들보다 늦은 나이에 정규 교육도 받지 않은 독수리 타법의 개발자에, 영어는 한마디 할 줄 모르는 까막눈인 악조건을 갖춘 저자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할 수 있다는 긍정의 스위치를 켰다. 그리고 자신을 일으켜 세웠던 8가지 힘을 통해 IT 강국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개발자로 도전에 성공한 것이다.
조금은 많이 무모해 보일 수 있지만, 그마저도 움직이지 않으면 아무것도 될 수 없듯이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자신을 성공에 이르게 한 놀라운 비법을 진솔하게 전하고 있다.

내 나이 서른하나, 나는 즐겁게 내 꿈을 위해 노력하고, 고민하며 시간을 보냈지만 내세울 것은 아무것도 없었다. 그렇게 연기를 하겠다더니 이제 와서 대충하고 그만두는 것처럼 보이지 않을까? “열정을 찾아라”, “좋아하는 일을 계속해라”와 같은 한 우물만 파서 성공한 이들의 가치를 얘기하는 이 시대에 나는 도망자, 패배자가 되는 것은 아닐까? 난 정말 도망자, 패배자인 게 아닐까? 이 현실에 내가 발을 딛고 설 자리가 있기는 한 것일까?
‘뭐라고 하고 그만둘래? 그냥 계속하던 거라도 해.’
‘그러다가 계속 지금처럼 살면 어떻게 할래? 결혼은?’
나는 중학교 1학년 이후 학교에서 수업을 받은 적이 없었다. 코딩이라는 걸 학습하는 데 있어 아래의 내용들을 고려하면 나는 5년 정도 뒤에서 시작한 거라고 생각
할 수 있다.
기본적인 영어 능력 없음
타자 엄청 느림. 영어 타자 전혀 모름. 독수리 타법
복사, 붙여넣기 같은 아주 기본적인 컴퓨터 사용법 모름
공부라는 것을 해 본 적이 없음. 기본적으로 학습하는 방법이 잡혀 있지 않음
기초적인 수학 지식 없음
하지만 잠 좀 줄이고, 밀도 있게 집중하니 나에게 더 많은 시간이 주어졌다. 경기도와 서울을 잇는 빨간 버스를 타고 이동하는 시간이 꽤 길었는데, 그 시간이 아까웠던 난, 나중에는 노트북을 열고, 그날 풀지 못했던 알고리즘 문제를 풀었다. 몰두했던 그 시간, 매 순간을 소중하게 사용하고, 치열하게 하루하루를 보냈던 그 당시의 늦은 밤 버스를 기다리던 정류장의 그 공기가 지금도 생생하게 기억난다.
작가 소개
지은이 : 고명우
어려서부터 운동을 좋아했던 저자는 남다른 재능을 보이며 자연스럽게 축구 선수의 길을 걷게 된다. 중학교 1학년, 열네 살의 나이에 큰 꿈을 품고 홀로 브라질 유학길에 오른 그는 프로팀 SC 인터나시오날 유소년팀에서 1년간 선수 생활을 한 뒤, 귀국 후 축구 명문 동북고등학교에서 선수 생활을 이어나간다. 하지만 1학년 여름부터 시작된 부상으로 세계적인 축구 선수의 꿈을 포기하게 된다. 축구만이 전부였던 인생에서 목표가 사라져버린 그때, 그는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갈피를 잡지 못하고 방황의 시간을 보내게 된다. 그 후 연극반 친구의 권유로 배우의 꿈을 꾸게 되고, 208:1의 경쟁률을 뚫고 단국대에 입학한다. 다시, 희망을 품고 꿈을 향해 최선을 다해 노력했지만, 선택받지 못하는 무명 배우로 8년의 시간을 보내게 된다.30대가 되어서도 아무것도 이룬 것이 없던 그는 경제적인 어려움에서 오는 압박, 뒤처져 있는 것 같다는 불안감에 세상을 원망하며 죽음까지도 생각했다. 그러나 삶을 포기하는 대신 죽을 각오로 다시 시작하기로 마음먹은 그는 좋아하는 것, 잘하는 것을 포기하고 오로지 생존에 집중하기로 한다. 그렇게 정규 교육도 받지 못했고, Ctrl+C, Ctrl+V도 몰랐던 무명 배우 출신의 30대, 영어 까막눈, 비전공자에서 실리콘밸리 개발자가 되기까지, 그는 계속된 실패의 축적으로 실패의 관성에 갇힌 자신으로부터 끊임없이 긍정의 스위치를 켜며 현재의 변화와 성장을 이루어냈다. 그의 이야기는 좋아하지 않아도, 잘하지 않아도, 도전하고, 이뤄내어 결국 삶의 꿈을 향해 나아갈 수 있다는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목차
프롤로그
PART 1. 실패의 축적; 불안과 공포를 프로그래밍하다
잘하는 것, 재능으로 꿈꾸다
좋아하는 것, 다시 꿈꾸다
희망의 불씨 그리고 암전
PART 2. 긍정의 스위치를 위한 8가지 힘; 성공을 프로그래밍하다
지속적 개선: 8가지 힘
솔직함의 힘
마주하는 것의 힘
운동의 힘
독서의 힘
무의식, 진짜 마음의 힘
지속의 힘
목표, 집중의 힘
절제의 힘
PART 3. 긍정의 스위치; 마주하는 모든 순간을 긍정으로 전환시키다
자연히 따라오는 7단계 긍정 플로우
관점, 인식의 전환
즉각적 반응 컨트롤: 몸의 변화, 긍정적 감정의 경험
어떤 하루: 당신의 선택
결과를 넘어서
에필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