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잃어버린 여동생 리칭의 행방을 찾으려 중원으로 돌아온 귀문검 류와 소림사와 귀문검 류를 무너뜨리고 천하제일이 되고자 야욕을 꿈꾸는 랴이와 12인의 묘정권들, 어수선한 세상에서 새로운 나라의 혁명을 꿈꾸는 이세민(당태종), 황정 일행 쵸우 등이 소림사에 모여 들어 혈투를 벌이는 무협 활극 <소림사의 바람> 시리즈가 37년 만에 재출간했다.
30여 년이 지났지만 화려한 액션 스킬이 돋보이는 독보적인 그림체와 여전히 매력적인 캐릭터로 흥미로운 스토리라인의 무협물을 만들어낸 원로 만화가 장태산. 그 시절 진정한 펜화의 매력이 넘치는 시리즈를 다시 만나보자.
출판사 리뷰
와디즈 오픈 동시에 펀딩 성공! 화제의 복간물
한국 무협 만화의 진수! 장태산 작가 무협 특별선잃어버린 여동생 리칭의 행방을 찾으려 중원으로 돌아온 귀문검 류와 소림사와 귀문검 류를 무너뜨리고 천하제일이 되고자 야욕을 꿈꾸는 랴이와 12인의 묘정권들, 어수선한 세상에서 새로운 나라의 혁명을 꿈꾸는 이세민(당태종), 황정 일행 쵸우 등이 소림사에 모여 들어 혈투를 벌이는 무협 활극 <소림사의 바람> 시리즈가 37년 만에 재출간했습니다! (전 4권)
크라우드 펀딩 플랫폼 와디즈에서 단독으로 선보인 만화계의 거장 '장태산 작가 무협 특별선' 펀딩이 총 5,969,000원, 195%의 성공률을 달성하고 종료됐습니다. 30여 년이 지났지만 화려한 액션 스킬이 돋보이는 독보적인 그림체와 여전히 매력적인 캐릭터로 흥미로운 스토리라인의 무협물을 만들어낸 원로 만화가 장태산. 그 시절 진정한 펜화의 매력이 넘치는 시리즈를 다시 만나보세요!
전설적인 작화 실력으로 인정받는
80년대 추억 속 장태산 무협 걸작이 돌아오다홍콩 무협 영화 절정의 시대인 1980~1990년대는 국내 무협 만화 탐독의 시대였습니다, 1980년대는 이소룡, 성룡, 주윤발 등이 주연인 홍콩 무협 영화의 전성기와 더불어 만화 대여점에서도 무협물의 비중과 인기가 매우 높았고, 당시 인기 작가들 손에서 다양한 무협 만화가 탄생했습니다.인물, 배경, 액션 표현 모든 면에서 당시에나 지금이나 전설적인 작화 실력으로 인정받는 한국 무협 만화의 진수 장태산 작가의 명작들을 새롭게 단장하여 <장태산 무협 특별선>으로 재출간합니다.
원형 그대로의 레트로 감성을 살린 높은 퀄리티의 장태산 무협 시리즈를 지금 만나보세요.
시공사의 전설의 만화 프로젝트는 계속됩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장태산
1982년 만화 《불꽃》을 발표하며 데뷔했으며 선이 굵고 섬세한 그림체를 기반으로 액션 극화의 새 장은 연 작가로, 1980년대 후반 1990년대 초반 특히 활발히 활동했다.《귀문도》,《파검》,《소림사의 바람》,《스카이 레슬러》,《야수라 불리운 사나이》,《나간다 용호취》,《왕초》,《풍운의 거지왕》등 수많은 작품 활동과 더불어 1994년 한국만화가협회 이사, 1997년 제1대 젊은작가모임 회장, 부산예술문화대학 만화예술과 겸임교수, 1999년 한국만화가협회 감사, 이사를 거쳐 2006년 한국만화가협회 부회장 역임했다. 2015년부터 지금까지 네이버 웹툰〈몽홀〉을 연재 중인 계속해서 도전하는 작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