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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의 일생
장수하늘소 | 3-4학년 | 2013.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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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장수하늘소가 펼치는 과학의 세계 시리즈. 초등학생(3학년 이상)을 대상으로 한 교양 과학 도서로, 별의 탄생부터 장엄한 죽음까지의 일대기가 한눈에 볼 수 있게 컬러 사진과 쉽고 명쾌한 설명글로 구성되어 있다. 어린이들에게 천문 우주에 대한 관심을 불러일으키는 책이자 탐구를 위한 길잡이 역할을 하기에 충분한 책이다.

이 책에서는 별이 태어나고, 뜨겁게 빛나다가, 장렬하게 전사하는 병사처럼 그 어느 때보다도 밝은 빛을 뿜으며 죽어가는 별의 일생과 우리가 알고 싶은 별의 모든 것을 담고 있다. 별의 탄생, 별빛과 별의 밝기부터 적색 거성, 백색 왜성을 거쳐 블랙홀과 성단에 이르기까지 별의 모든 것을 담은 우주여행이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복잡하고 어려운 천문학의 개념을 쉽게 풀어 놓아서 천문학을 처음 접하는 어린이들도 충분히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또한 신비롭고 아름다운 원색의 천체 사진들이 풍부하게 담겨 있어서 어린이들로 하여금 밤하늘의 멋진 천체들을 마음껏 즐길 수 있게 하며, 우주에 대한 무한한 상상력을 자극한다.

  출판사 리뷰

이 책은 초등학생(3학년 이상)을 대상으로 한 교양 과학 도서로서 〈장수하늘소가 펼치는 과학의 세계〉시리즈의 첫 번째 책입니다. 별의 탄생부터 장엄한 죽음까지의 일대기를 한눈에 볼 수 있게 컬러 사진과 쉽고 명쾌한 설명글로 구성되었으며, 어린이들에게 천문 우주에 대한 관심을 불러일으키는 책이자 탐구를 위한 길잡이 역할을 하기에 충분할 것입니다.

“인간의 두뇌가 태양이 뜨거워지는 속도보다 빠르게 진보하는 한 인류는 어떠한 재난 속에서도 살아남을 것이다.” ― 켄 크로스웰

어린이들을 위한 간결하고 쉬운 천문학 입문서
지구별에 살고 있는 인간은, 광활한 우주, 그 우주를 보석처럼 찬란하게 수놓은 별들을 보며 누구나 한 번쯤 저 별들은 어디에서 왔으며, 별도 우리 인간들처럼 태어나고 죽을까 하는 물음들을 떠올려 본 적이 있을 것입니다.
천문 우주에 대해 쉽고 재미있게 어린이들에게 소개하는 데에 열정을 쏟고 있는 미국의 천문학자 켄 크로스웰의 《별의 일생 The Lives of Stars》은 우주에 대한 어린이들의 궁금증을 풀어주는 데 큰 도움을 주는 천문학 입문서입니다. 이전에 천문학에 대한 대략적이고 간략한 소개서만을 읽었다면, 이번에는 본격적인 천문학 입문서를 통해서 천문 우주에 대한 관심과 탐구 열정을 키워 나갈 차례입니다.

별은 태어나서 뜨겁게 빛나다가, 장렬하게 죽어간다
이 책에서는 별이 태어나고, 뜨겁게 빛나다가, 장렬하게 전사하는 병사처럼 그 어느 때보다도 밝은 빛을 뿜으며 죽어가는 별의 일생과 우리가 알고 싶은 별의 모든 것을 담고 있습니다.
별의 탄생, 별빛과 별의 밝기부터 적색 거성, 백색 왜성을 거쳐 블랙홀과 성단에 이르기까지 별의 모든 것을 담은 우주여행이 흥미진진하게 펼쳐지며, 복잡하고 어려운 천문학의 개념을 쉽게 풀어 놓아서 천문학을 처음 접하는 사람들도 충분히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또한 신비롭고 아름다운 원색의 천체 사진들이 풍부하게 담겨 있어서 어린이들로 하여금 밤하늘의 멋진 천체들을 마음껏 즐길 수 있게 하며, 우주에 대한 무한한 상상력을 자극할 것입니다.
또한 각 장이 자연스럽게 다음 장과 연결되어 있어, 체계적으로 별의 일생과 천문학의 개념을 익힐 수 있습니다. 각 내용들에 대한 명쾌하고도 친절한 설명으로 무겁고 어려운 천문학의 개념들이 머리에 쏙쏙 들어옵니다. 이 책 한 권을 모두 숙지하면 기본 천문학의 개념을 익힌 것이며, 별에 대해 우리가 알고 싶은 거의 모든 것을 꿰뚫게 될 것입니다.

지구별에서 우주로 눈을 돌리자!
드넓은 우주, 우주 안의 태양계, 태양계 안의 지구 안에 살고 있는 우리에게, 우주는 평생 풀어야 할 재미있고 흥미로운 비밀을 가득 안고 있는 불가사의한 세계일 것입니다. 그중에서도 별의 탄생과 죽음, 별들의 역사와 비밀을 푸는 것은 우주 안의 한 생명체인 우리 인간에게는 생명체의 근원과 비밀을 찾는, 또한 인류의 생존을 위해 꼭 풀어야 할 과제와도 같습니다.
“별이 없다면 우리도 존재할 수 없다. 우리가 숨 쉬는 산소와 뼈를 만드는 칼슘과 혈액의 필수 성분인 철은 지구가 태어나기 오래전에 별에서 만들어졌다. 그중에서 한 별, 태양은 지구에 빛을 비춤으로써 생명이 살아갈 수 있도록 온도를 따뜻하게 유지해 준다.”(본문 중 에서)는 켄 크로스웰의 말처럼, 별은 인간이라는 생명체를 만들고, 살아가게 해 주는 든든한 버팀목입니다.
“사람과 마찬가지로 별도 태어나고 살아가다가 죽는다. 하지만 별은 사람보다 훨씬 오래 산다. 수백만 년을 사는 별도 있고, 수십억 년을 사는 별도 있고, 수조 년을 사는 별도 있다.”(본문 중에서)
하지만 우리가 이미 알고 있는 것처럼, 별도 영원한 존재는 아닙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라는 별도 태양을 도는 여덟 행성 가운데 하나이고, 태양계의 중심인 태양은 100억 년이라는 수명 가운데 절반인 50억 년을 산, 사람으로 치면 중년의 나이에 접어들었습니다. 그러므로 50억 년 뒤에는 태양도 마지막 화려한 불꽃을 남기며 쓸쓸히 생을 마감해야 할 운명에 처해질 겁니다. 그렇게 된다면 지구와 우리 후손들의 운명은 어떻게 되는 것일까요?
“인간의 두뇌가 태양이 뜨거워지는 속도보다 빠르게 진보하는 한 인류는 어떠한 재난 속에서도 살아남을 것이다.”고 한 켄 크로스웰의 말처럼, 별과 우주의 비밀을 푸는 것은 우리 생명의 근원을 알아가는 핵심이며 인간과 지구를 재앙에서 구하는 중대한 역할을 하게 될 것입니다. 과연 우주와 별, 태양과 지구, 그리고 인간은 나중에 어떻게 될까요?








  작가 소개

저자 : 켄 크로스웰
초등학교 1학년 때 선생님에게 태양계의 행성 이야기를 듣던 날부터 천문학에 푹 빠졌다. 하버드 대학에서 천문학 박사 학위를 받았고, 어린이를 위한 천체 관측 입문서인『별을 관측하는 법』과 태양계를 소개한 『10개의 세계』를 포함해 여러 권의 책을 써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어른을 위해 쓴 책으로는 <로스앤젤러스 타임스> 도서상 결선 후보에 올랐던 『하늘의 연금술』, <뉴사이언티스트> 선정 베스트셀러이자 <뉴욕타임스>가 선정한 올해의 주목할 만한 책에 오른 『행성 탐사』, 그리고 『웅장한 우주』가 있다. 잡지 <하이라이츠 포 칠드런>의 작가 겸 자문위원으로 일하고 있으며, 라디오 프로그램 ‘라디오 데이트’, <뉴욕타임스>, <천문학>, <스카이 앤 텔레스코프>, <뉴사이언티스트>에 천문학에 관한 글을 썼다. 지금은 캘리포니아 주 버클리에서 살고 있다.

  목차

1. 별의 생애 - 사람과 마찬가지로 별도 태어나고 살아가다가 죽는다.
2. 별빛과 별의 밝기 - 뜨겁고 큰 별일수록 더 밝게 빛난다.
3. 별이 태어나는 곳 - 별은 가스와 먼지 구름에서 태어난다.
4. 별의 탄생 - 모든 별은 중력 때문에 태어난다.
5. H-R도 - 별의 생애를 한눈에 볼 수 있는 그래프
6. 주계열성 - 별이 어른 별로 살아가는 시기
7. 갈색 왜성 - 너무 작아서 핵융합 반응으로 빛을 낼 수 없는 별
8. 적색 거성 - 태양보다 훨씬 크고 밝은 별
9. 행성상 성운 - 행성상 성운의 중심에는 죽어 가는 뜨거운 별이 있다.
10. 백색 왜성 - 물질 한 숟가락의 무게가 수 톤이나 나가는 별
11. 초거성과 초신성 - 초신성의 빛은 은하 전체의 빛보다 밝을 수 있다.
12. 케페우스형 변광성 - 은하의 거리를 알려 주는 별
13. 중성자별과 펄서 - 펄서는 빠르게 회전하는 등대와 같다.
14. 블랙홀 - 그 어떤 것도, 심지어 빛조차 탈출할 수 없는 천체
15. 이중성 - 밤하늘에서 가장 밝은 별
16. 작은 별이 폭발할 때 - 우주 반대편에서도 그 폭발 장면을 볼 수 있다.
17. 성단
18. 원소의 기원
19. 외계 행성
20. 외계 생명체가 있을까?
21. 용어 설명
22. 찾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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