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WHAT 시리즈 소개
어린이들은 묻습니다.“맛있게 먹은 음식은 어떻게 똥이 될까요?”어린이들에겐 모든 것이 새로운 호기심의 대상입니다.
동물, 식물, 곤충, 인체, 우주, 역사 등 WHAT 시리즈에는 ‘무엇’에 대한 해답과 발견,‘무엇’에 대한 흥미와 재미가 있습니다.
‘호기심’은 힘이 센 지식으로 들어가는 첫 번째 문이라고 하였습니다.
WHAT 시리즈는 어린이들에게 새롭고 신비한 그‘무엇’의 문을 활짝 열어 줄 것입니다.
파브르곤충기편 소개
파브르 곤충기는 동화처럼 재미있습니다.
파브르는 평생 동안 곤충세계의 신비한 비밀을 관찰하고, 연구하고 실험하면서 그 내용을 책으로 엮었습니다.
곤충들의 본능, 습성, 행동, 먹이와 집, 천적관계 등의 모든 비밀이 이 책에 담겨 있습니다.
“파브르는 위대한 학자이다. 철학자처럼 사색하였으며, 예술가처럼 관찰하고, 시인처럼 표현하였다”고 하였습니다.
이처럼 이 책은 ‘곤충학’의 영원한 명작으로 우리 어린이들이 반드시 읽어야 하는 과학 고전입니다.
출판사 리뷰
권별 소개
1권_ 노래기벌은 어떻게 사냥을 할까?
장 앙리 파브르 원작 고수산나 글 김성영 그림
애벌레에게 줄 먹이가 필요한 암컷 노래기벌이 바구미 사냥을 나갑니다. 바구미의 관절에 침을 쏴서 기절시킨 노래기벌은 바구미를 집으로 데려가 애벌레에게 신선한 먹이로 줍니다.
2권_ 누가 개미들을 노예로 삼았을까?
장 앙리 파브르 원작 고수산나 글 김세진 그림
병정개미는 곰개미와의 전쟁을 일으키기 위해 길을 떠납니다. 곰개미의 번데기를 빼앗아 노예로 부리기 위해서입니다. 곰개미의 번데기는 부화되자마자 병정개미의 노예로 일생을 살아갑니다.
3권_ 거미는 왜 알주머니를 차고 다닐까?
장 앙리 파브르 원작 고수산나 글 김성영 그림
거미줄을 치지 않고 땅속에 사는 독거미는, 알을 낳으면 거미줄로 감싸 예쁜 공처럼 만들어 꽁무니에 달고 다닙니다. 알이 부화할 때까지 절대로 알주머니를 몸에서 떼지 않고 소중히 여깁니다.
4권_ 똥벌레들은 무엇을 먹고 살까요?
장 앙리 파브르 원작 김춘옥 글 김세진 그림
왕쇠똥구리는 소나 말, 양의 똥을 둥글게 만들어서 자기 집으로 가져갑니다. 이 동그랗게 만든 똥은 왕쇠똥구리의 먹이가 될 뿐 아니라, 알집이기도 합니다. 이 안에 알을 낳는 것이지요.
5권_ 왕독전갈은 왜 숨어서 살까?
장 앙리 파브르 원작 김춘옥 글 김성영 그림
전갈은 어두운 것을 좋아하는 야행성이어서 낮에는 돌이나 나무 밑, 또는 구멍 속에 숨어 지냅니다. 왕독전갈은 아무 때나 독침을 쓰는 것은 아닙니다. 강한 적을 만났을 때에 사용하는 것이지요.
6권_ 큰배추흰나비는 번데기를 어떻게 만들까?
장 앙리 파브르 원작 김춘옥 글 김세진 그림
큰배추흰나비의 애벌레인 배추벌레는 양배추를 먹고 자랍니다. 양배추를 먹으면서 몸이 점점 커지고, 허물을 벗으면서 번데기가 될 준비를 하는 것이지요. 하지만 조심해야할 적이 있습니다. 바로 배추벌레고치벌입니다.
7권_ 송장벌레는 청소를 좋아해?
장 앙리 파브르 원작 조경숙 글 김성영 그림
시골길을 걷다 보면 종종 죽은 새나 들쥐 같은 게 눈에 띄지요? 사람들은 싫어하지만, 좋아하며 몰려드는 친구들이 있습니다. 송장벌레처럼 청소부라는 별명을 갖고 있는 곤충들입니다.
8권_ 매미는 어떻게 땅속에서 잠을 잘까?
장 앙리 파브르 원작 조경숙 글 김세진 그림
매미는 여름을 노래하는 가수입니다. 4년 넘게 땅속에서 지내고 겨우 바깥세상으로 나와 어른벌레가 된 매미가 푸른 하늘과 구름을 보면서 노래할 수 있는 건 겨우 2, 3주뿐입니다.
9권_ 구멍벌의 독침 맛 좀 볼래?
장 앙리 파브르 원작 조경숙 글 김성영 그림
구멍벌은 마취 의사처럼 침을 사용합니다. 먹잇감을 발견하면 먼저 침을 찔러 상대가 움직이지 못하도록 마취시킵니다. 그런 다음 집으로 가져가 그 위에 알을 낳고 집의 입구를 막아버리지요.
10권_ 벌레들의 싸움대장은 누구일까?
장 앙리 파브르 원작 고수산나 글 김세진 그림
사마귀는 자기보다 덩치가 훨씬 큰 상대한테도 겁내지 않고 덤벼드는 싸움대장입니다. 하지만 거기에는 다 그만한 이유가 있답니다. 어떤 곤충이든 나름대로 살아가는 방식이 있거든요.
작가 소개
저자 : 크리스티네 뇌스틀링거
1936년 오스트리아 빈에서 태어나서 응용 그래픽을 공부했습니다.
1970년부터 글을 쓰기 시작해서 지금까지 많은 그림책, 어린이 책, 청소년 책을 썼습니다. 대부분의 책들은 다른 나라에서 번역되어 소개될 만큼 대중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고, 독일 어린이 문학상, 오스트리아 국가상 등 권위 있는 어린이 문학상을 여러 차례 수상했습니다. 그 중에는 세계적인 동화 작가에게 수여하는 안데르센 상도 있습니다.(1984년)
지나치지 않은 빠른 전개, 재치 있는 유머, 다양한 소재로 생생하게 풀어 가는 아이들의 심리 묘사가 뛰어난 작가입니다. 또한 아이들의 실제 생활 속에서 소재를 찾아내고 글 속에 녹여내는 뛰어난 삶의 통찰력이 뇌스틀링거만이 가지고 있는 매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작품으로는 [세 친구 요켈과 율라와 예리코], [하얀 코끼리 이야기], [내 머리 속의 난쟁이], [콘라드, 통조림 깡통에서 나온 아이], [오이대왕]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