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지난 겨울, 모 방송을 통해 우리에게 알려진 성탄이라는 아이가 있습니다. 슬픔을 모르고 사는 요즘 어린아이들과는 달리 조금은 특별하게만 느껴지는 아이였습니다. 성탄이의 가족을 보면서 비록 어려운 환경이지만, 가족 사랑을 다시 한 번 느껴보았습니다. 성탄이와 그 가족을 통해 많은 생각을 했을 겁니다. 우리는 얼마나 행복하게 살고 있는지 느껴보고 성탄이의 이야기를 더 많은 사람들이 알았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출판사 리뷰
우리 삶에 희망을 심어 준 작은 소년
풍요로운 시대에 귀하게만 자라 고생이 뭔지 어려움이 뭐지 모르는 아이들이 가즉한 세상입니다. 얼마나 많이 누리며 사는지도 모르고 더 많은 것을 갖고 싶어 투덜거리는 아이들!
어쩌다 그리 되었는지 모두들 나약하기만 하고, 저만 아는 이기적인 아이들이 우리가 볼 수 있는 보통의 아이들입니다. 그런데 지난 겨울, 조금은 특별한 아이가 우리를 찾아왔습니다.
살아 있는 동안 희망은 있다는 것을 깨닫게 해 준 아이, 성탄이!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아픈 엄마과 힘든 아빠를 먼저 위하고 슬픔 속에서도 밝은 웃음을 피워 내는 성탄이의 이야기가 널리 알려져 ,더 많은 사람들이 감동받고 더 많은 사람들이 뜨거운 눈물을 흘렸으면 좋겠습니다. 더불어 어려운 환경으로 인하여 고통받는 이들에게 작은 희망이, 남보다 나를 먼저 생각했던 아이들에게 좁은 마음폭을 넓혀 주는 사랑의 디딤돌이 되어 주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