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한자를 전혀 모르는 어린이도 이야기에 빠져 읽다 보면 사자성어가 머릿속에 쏙쏙 들어오는 학습 판타지 『천방지축 천년손이와 사자성어 신비 탐험대』 3권이 드디어 출간되었다. 초등 교육과정에서 반드시 익혀야 할 필수 사자성어만 쏙쏙 골라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이야기 책’으로 구성했다. 불어 사자성어의 뜻과 한자는 물론, 다양한 활용법까지 알차게 담아, 책을 다 읽고 나면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사자성어를 활용할 수 있다.
이야기의 배경은 초중고 교과서에도 등장하는 우리 고전이다. 고전 문학은 대입 수능에도 매해 출제되어 반드시 알아 두어야 하지만, 교과서에 자주 등장하지는 않는다. 고전 읽기를 지루해하는 아이들에게 판타지가 섞인 이야기는 신선한 재미를 줄 거예요. 옛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우리 역사와 문화에 대한 교양 상식도 쌓을 수 있다. 선조들의 지혜를 깨닫고 시공을 초월한 교훈을 얻는 건 덤이다.
출판사 리뷰
읽다 보면 사자성어가 저절로 쏙쏙!
어려운 한자 공부, 기초부터 탄탄하게!
★ <어디든학교> 하유정 쌤, <슬초생> 이은경 쌤 강력 추천!
★ 국어, 사회 초등 전 학년 교과 과정 연계
★ 문해력, 어휘력, 사고력을 높이는 국내 최초 고전 학습 판타지
마을 사람들이 코가 길어지는 병에 걸렸다고?!
이 기묘한 병을 순식간에 고친다는 수상한 의원과
행방이 묘연한 산신령의 정체를 밝혀야 해!꼬마 신선 천년손이와 용족의 후예 자래, 마지막 구미호족 수아는 악당 검은 매화단이 빼앗아 간 ‘깨달음의 두루마리’를 되찾고 세상에 흩어진 사자성어를 모으기 위해 모험에 나섰어요.
이번에 도착한 마을은 기묘한 병이 퍼진 곳이에요. 복면을 쓴 환자들의 얼굴을 투시술로 살펴보니 모두 코가 길어진 게 아니겠어요?! 천년손이 삼총사는 길어진 코를 고쳐준다는 수상한 의원의 집에 잠복했다가 병에 얽힌 충격적인 진실을 목격합니다.
의원 부부가 애지중지하는 빨간 부채와 파란 부채의 비밀, 금도끼・은도끼・쇠도끼를 들고 질문을 던지는 신선의 정체, 그리고 더더욱 힘이 세진 검은 매화단과의 진검 승부! 과연 천년손이 삼총사는 검은 매화단을 막고 세상에서 가장 정의로운 사자성어를 찾아낼 수 있을까요?
상황별로 익히고 입말로 따라 하며
초등 한자 기초 체력을 다지는
‘신개념 고전 판타지’사자성어는 초등 필수 어휘로 교과서에 꼭 등장하지만, 익숙하지 않아 어려워하는 어린이가 많아요. 한자를 전혀 모르는 어린이도 이야기에 빠져 읽다 보면 사자성어가 머릿속에 쏙쏙 들어오는 학습 판타지 『천방지축 천년손이와 사자성어 신비 탐험대』 3권이 드디어 출간되었어요.
이 책은 초등 교육과정에서 반드시 익혀야 할 필수 사자성어만 쏙쏙 골라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이야기 책’으로 구성했어요. 더불어 사자성어의 뜻과 한자는 물론, 다양한 활용법까지 알차게 담아, 책을 다 읽고 나면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사자성어를 활용할 수 있게 된답니다.
이야기의 배경은 초중고 교과서에도 등장하는 우리 고전이에요. 고전 문학은 대입 수능에도 매해 출제되어 반드시 알아 두어야 하지만, 교과서에 자주 등장하지는 않지요. 고전 읽기를 지루해하는 아이들에게 판타지가 섞인 이야기는 신선한 재미를 줄 거예요. 옛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우리 역사와 문화에 대한 교양 상식도 쌓을 수 있답니다. 선조들의 지혜를 깨닫고 시공을 초월한 교훈을 얻는 건 덤이지요.
작가 소개
지은이 : 김성효
27년 차 교육자이자 30권이 넘는 책을 쓴 베스트셀러 작가이다. 학창 시절의 꿈은 작가로, 한 달에 책을 100권씩 읽으며 습작을 하곤 했다. 교사였던 아버지의 권유로 교대에 진학했지만, 교사라는 직업에 큰 흥미를 느끼지 못하다가, 교생실습에서 만난 아이들에게 반해 좋은 교사가 되기로 결심했다. 이후 17년간 교실에서 아이들을 가르쳤으며, 학교로 가는 공문을 줄이고 교사들을 더 많이 돕고 싶어서 장학사가 되었다. 도 교육청 장학사로 일한 7년 중 6년을 스피치라이터로 활동했는데, 이때 쓴 글이 파일로 2만 개가 넘는다. 손가락 인대가 세 번 늘어날 만큼 혹독한 시간이었지만, 대부분 교사에 대한 위로를 담아낸 이 글들을 읽고 큰 위안을 얻었다는 교사들의 말에 크나큰 보람과 행복을 느꼈다. 우연한 기회에 외교부 재외동포청 강사로 활동을 시작해 전 세계 10개국 이상의 한글학교 교사를 대상으로 강연해왔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아무 대가 없이 아이들을 가르치는 수많은 교사들을 만났고, 가르칠 수 있는 삶에 감사하다는 어느 선생님의 말씀을 들은 뒤로 이들을 좀 더 가까이에서 돕고 싶다는 새로운 꿈을 품게 되었다.‘아이들을 행복하게 만들고 싶다면 교사를 웃게 해야 한다’는 믿음으로, 교사의 행복을 위해서 지금 내가 무엇을 할 수 있을지 늘 고민한다. 출판을 꿈꾸는 교사와 글쓰기를 잘하고 싶은 아이들을 위해 예비작가모임과 예비꼬마작가 모임을 운영 중이다. 현재 3년째 교감으로 재직하며 행복한 교육을 실천하고 있다. 인스타그램 @bomnamul99유튜브 김성효TV www.youtube.com/@seonghyo카페 cafe.naver.com/chohakmen
목차
저자의 말
주요 인물 소개
1. 사막에 나타난 검은 매화단 사방팔방(四方八方)
2. 두루마리를 빼앗기다! 속수무책(束手無策)
3. 꾀 많은 천년손이 유비무환(有備無患)
4. 괴상한 병에 걸린 사람들 동병상련(同病相憐)
5. 의원의 정체 어부지리(漁夫之利)
6. 코가 길어진 천년손이 아연실색(啞然失色)
7. 변신 선생의 조언 이구동성(異口同聲)
8. 폐강된 수업과 사라진 스승님 망연자실(茫然自失)
9. 검은 매화단의 오만한 착각 삼고초려(三顧草廬)
10. 의원 부부의 위기 사면초가(四面楚歌)
11. 산신령의 세 가지 질문 괄목상대(刮目相對)
12. 드디어 찾은 실마리 지피지기(知彼知己)
13. 천년손이의 새로운 무기 정정당당(正正堂堂)
14. 검은 매화단과 파란 부채 확고부동(確固不動)
15. 인간계와 선계를 건 치열한 전투 혼비백산(魂飛魄散)
16. 심술귀의 최후 사필귀정(事必歸正)
부록 깨달음의 두루마리 속 신통방통 사자성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