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생각과 고정관념을 바꾸어 삶이 변화되는 이야기. 일어날 가능성이 있는 일이 일어나는 것은 마법이 아니다. 예상하는 일이 일어나는 것도 마법이 아니다. 도저히 일어날 수 없는 일이 일어나는 것, 백 퍼센트 불가능하다고 믿었던 일이 현실로 나타나는 것이 마법이다. 그래서 마법은 기적과도 비슷한 것이다. 한번 기적을 본 사람은 기적이 계속 일어날 수 있다고 생각한다. 기적이 계속 일어날 수 있다고 믿는 사람은 매 순간을 기적처럼 살 수 있다고 말한다.
출판사 리뷰
생각과 고정관념을 바꾸어
삶이 변화되는 이야기
“선생님, 믿기지 않죠? 그래서 마법입니다.”
‘그래, 그러니까 마법이지. 도저히 믿을 수 없는 일이 벌어지는 것, 그러니까 마법이야!’
일어날 가능성이 있는 일이 일어나는 것은 마법이 아닙니다. 예상하는 일이 일어나는 것도 마법이 아닙니다. 도저히 일어날 수 없는 일이 일어나는 것, 백 퍼센트 불가능하다고 믿었던 일이 현실로 나타나는 것이 마법입니다.
그래서 마법은 기적과도 비슷한 것입니다. 한번 기적을 본 사람은 기적이 계속 일어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기적이 계속 일어날 수 있다고 믿는 사람은 매 순간을 기적처럼 살 수 있다고 말합니다.
‘저스틴, 안 좋은 일이 일어나면 다음에는 좋은 일이 일어난단다.’
“아빠, 항상 그렇다고 할 수는 없잖아. 안 좋은 일이 연속적으로 일어날 수도 있잖아?”
“안 좋은 일이 연속해 일어날 수도 있지. 하지만 그런 후에는 반드시 좋은 일이 연속해서 일어난단다.”
“저스틴! 잊지 마! 상자의 마법은 앞으로 너의 모든 문제를 풀어줄 거야.”
저스틴은 정말 마술사가 마술하는 것처럼 천천히 주먹 쥔 손을 뒤집었습니다. 고사리 같은 다섯 개의 작은 손가락이 나타났습니다. 저스틴은 손가락에 힘을 주며 더 꽉 주먹을 쥐었습니다. 주먹 안에 도저히 상자 같은 물건이 있을 것 같지는 않았습니다.
“저스틴, 나는 마법이 있다고 믿어.”
저스틴은 해리 선생님이 이렇게 대답할 거라고 예상했습니다. 저스틴은 어른들에게 마법이 있다고 믿느냐는 질문을 한 적이 여러 번 있었습니다. 이 질문에 조금도 망설이지 않고 “마법은 있다고 믿어”라고 대답하는 어른들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내 저스틴은 어른들의 이 대답은 대부분 거짓말이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마법이 있다고 믿는 것이 진짜인지 거짓인지 저스틴은 그 사람의 말과 행동을 관찰하면 알 수 있었습니다. 처음 듣는 이상한 말에 귀를 기울이면 마법이 있다고 믿는 사람이고, 반대로 듣자마자 무시하는 사람은 마법이 있다는 것을 믿지 않는 사람입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스티븐 최
내 돈도 안 쓰고, 투자도 안 받고, 대출도 없는 순수 무자본으로 다양한 종류의 기업을 창업해 내는 연쇄 창업가다. 남들이 안 될 것 같다고 말하는 사업일수록 기회라고 생각해서 기어이 도전하고 구축해 내는 독특한 사업가이자, 특별한 사업 아이디어를 끊임없이 제작해 내는 발상가다.대학에서 과학과 경영학을 공부한 저자는 졸업 후 대기업과 중소기업에서 4년간 근무했다. 이후 IT 분야에서 몇 가지 벤처사업을 했으나 경영 미숙으로 한동안 어려움을 겪다가 다시 일어섰다. 이 경험은 삶에서 큰 전환점이 되었다.자신이 겪은 경험을 어린 아들에게 이야기로 들려주고 싶어 작가가 되었다. 저자는 간단한 과학적 사실을 판타지로 버무려 환상적인 이야기로 만들어내는 데 흥미가 있다. ‘초딩도 이해하는 상대성이론’과 ‘초딩도 이해하는 E = mc2’을 출간했다.
목차
1장 이상한 아이
2장 마법의 시작
3장 커지는 사건
4장 아빠의 회상
5장 상자의 비밀
6장 우주의 주인
에필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