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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 이기중
서울에서 태어나 북촌 한옥마을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다. 서강대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종교학과 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받았으며, 미국 템플대학에서 영화와 영상인류학을 전공하고 석사학위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다큐멘터리 영화 《WeddingThrough Camera Eyes》로 미국인류학회에서 수상했다.“푸드헌터Food Hunter”이자 식도락가로 새롭고 색다른 음식을 찾아 세계를 누비는 한편 수년간 “한국의 맛 연구회”와 궁중음식연구원에서 서울 반가음식과 궁중음식을 전수받기도 했다. 맥주에 대해서도 책을 여러 권 출간하여 국내 맥주 문화의 지평을 넓히는 데에도 많은 공을 세웠다고 자임한다. 또한 130여 개 나라를 여행하여 얻은 지식과 정보를 바탕으로 여행 컨설턴트와 여행 작가로 활발한 강연과 저술 활동을 펼치고 있다.『북극의 나눅』, 『렌즈 속의 인류』, 『시네마 베리테』, 『동유럽에서 보헤미안을 만나다』, 『북유럽 백야 여행』, 『남아공 무지개 나라를 가다』, 『유럽 맥주 견문록』, 『맥주 수첩』, 『크래프트 비어 펍 크롤』, 『일본, 국수에 탐닉하다』, 『위스키에 대해 꼭 알고 싶은 것들』, 『위스키 로드』 등을 저술했다.인도네시아 국제이슬람대학교UIII 방문학자를 지냈고, 현재 전남대 문화인류고고학과 교수와 서울대 인류학과 겸임교수로 재직 중이며, 한국시각인류학회 회장과 한국국제민족지영화제 KIEFF 집행위원장을 맡고 있다.
지은이 : 이기중
서울에서 태어나 북촌 한옥마을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다. 서강대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종교학과 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받았으며, 미국 템플대학에서 영화와 영상인류학을 전공해 석사학위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Wedding Through Camera Eyes〉라는 다큐멘터리 영화로 미국인류학회에서 수상했으며, 인류학, 영화, 미디어 등에 관한 다수의 책과 논문을 발표했다.무엇보다, 새롭고 색다른 음식을 찾아 세계를 누비는 ‘푸드헌터(Food Hunter)’이자 식도락가이며, 수년간 ‘한국의 맛 연구회’와 궁중음식연구원에서 서울 반가음식과 궁중음식을 전수받을 정도로 우리 음식에도 애정과 관심이 깊다. 맥주에 관한 해박한 지식을 지닌 맥주통이기도 해서 국내 맥주 문화의 지평을 넓히는 데에도 많은 공을 세웠다고 자임한다.그동안 130여 개 나라를 여행했고, 여행에서 얻은 지식과 정보를 바탕으로 여행 컨설턴트와 여행 작가로 활발한 강연과 저술 활동을 펼치는 ‘지적 보헤미안’이다.다양한 분야의 저술이 있다. 먼저 영상인류학과 영화 연구서로 《북극의 나눅》, 《렌즈 속의 인류》, 《시네마 베리테》를 썼고, 일본어 교재인 《일본어 WORD POWER 初級 I》, 《일본어 WORD POWER 初級 II》, 《일본어 단어연구 33000》, 《일본어 문장연구 33000》도 펴낸 바 있다. 여행 작가로서 《동유럽에서 보헤미안을 만나다》, 《북유럽 백야 여행》, 《남아공 무지개 나라를 가다》를 냈고, 술과 음식에 관한 책 《유럽 맥주 견문록》, 《맥주 수첩》, 《크래프트 비어 펍 크롤》, 《일본, 국수에 탐닉하다》, 《위스키에 대해 꼭 알고 싶은 것들》, 《위스키 로드》 등을 저술했다.인도네시아 국제이슬람대학교(UIII) 방문학자를 지냈고, 현재 전남대 문화인류고고학과 교수와 서울대 인류학과 겸임교수로 재직 중이며, 한국시각인류학회 회장과 한국국제민족지영화제(KIEFF) 집행위원장을 맡고 있다.
I. 스코틀랜드, 아일랜드 위스키 여행
첫 잔은 글래스고에서 12
위스키의 성지, 아일라섬을 가다 17
아일라섬 일주를 꿈꾸다 24
수천 가지 위스키가 있다고 29
대낮에 위스키와 한판 붙다 35
아일랜드 행 페리를 타려 했는데…… 43
위스키와 함께라면 ‘이보다 더 좋을 수가!’ 48
브룩라디 증류소의첫번째 위스키 투어 53
무모한 도전 61
‘스모키한 위스키 삼총사’를 만나다 66
이럴 땐 위스키 한 잔이 큰 힘이 된다 74
칼릴라 증류소의 달콤한 초콜릿 테이스팅 78
또 다른 무모한 도전 88
바닷가 카페에서 위스키 한 잔 96
하늘길로 오반을 가다 100
하일랜드의 풍광을 만끽하며 스카이섬으로 107
그래서 탈리스커 위스키 맛이 강한 거였구나! 115
스코틀랜드 땅끝마을 존 오그로츠를 가다 119
산 넘고 물 건너온 기분이라고 할까 126
스코틀랜드 최북단 증류소, 하일랜드 파크 증류소를 가다 131
오크니섬을 떠나 다시 인버네스로 136
‘스카치위스키 박람회장’ 스페이사이드로! 141
대대로 내려오는 쿠퍼리지 장인들 144
크라이겔라키에서 위스키 술판을 벌이다 148
마무리는 퀘익바에서 156
꿩 먹고 알 먹고, 맥캘란 증류소 탐방 160
스페이사이드의 다운타운, 아벨라워와 더프타운 167
아벨라워에서 밤늦게 위스키 한잔 175
‘위스키 라인’ 기차를 타다 179
아일랜드, 오랜만이야! 186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올드 부시밀스 증류소 188
벨파스트에서 아이리시위스키에 푹 빠지다 193
드디어 400년 된 술집에서 밥을 먹다! 204
10년만의 코크 여행 208
아이리시위스키 백화점, 미들턴 증류소 215
아이리시위스키를 맛보려면 이곳으로! 220
아이리시위스키와 낮선 사람들과의 즐거운 만남 228
아이리시위스키의 새로운 희망, 딩글 증류소 237
에든버러에서 가볍게 위스키 한잔 246
스코틀랜드에서 가장 작은 증류소? 애드라도 249
에든버러 하이스트리트에서 닭을 품은 돼지고기와 위스키 한잔 258
《엔젤스 셰어》의 촬영지, 딘스톤 증류소를 가다 261
잠시 위스키 체험을 하고 싶다면 스카치위스키 익스피어런스로 269
에든버러 외곽에서 새로이 만난 스카치위스키 276
위스키 여행의 끝, 글렌고인 증류소 281
글래스고에서 낮술 한잔 285
위스키 여행 마무리는 다시 포트 스틸에서 290
위스키여, 안녕!, 스코틀랜드여, 안녕! 294
II. 미국 위스키 여행
겨울에 떠난 미국 위스키 여행 300
7대를 이어오는 짐 빔 증류소 303
켄터키 첫날밤은 버번위스키와 함께 315
맥주와 위스키를 한 곳에서, 버번 타운 브랜치 320
세 번 증류한 버번위스키, 우드포드 리저브 328
와일드 터키에서 독상을 받다 336
장밋빛 사랑 이야기가 감미로운 포 로지스 증류소 345
여긴 뭐든지 크네, 버펄로 트레이스 증류소 353
이곳은 뭐 하는 곳이지? 360
헤븐 힐 버번의 홍보관, 헤븐 힐 버번 헤리티즈 센터 366
‘핸드메이드의 정신’을 지켜나가고 있는 메이커스 마크 372
옛 루이빌 ‘위스키 거리’에 있는 에번 윌리엄스 체험관 379
루이빌 시내에서 칵테일 한 잔 385
삼대三代로 이어지는 신생 증류소, 엔젤스 엔비 391
가장 오래된 테네시 증류소, 조지 디켈 399
테네시 위스키를 전 세계에 알린 잭 대니얼스 증류소 405
중부 테네시의 크래프트 증류소, 레퍼스 포크 412
옛 문샤인의 전통을 이어가는 서던 프라이드 증류소 416
가족사에 취하고 싶은 넬슨스 그린 브라이어 증류소 422
실험정신이 돋보이는 코사이어 증류소 428
에필로그 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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