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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 고정욱
성균관대학교 국문과와 대학원을 졸업한 문학박사로, 어린이 청소년 도서 부문의 최강 필자 중 한 사람이다. 소아마비로 인해 중증장애를 갖게 되었지만, 각종 사회활동으로 장애인이 차별받지 않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문화일보] 신춘문예에 단편소설이 당선되어 작가가 되었고, 장애인을 소재로 한 동화를 많이 발표해 새로운 장르를 개척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아주 특별한 우리 형』 『안내견, 탄실이』 『네 손가락의 피아니스트』 『까칠한 재석이 시리즈』 등이 대표적인 작품이다. 특히 『가방 들어주는 아이』는 MBC 느낌표의 ‘책책책, 책을 읽읍시다’ 선정도서였으며, 초등학교 교과서에도 실렸다. 현재 활동하는 작가 중 가장 많은 책을 펴냈고 (약 340권), 가장 많은 독자의 사랑을 받았으며 (약 500만 부), 가장 많은 강연을 다니고 (연 300회 이상) 있다. 어린이와 청소년의 자기 계발과 리더십 향상에도 관심이 많은 작가는 독자들의 메일에도 답장을 꼭 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지은이 : 노경실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예술대학 문예창작학과를 졸업했습니다. 1982년 중앙일보 소년중앙문학상에 동화로 등단하였으며, 1992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소설이 당선되었습니다. 지금까지 동화와 청소년을 위한 소설 창작에 애쓰면서, 독자에게 좋은 책을 소개하기 위해 번역한 외서들까지 합하면 그 결과물이 총 삼 백여 종에 이릅니다. 그동안 지은 책으로 《상계동 아이들》 《행복하다는 건 뭘까?》 《어린이 탈무드》 《우리 아빠는 내 친구》 《동화책을 먹은 바둑이》 《어린이 인문학 여행》(전3권) 《철수는 철수다》 《천하대장군이 된 꼬마 장승》 노경실 선생님이 들려주는 《학교생활 안전》 《가정생활 안전》 《교통안전》 《학교 폭력 안전》 《가정 폭력 안전》 《사회 재난 안전》 《자연 재난 안전》 등이 있습니다.
지은이 : 이여니
골목에서 해 질 때까지 놀면서 자랐습니다. 밥을 골목에서 먹고 잠도 골목에서 자면 정말 좋겠다 싶었지요. 누가 가르쳐 주지 않아도 스스로 놀 줄 아는 사람이 되고 싶어 오늘도 놉니다. 지은 책으로 《우리 반 에디슨》, 《정리 정돈 한판 승부》 등이 있습니다.
지은이 : 문미영
낯선 곳 여행하기, 상상하기, 동화책 읽기를 좋아합니다. 대학에서 역사와 정치 외교를 공부했고, 신문사에서 취재 기자로 12년간 뛰어다녔습니다. 『어린이 동산』 중편 동화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을 받으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고, 푸른문학상 미래의 작가상을 받았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고구려 하늘에 쏘아올린 화살』, 『행복빌라의 작은 이웃들』, 『천장나라 꿈공장』, 『권민 장민 표민』, 『바닷속 태양』, 『독립신문을 읽는 아이들』, 『우리에게도 인권이 있을까?』, 『우리 모두가 주인이에요!』, 『친구야 멍멍』 등이 있습니다.
지은이 : 신은영
제14회 동서문학상 아동문학 부문 은상을 수상하고 본격적으로 동화를 쓰기 시작했어요. 세상의 어린이들에게 위로가 되는 글을 쓰고 싶어요. 톡톡, 등을 두드려 주며 ‘넌 혼자가 아니란다.’라고 말해 주는 글 말이에요. 그런 따뜻한 글을 쓰기 위해 오늘도 묵묵히 이야기 한 자락을 채워 가고 있답니다. 지은 책으로는 《단톡방을 나갔습니다》, 《감정 레스토랑》, 《기억을 파는 향기 가게》, 《숲의 아이, 스완》, 《상자 속 도플갱어》, 《절교 가위》 등이 있습니다.
인싸가 되고 싶어
열 살이면 세상을 알 만한 나이
스마트폰 전쟁
전기의 마법사 니콜라 테슬라
꿈꾸는 프로그래머 에이다 러브레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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