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돈은 돌고 돌아 물건을 만드는 데 필요한 원료를 구입하고, 노동자에게 임금을 지급하는 데 사용됩니다. 또 상품을 유통시키고, 소비자에게 광고를 하는 데에도 쓰이지요. 탄산음료 한 캔에도 음료와 알루미늄 캔을 만드는 데 얽힌 수많은 사람들과 그들의 경제 활동이 그물망처럼 펼쳐져 있는 오늘날, 세계화 시대에 점점 더 복잡해지는 경제에 대한 이해를 돕는 첫걸음이 될 것입니다.

출판사 리뷰
[내 돈이 어디로 갔지?]는 돈의 흐름을 통해 경제에 눈을 틔워 주는 어린이 경제 인문서입니다.
돈은 돌고 돌아 물건을 만드는 데 필요한 원료를 구입하고, 노동자에게 임금을 지급하는 데 사용됩니다. 또 상품을 유통시키고, 소비자에게 광고를 하는 데에도 쓰이지요.
탄산음료 한 캔에도 음료와 알루미늄 캔을 만드는 데 얽힌 수많은 사람들과 그들의 경제 활동이 그물망처럼 펼쳐져 있는 오늘날, 세계화 시대에 점점 더 복잡해지는 경제에 대한 이해를 돕는 첫걸음이 될 것입니다.
가게에서 치른 초콜릿 값 천 원. 이 돈은 어디로 갈까?
이 책은 우리가 가게에서 쓰는 돈이 어디로 흘러가는지를 탐구하고 있습니다. 경제는 거대하고 촘촘한 거미줄 같아서, 용돈으로 사 먹는 간식에 쓴 돈도 복잡한 경제의 한 축을 이룬답니다.
\'왜 휘발유 가격이 오르면 과자 값도 오를까?\', \'브랜드 청바지는 왜 그렇게 비쌀까?\', \'외국산 음식 재료는 어떻게 우리 집 식탁에 올랐을까?\' 등 경제 현상에 얽힌 일상적인 소재를 통해 궁금증을 해결하고, 복잡한 경제 시스템에 대한 이해를 도울 것입니다.
작가 소개
저자 : 케빈 실베스터
뉴욕에서 태어나 현재 캐나다 토론토에 살고 있는 화가 겸 작가입니다. CBS 라디오에서 활동하고 있는 방송인으로 《Sports Hall of Weird》, 《Gold Medal for Weird》(2009 자작나무상 수상) 같은 어린이 베스트셀러를 썼습니다.
저자 : 미챌 린카 저자 미챌 린카(Michael Hlinka)는 캐나다 토론토에 있는 대학에서 강의를 하고 있습니다. CBS 라디오에서 경제 평론가로 활동 중입니다.
저자 : 미챌 린카
캐나다 토론토에 있는 대학에서 강의를 하고 있습니다. CBS 라디오에서 경제 평론가로 활동 중입니다.
역자 : 김영배
고려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한겨레〉 경제부 및 정치부 기자로 재정경제부(기획재정부 전신), 국회 등을 출입했습니다. 또 《한겨레〉 자매지인 시사주간지 《한겨레21〉 경제팀장, 《한겨레〉 재정금융팀장, 정책팀장을 지냈습니다. 2012년 4월부터 《한겨레》 경제부장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옮긴 책으로 《온라인에서 팔아라》(2008), 《민스키의 눈으로 본 금융위기의 기원》(2009), 《휴버먼의 자본론》(2011)이 있습니다. 《한 줄의 경제학》(2011)을 《한겨레〉 경제부 이름으로 함께 지었습니다.
목차
머리말
현금으로 짜인 거대한 거미줄
돈은 무엇일까?
이윤이란?- 남은 것이다!
아침 식사
학교
브랜드 청바지는 왜 비쌀까?
모자에 붙는 세금
장식품 구매
왜 할인을 할까?
신발로 보는 돈의 그물망
휘발유 속에 숨어있는 돈
교통수단 이용에 드는 비용
간식에 숨은 돈의 비밀
음악 즐기는 데 들이는 돈
컴퓨터 및 관련 제품
음식이 우리 입 속으로 오기까지
영화관에서 드는 돈
게임기를 싸게 파는 이유
운동할 때 드는 돈
돈이 되는 사업
배달 피자와 엄마표 피자의 차이
슈퍼마켓에서 도는 돈
집안에서 새는 돈
애완동물에 들어가는 돈
은행에서 흘러가는 돈
카드를 쓸 때 흘러가는 돈
맺음말
이제 알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