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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씽
아주 작고 사소한 것들의 가치
드림셀러 | 부모님 | 2024.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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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세계적인 밀리언셀러 《폰더 씨의 위대한 하루》의 저자 앤디 앤드루스가 전하는 ‘작고 사소한 것들’의 위대한 힘. 강력한 스토리텔링과 유머로 인간의 본성과 삶의 원칙에 힘을 실어주는 앤디 앤드루스의 걸작, 《리틀씽》에서 발견한 ‘아주 작은 것’의 의미와 가치에 주목하자. 일상의 작고 사소한 것들에서 찾은 행복과 성공의 비밀을 담은 책이다.

탄탄한 스토리텔링과 유머를 통해 강력한 메시지를 전달하는 작가로 유명한 앤디 앤드루스는 이 책을 통해서 ‘작고 사소한 것들’의 힘이 얼마나 대단한지를 다양한 각도와 관점에서 이야기한다. 1등과 2등의 차이는 어마어마하지만, 실제의 격차는 터무니없을 정도로 미미하다는 사실. 한 줌의 못 때문에 역사가 통째로 바뀐 사실. 나침반의 16분의 1인치 오차 때문에 망망대해를 떠돌 수도 있다는 사실.

‘왜’라는 한 글자로 아직 개발되지 않은 잠재력을 이끌어낼 수 있다는 것. 그만두거나 포기하지 않은 것만으로도 인생 대역전의 드라마를 쓴 사실, 관점의 작은 변화에는 엄청난 파급력이 존재한다는 사실 등. 이처럼 아주 작은 차이로 인해 놀라울 정도로 삶 또는 역사의 판도가 바뀌는 사례들이 차고도 넘친다. 그의 메시지를 통해 ‘아주 작고 사소한 것들’의 힘이 얼마나 대단한지에 대한 그의 통찰을 엿볼 수 있다.

  출판사 리뷰

‘운’은 필요 없다. ‘운’은 근거 없는 믿음일 뿐!
‘아주 작고 사소한 것’에 집중하라!
인생의 변화는 ‘사소한 것’에서부터 시작된다!

세계적인 밀리언셀러 《폰더 씨의 위대한 하루》의 저자
앤디 앤드루스가 전하는 ‘작고 사소한 것들’의 위대한 힘


“탁월한 성취를 이룬 사람은 무엇이 다를까?
그들이 재능 많고 운이 따르기 때문이라고 생각하는가?”

‘운’이 아니라 ‘작고 사소한 것’에 목숨을 걸어야 살아남는 시대!
성공과 실패의 판가름은 ‘아주 작고 사소한 것들의 가치’에 주목하느냐에 달려있다!
우리가 꿈꾸는 삶을 창조하는 것은 ‘아주 작은 것들’에서 비롯되기 때문이다.

강력한 스토리텔링과 유머로 인간의 본성과 삶의 원칙에 힘을 실어주는 앤디 앤드루스의 걸작,
《리틀씽》에서 발견한 ‘아주 작은 것’의 의미와 가치에 주목하라!
일상의 작고 사소한 것들에서 찾은 행복과 성공의 비밀을 담은 책


“오랜 시간 동안 작은 움직임을 꾸준히 반복하다 보면, 언젠가 고개를 들어볼 때 자신이 있던 곳에서 항상 꿈꿔 왔던 곳으로 정확히 와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될 것이다. 작고 사소한 것은 바로 그런 것이다. 그러니 작고 사소한 것의 힘이 축적되면, 얼마나 큰 힘으로 발전해 놀라운 결과로 나타나는지 경험해 보라.”

일상의 작은 것들이 선사하는 큰 변화를 경험해 보라.!
큰 비전과 큰 그림은 작은 움직임 없이는 불가능하다!


간단하고 아주 작은 관점을 조정하는 것만으로도 당신의 인생과 운명이 상상하는 것 이상으로 훨씬 더 큰 결과를 만들어낸다는 사실을 아는가? 자신을 ‘전문적인 통찰가’라 소개하는 앤디 앤드루스는 실제 경험과 다양한 역사적 진실을 통해 ‘아주 사소한 것’ 하나라도 잘 이해하고 활용하면 특별한 목적의식과 강력한 결과물을 만들어내는 삶을 창조할 수 있음을 강조한다.
흔히 “사소한 것에 목숨 걸지 마라”라는 말을 하곤 하는데, 그동안 우리는 그 말을 전적으로 믿으며 살아왔다. 하지만 지금까지 우리가 알고 있는 큰 그림의 걸작들, 예를 들어 <모나리자>는 가장 작은 붓으로 거의 알아볼 수도 없을 정도로 미세한 붓질과 손놀림으로 완성되었다는 사실. 그 작은 붓으로 가한 압력은 매우 섬세하고 붓끝의 움직임은 너무 미미해서 오늘날 돋보기로 들여다본다 해도 그것의 붓질 하나하나를 구분하기 어려울 정도다. 그처럼 작은 붓질의 힘으로 위대한 걸작이 탄생되었음을 안다면, 작고 사소한 것의 힘이 얼마나 대단한지 그 위력을 이해할 것이다.
애플의 창시자 스티브 잡스가 제품을 만들 때, 사람들이 눈여겨보지 않는 제품 뒷면의 디자인까지도 세밀하게 신경 썼던 일화가 잘 알려져 있다. 그가 얼마나 작은 디테일도 놓치지 않았는지를 알 수 있는 대목이다. 지금의 애플을 성공적인 글로벌 기업으로 이끌었던 스티브 잡스는 작고 사소한 것의 가치를 이미 잘 알고 있었다.

우리는 종종 빠른 성과를 지향하는 사람들을 리더의 자리에 올려놓기도 한다. 그들이 큰 꿈을 가지고 있더라도 큰 그림을 실제로 실현하기 위해서는 고려하고 위임하고 해결하고 완성해야 하는 작은 일들이 있는데, 그에 대한 개념을 묵과한다면, 결코 원하는 성과를 이뤄낼 수 없다.
또한, 새로운 도전이나 새로운 목표를 시작하면서 자신들의 진행 상황에 낙담하는 사람들을 만나면, 그들 대부분이 한 번에 큰 그림을 그리려고 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 큰 그림이 기대했던 만큼 빨리 결과가 나타나지 않으면, 그들은 처음에 그들에게 흥미와 설렘을 불러일으켰던 상상력마저 날려버린다. 그래서 모든 것이 얼마나 멋질지 상상하고 그렇게 만들기 위해 이용할 수 있는 새로운 방법을 생각해내는 대신, 그들은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을 모든 이유를 상상한다. 당연히 낙담하게 된다. 결국 낙담은 그들이 꿈꾸는 삶을 창조하는 데 방해만 될 뿐이다.

그렇다면 우리가 꿈꾸는 삶을 창조하는 것은 무엇일까? ‘작은 것’들이다. 어떤 일을 시작할 때 작게 전략적으로 움직이면 장래에 엄청난 성장을 이룰 수 있다. 작은 움직임, 즉 작은 변화가 큰 변화를 가져오기 때문이다. 오랜 시간 동안 작은 움직임을 꾸준히 반복하다 보면, 언젠가 고개를 들어볼 때 자신이 있던 곳에서 항상 꿈꿔 왔던 곳으로 정확히 와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될 것이다. 작고 사소한 것은 바로 그런 것이다. 그러니 작고 사소한 것의 힘이 축적되면, 얼마나 큰 힘으로 발전해 놀라운 결과로 나타나는지 경험해 보라.

탄탄한 스토리텔링과 유머를 통해 강력한 메시지를 전달하는 작가로 유명한 앤디 앤드루스는 이 책을 통해서 ‘작고 사소한 것들’의 힘이 얼마나 대단한지를 다양한 각도와 관점에서 이야기한다.
1등과 2등의 차이는 어마어마하지만, 실제의 격차는 터무니없을 정도로 미미하다는 사실. 한 줌의 못 때문에 역사가 통째로 바뀐 사실. 나침반의 16분의 1인치 오차 때문에 망망대해를 떠돌 수도 있다는 사실. ‘왜’라는 한 글자로 아직 개발되지 않은 잠재력을 이끌어낼 수 있다는 것. 그만두거나 포기하지 않은 것만으로도 인생 대역전의 드라마를 쓴 사실, 관점의 작은 변화에는 엄청난 파급력이 존재한다는 사실 등. 이처럼 아주 작은 차이로 인해 놀라울 정도로 삶 또는 역사의 판도가 바뀌는 사례들이 차고도 넘친다. 그의 메시지를 통해 ‘아주 작고 사소한 것들’의 힘이 얼마나 대단한지에 대한 그의 통찰을 엿볼 수 있다.

더 이상 운을 탓하지 마라! ‘아주 작고 사소한 것’에 집중할 때, 당신의 잠재력이 폭발할 것이다.
그 잠재력은 당신의 삶을 바꿀 엄청난 운이 되어 돌아온다!


모두들 큰 그림만을 향해 돌진하느라 오히려 디테일을 놓치는 경향이 있다. 하지만 큰 그림보다 작은 그림, 즉 사소하고 작은 움직임을 소중히 해야 다른 보통의 사람들보다 더 나은 삶의 결과를 이끌어낼 수 있다는 사실에 주목해야 한다. 그 힘이 얼마나 엄청난지 이해한다면, 당신은 이전과 다른 차원의 삶을 살 수 있다.
보통 자신이 다소 뒤처져 있다고 판단하면 누군가를 비교하면서 따라잡으려고 더 열심히 일한다. 하지만 이들이 간과하는 대부분의 것들은 일상생활을 구성하는 사소하고 평범해 보이는 요소다. 게다가 그들은 이런 사소한 것을 알아채더라도 다시 생각해 보려 하지 않는다. 이런 사소한 것들이 다시 생각할 가치가 없는 것이 아니라 사람들이 가치가 있다고 다시 생각하지 않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반대로 탁월한 성취를 이룬 사람들은 어떨까. 그들은 자신을 다른 사람과 비교하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를 자신의 잠재력과 비교하면서 지속적으로 잠재력을 찾아내려고 애쓴다. 탁월한 성취를 이루거나 현명한 사람들은 사실만을 바탕으로 결정을 내리는 대신, 먼저 사실들을 ‘세분화’해 건전한 관점을 적용한다. 이러한 관점을 통해 최고나 최선의 행동 방침을 선택하고 모든 것을 최적의 시기에 실행에 옮길 수 있게 되는데, 이때 차분해지고 침착해진다. 이 침착함은 곧 명확한 사고로 이어지며, 명확한 사고는 아이디어를 산출하고 문제 영역과 기회 사이의 차이를 구분하는 데 도움을 준다. 또한 명확한 사고는 언제 행동으로 옮길지 완벽한 시기를 정확하게 찾아내도록 돕는다. 이러한 일련의 과정을 통해 개인의 잠재력이 표출되는데, 이처럼 잠재력이란 작고 사소한 일에서부터 시작되어 서서히 발현되는 것이다!
일상의 작은 것들이 선사하는 큰 변화를 경험해 보라. 기존에 당연하게 받아들여지는 통용되던 케케묵은 사고 한 귀퉁이에 빛을 비추면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할 수 있고, 놀라울 정도로 눈부신 결과를 낳는 다양한 방법들을 찾아낼 수 있다. 그러니 당장 사소한 것부터 목숨 걸어라!




이 점을 알아야 한다. 1등과 2등 사이의 실제 격차는 대부분 터무니없을 정도로 작기 때문에 그 차이는 정말 사소한 것에서 비롯된다. 사실, 여러 올림픽 경기에서 1등과 10등 간의 차이는 1초도 채 되지 않는다.
마이클 펠프스는 올림픽에 여러 번 출전하면서 100분의 1초 차이로 금메달을 차지한 적이 있다. 생각해 보라. 100분의 1초면 번개가 치는 데 걸리는 시간보다도 짧은 시간이다. 벌새가 날개를 한 번 퍼덕이는 데도 100분의 1초가 넘게 걸리고, 눈을 깜빡이는 데는 이보다 더 오래 걸린다.
보통의 성취자는 결코 고려하지 않는 진실이 하나 있다. 삶의 모든 영역에서 우위는 필요한 그 순간이 아니라 그보다 훨씬 이전에 이미 얻어진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경기를 뛰거나 뭔가를 수행하는 순간이 아니라 그보다 훨씬 전에 경험이나 노력, 준비를 통해 이미 얻어진다. 펠프스의 경우도 그를 우승으로 이끈 그 100분의 1초라는 간발의 차이는 거의 감지할 수도 없는 미세한 방식으로 얻어진 것이다. 그날 아침 그는 커피 한 모금을 더 마셨을 수도 있고, 아니면 그 전 주에 연습을 하면서 수영장 레인을 한 번 더 왕복했을 수도 있다. 또는 여기저기서 5분 더 휴식을 취했을 수도 있다.

못이 문제였다, 못! 그저 못 몇 개. 못만 박았어도 영국군의 대포는 무용지물이었을 것이다. 그것은 인간과 무기가 충돌하는 거대한 전쟁에서 가장 사소한 요소였다. 하지만 그 사소한 요소 하나를 간과하지 않았다면 워털루 전투는 역사책에 프랑스의 승리로, 그리고 웰링턴의 패배로 기록되었을 것이다.
오늘날 우리가 나폴레옹의 실수로부터 얻을 수 있는 교훈은 단순함과 중대함이 결합되어 있다는 점에서 굉장히 놀랍다. 7만 2천 명의 프랑스 군대가 얼마나 잘 무장했고 또 보급 상태가 좋았는지 알기에, 사소한 것 하나를 간과했다고 해서 그렇게까지 엄청난 결과를 초래할 거라고는 생각조차 하기 어렵다. 하지만 사실이다. 나폴레옹의 병사들은 세계 최고였다. 그날 전장에서 그들은 총과 말을 가지고 있었다. 칼과 창, 그리고 대포도 가지고 있었다. 그들에겐 못 하나가 없었을 뿐이었다.
영국과 프랑스. 나폴레옹과 웰링턴. 국가 간의 충돌이었던 워털루 전투는 영원히 기억될 것이다. 그리고 그 모든 것이 겨우 한 줌의 못에 의해 결정되었다는 것도.

  작가 소개

지은이 : 앤디 앤드루스
<뉴욕타임스>는 앤디 앤드루스를 “미국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사람 중 하나”로 손꼽았다. 그는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강연가이고 글로벌 기업을 포함해 빠르게 성장하는 조직을 위한 다수의 기업들의 컨설턴트로도 활동하고 있다. 네 명의 역대 미국 대통령 앞에서 연설을 했고, 미국 정부의 요청에 따라 수차례 공직자들을 대상으로 강연을 했다. 전 세계적으로 수백만 부가 팔린 그의 대표적인 저서 《폰더 씨의 위대한 하루》는 지금까지40여 개 이상의 언어로 번역 출간되었으며, 17주 동안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순위에 올랐다. 유머러스하면서 탄탄한 스토리로 전 세계 독자들을 열광시킨 그의 책들은 삶의 변화를 가져다주는 교훈적인 메시지를 전달한다.이 책 《리틀씽》은 우리가 꿈꾸는 삶을 창조하는 것은 바로 ‘아주 작은 것들’에서 비롯됨을 강조하는 책으로, 작은 변화 없이는 큰 변화도 없기 때문이다. 뛰어난 이야기꾼 앤디 앤드루스는 소소한 일상에서 아주 작은 것들의의미와 가치를 일깨운다.그의 저서로는 ‘폰더 씨 시리즈’ 이외에도 《1,100만 명을 어떻게 죽일까?》, 《다시 시작하게 하는 힘》, 《세상을 바꾼 아이》 등이 있다.

  목차

들어가는 말 / 저자의 말 / 서문

1장 · 숫자 1
2장 · 몇 개의 못
3장 · 화를 내는 것
4장 · ‘왜’라는 한 글자의 질문
5장 · 16분의 1인치
6장 · 그만두는 것
7장 · 다르게 생각하는 것
8장 · 조금 더 깊이 이해하는 것
9장 · 관점
10장 · 공기소총 한 자루
11장 · 남들과 다른 것
12장 · 동전의 한쪽 면
13장 · 변화
14장 · 최고가 되는 것
15장 · 존재하는 것에 눈을 크게 뜨고 바라보는 것

결론은 아니고 / 독자들의 이해를 돕는 핵심 질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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