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꿈꾸는 다락방>의 이지성 작가가 초등학생을 위한 6주간의 특별한 공부법을 소개한다. 공부를 못해 고민인 어린이, 공부를 왜 해야 하는지 이유를 모르는 어린이, 아무리 공부해도 성적이 안 올라 고민인 어린이들에게 방법을 알려 주고, 공부를 하는 이유가 단지 성적을 올리기 위해서만이 아닌 꿈을 찾아가는 과정임을 말해준다.
이 책은 인생은 단거리 달리기가 아니라 마라톤이라고 말한다. 당장의 성적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공부를 즐기고 자신이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자신만의 방법을 찾아 자신감을 가지고 도전해야 한다는 것이다. 또한 승호는 ‘초식스 공부법’을 통해 긍정적인 자세를 배우면서 엄마와 선생님을 이해하게 되고, 자신을 무시한다고 생각했던 친구와의 갈등도 해결하게 된다.
1등은 대단한 사람들만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초식스 공부법’을 통해 꼴찌에서 1등으로 거듭난 승호를 보면서 어린이들은 ‘나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게 될 것이다. 또한 단지 성적만을 위한 공부가 아니라 공부를 통해 자신만의 꿈을 갖게 될 것이다.
출판사 리뷰
전교 꼴찌가 6주 만에 1등이 되어 나타났다!
《꿈꾸는 다락방》의 이지성 선생님이 알려주는 공부 슈퍼맨 되는 법!
《꿈꾸는 다락방》으로 어른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 주고, 《리딩으로 리딩하라》로 대한민국에 고전 열풍을 불러일으킨 저자 이지성이 어린이를 위한 책 《초식스가 된 승호》를 펴냈다.
‘초식스’란 전교 꼴찌도 1등 되는, 초등학생을 위한 6주간의 특별한 공부법을 의미한다. 다시 말해 공부 천재, 공부 슈퍼맨을 뜻한다. 이 책에 나오는 공부법을 따라 하면 누구라도 6주 만에 공부 천재가 될 수 있다는 것이다.
공부를 못해 고민인 어린이, 공부를 왜 해야 하는지 이유를 모르는 어린이, 아무리 공부해도 성적이 안 올라 고민인 어린이들에게 방법을 알려 주고, 공부를 하는 이유가 단지 성적을 올리기 위해서만이 아닌 꿈을 찾아가는 과정임을 말해준다. 초식스 공부법을 전수받아 실천하는 사이 어린이는 자신의 꿈에 한걸음 더 다가서게 될 것이다.
공부가 재미있어지는 마법의 주문, 초식스!
나도 이제 공부 슈퍼맨이다!!
승호는 공부에는 전혀 관심이 없어 전교 꼴찌를 도맡아 한다. 그러던 어느 날 꼴찌에서 전교 1등이 되어 학교의 전설이 된 누나를 만나게 된다. 그리고 이 누나로부터 6주간에 걸쳐 초식스 공부법을 전수받는다. 승호는 누나로부터 초식스 공부법을 배우면서 공부를 해야 하는 이유와 방법을 깨우치고, 진정한 공부 슈퍼맨으로 거듭나게 된다.
공부는 왜 해야 할까? 누나는 승호에게 공부를 왜 해야 하는지 그 이유에 대해 생각해보라고 말한다. 실제로 승호뿐 아니라 대한민국 학생의 95퍼센트 이상이 공부를 해야 하는 이유를 모른다. 당장 눈앞의 성적에만 연연해 단거리 달리기를 하는 꼴이다.
이 책은 인생은 단거리 달리기가 아니라 마라톤이라고 말한다. 당장의 성적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공부를 즐기고 자신이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자신만의 방법을 찾아 자신감을 가지고 도전해야 한다는 것이다. 또한 승호는 초식스 공부법을 통해 긍정적인 자세를 배우면서 엄마와 선생님을 이해하게 되고, 자신을 무시한다고 생각했던 친구와의 갈등도 해결하게 된다.
1등은 대단한 사람들만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초식스 공부법’을 통해 꼴찌에서 1등으로 거듭난 승호를 보면서 어린이들은 ‘나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게 될 것이다. 또한 단지 성적만을 위한 공부가 아니라 공부를 통해 자신만의 꿈을 갖게 될 것이다.
6주 만에 공부 천재 되는 초식스 공부법
1단계: 자신감을 길러 주는 마법의 주문 외치기.
2단계: 소중한 사람들을 위해서 공부하기.
3단계: 어떤 상황에서도 감사하고, 그 마음을 공부에도 적용하기.
4단계: 스스로 공부하는 시간 갖기.
5단계: 즐거운 책벌레 되기.
6단계: 무너진 공부 계단을 복구하고, 공부 사다리 타고 올라가기.
5학년이 되면서 모든 게 바뀌었다. 새로운 담임 선생님은 왠지 승호를 예뻐하지 않는 것 같았다. 승호가 말썽이라도 피우면 그때마다 가느다란 양 눈썹을 브이 자로 세우고는 냉랭한 목소리로 야단을 치셨다. 하루에도 몇 번씩 야단을 맞고 잔소리를 듣자니 정말이지 지옥이 따로 없었다. 승호는 알고 있었다. 자신이 선생님에게 야단을 맞는 건 공부를 못하기 때문이란 걸 말이다. 만일 짝인 하나가 똑같은 말썽을 피웠다면 그렇게 크게 꾸지람을 듣지는 않았을 테니까…….
“승호야, 사실 네 편지를 받고 감동했어. 네가 꼴찌를 하지 않으면 누군가는 네 대신 꼴찌를 하겠지. 하지만 자타가 공인하는 꼴찌인 네가 공부를 잘하게 되면, 그 아이들도 꿈을 가질 수 있을 거야.”
“이 세상에는 공부를 하고 싶어도 할 수 없는 아이들이 아주 많아. 부모님이 안 계시는 아이들도 많고……. 공부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신 부모님에게, 건강하다는 것에 대해서, 아무 이상이 없는 네 머리에 대해, 어떤 답이든 분명하게 쓸 수 있는 네 손가락들에 대해 감사해 본 적이 있니? 사실 이런 것들은 너무 사소해서 그 소중함을 모른단다. 그러다가 그것이 없어진다고 생각하면 무서워지지.”
작가 소개
저자 : 이지성
대학을 2.2의 학점으로 졸업했다. 스물한 살 때부터 아버지의 빚에 보증을 서기 시작했다. IMF가 터지면서 아버지의 빚은 전부 신용정보회사로 넘어갔고, 이때부터 살인적인 이자가 붙기 시작했다. 스물일곱 살에 병장으로 제대했을 때 보증빚은 20억 원이 넘어 있었다. 스물일곱 살 9월에 초등학교 교사가 되었는데, 빚 때문에 서른한 살까지 도시 빈민 생활을 했다. 서른한 살 7월에 도시 빈민 생활을 청산하고, 경기도립 성남도서관 바로 밑에 위치한 달동네로 이사했다. 이때부터 빈민보다 조금 나은 생활을 하게 되었다. 서른네 살에 『여자라면 힐러리처럼』으로 베스트셀러 작가가 되었다. 이후 『꿈꾸는 다락방』 『리딩으로 리드하라』 『생각하는 인문학』 등이 대형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총 판매량은 420만 부를 넘겼다. 대표작들은 미국, 중국, 대만, 일본, 인도네시아, 베트남 등에서 번역 출간됐다.폴레폴레 회원들과 지역아동센터 인문학 교육 봉사 활동을 6년 넘게 해오고 있다. 2014년에는 오랫동안 인문학 교육 봉사를 함께 해온 사람들과 (주)차이에듀케이션을 설립했다. 차이에듀케이션에서는 ‘1년 100권 제대로 읽기’ ‘처음 시작하는 논어’ ‘인문학 교육 스터디’ 등 다양한 인문학 교육 과정을 제공하고 있다. 앞으로 전국 대학가에 지역아동센터 인문학 교육 봉사 동아리를 만드는 것이 차이에듀케이션의 꿈이다.폴레폴레, 한국기아대책, 드림스드림과 함께 저개발국가에 학교와 병원 등을 지어주는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지금까지 학교와 병원 등을 총 18개 지었다. 앞으로 100개 넘게 짓고자 한다.
목차
공부 슈퍼맨에 도전하고 싶은 어린이들에게
나는야, 꼴찌
공부의 달인
어때, 배워 볼 테야?
‘할 수 없다’와 싸우기
네 소중한 사람은 누구야?
공부가 즐겁니?
배우는 것과 공부하는 것은 다르단다
책벌레가 되어 볼래?
공부는 소라 계단이야
마지막 수업